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협약을 도내 청소년에 대한 민주시민교육을 활성화하고, 그와 관련된 교육프로그램을 지원, 교육과정 공동 연구 등의 협력 기반을 조성하였다.
김선규 센터장은 “지역사회 관계기관과 협업을 통해 학생들에게 다양한 교육활동의 기회를 제공하여, 청소년들이 올바른 가치관을 형성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전주청소년꿈키움센터는 학교·검찰·법원 등에서 의뢰한 위기 청소년을 대상으로 전문교육과 체험형 인성교육을 실시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관내 초·중·고 학생들을 대상으로 법 체험, 진로체험 등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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