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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준법지원센터, 농가 일손돕기 사회봉사 국민공모제 큰 호응 얻어
박성수 본부장
2019-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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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원학생! 「나눔의 숲 캠프에서 몸과 마음을 치유하다」
박성수 본부장
2019-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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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호관찰위원 정읍보호관찰소협의회 발대식 개최
박성수 본부장
2019-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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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청소년꿈키움센터-전라북도선거관리위원회와 업무협약 체결
박성수 본부장
2019-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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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청소년꿈키움센터, 「소나기 가족솔루션캠프」 운영
박성수 본부장
2019-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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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준법지원센터, 비행청소년 멘토단 모집
[전남인터넷신문]군산준법지원센터(소장 안성준)는 2019. 3. 1.(금) 법무부 보호관찰위원 제도가 신설되면서 비행청소년에게 삶의 나침반 역할을 해주고 정서적, 사회적 지지를 해 줄 수 있는 멘토단을 모집하고 있다.
멘토단의 명칭은 ‘보호관찰 범죄예방 자원봉사위원’(약칭, 보호관찰위원)으로 전문적인 상담과 선도, 체계적인 원호활동을 통해 보호관찰대상자의 건전한 사회복귀를 돕는 민간 자원봉사단체이며, 2019. 4. 보호관찰위원 전국연합회 설립 예정으로, 향후 준법지원센터에 소속되어 범죄예방 활동을 지원하게 된다.
법무부장관이 위촉하는 보호관찰위원의 활동 분야는 ① 비행청소년 상담 등 선도업무, ② 장학금 지원, 경제구호, 의료비 지원, ③ 사회봉사명령 집행감독, ④ 직업훈련, 취업알선, ⑤ 교육프로그램 지원, 환경조사, ⑥ 지역사회에서의 법교육과 그 지원 활동 등 지역사회의 다양한 범죄예방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보호관찰위원의 지원 자격기준은 사회적으로 신망을 받고, 사회봉사에 대한 열의가 있으며, 국가공무원법 제33조의 결격 사유에 해당하지 않으면 신청이 가능하다.
안성준 소장은 “누군가 단 한 사람이라도 변함없는 내 편이 있다는 것은 살아가는데 큰 힘이 됩니다. 순간의 잘못된 판단으로 방황하는 비행청소년들을 바른 길로 이끌어 줄 군산과 익산지역 보호관찰위원 모집에 많이 지원해 주시길 바랍니다.”라고 당부하였다.
보호관찰위원의 임기는 3년으로 중임이 가능하며, 법무부 보호관찰위원으로 활동하길 희망하는 사람은 군산준법지원센터(T. 446-3681, 450-2500, 450-2511, 010-9645-3681)로 연락하여 소정의 신청서를 받아 접수할 수 있다.
박성수 본부장
2019-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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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천중고등학교-와이즈멘 전주지방, 업무 협약 체결
박성수 본부장
2019-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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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청소년꿈키움센터, 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전북센터와 업무협약 체결
[전남인터넷신문]법무부 전주청소년꿈키움센터(센터장 김선규)는 3월 11일, 2019학년도 신학기를 맞아 전라북도 지역 청소년들의 도박 예방교육 활성화를 위해 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전북센터와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이번 협약을 통해 초등학생과 중고등학생들에게 널리 퍼져 있는 도박 문제의 조기 발견 및 예방, 폐해 최소화를 위해 교육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이를 위한 협력 기반을 조성하였다.
김선규 센터장은 “지역사회 관계기관과 협업을 통해 학생들에게 다양한 교육활동의 기회를 제공하여, 청소년들이 올바른 가치관을 형성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전주청소년꿈키움센터는 학교·검찰·법원 등에서 의뢰한 위기 청소년을 대상으로 전문교육과 체험형 인성교육을 실시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관내 초·중·고 학생들을 대상으로 법 체험, 진로체험 등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박성수 본부장
2019-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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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준법지원센터, 깨끗한 도시 만들기 봉사활동
박성수 본부장
2019-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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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청소년꿈키움센터,‘찾아가는 학교폭력예방교육’
[전남인터넷신문]법무부 전주청소년꿈키움센터(센터장 김선규)는 2019학년도 신학기를 맞아 4일 전주곤지중학교, 이리북중학교 재학생을 대상으로 학교폭력예방교육을 실시하였다.
학기초에 학교폭력을 사전에 예방하는 효과를 거두고자 학교폭력 사례 중심으로 발생원인, 예방대책 및 상황 발생 시 신고요령 등의 내용으로 진행되었다.
이날 교육을 받은 박 양은 “평소에 사소하게 여겼던 것들도 다시 한 번 상대방의 입장에서 생각할 수 있었으며, 학교폭력에 대해 많은 것을 알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라고 말하였다.
또한 박 양의 담임은 학기 초 서로에 대한 경계심으로 학교폭력이 발생할 우려가 높은 만큼 교육을 받은 학생들이 경각심을 갖는 계기가 됐다며, 학교폭력 때문에 학생들이 상처받지 않도록 교사로서 세심하게 관심을 갖고 지도해야겠다고 말했다.
한편, 전주청소년꿈키움센터는 2018년도에 전라북도 지역 초·중·고학생 1만여 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학교폭력예방교육’을 실시하였으며 올해도 전주곤지중학교를 시작으로 도내 초·중·고 학생, 보호자 및 교직원을 대상으로 학교폭력예방교육 등 법 교육을 운영할 계획이다.
아울러, 전주청소년꿈키움센터는 학교폭력예방캠프, 진로체험, 1박2일 가족캠프, 사제동행캠프 등 다양한 교육과정을 운영하여 지역사회 청소년들의 건전한 성장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
박성수 본부장
2019-03-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