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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다공증, 비타민 D결핍증 5년 새 9배 증가
김동국 기자
2013-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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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상사고 이렇게 대처
화상은 생활사고 중에 하나로, 음식조리나 사우나 등에서 어느날 갑자기 맞닥뜨릴 수 있습니다. 화상의 경우 적절한 응급처치를 통해서 예후를 좋게 할 수가 있는 만큼, 화상 대처법을 미리 알아두시면 좋습니다. 화상이란 - 물질과의 마찰 또는 뜨거운 액체, 증기 같은 것 등으로 인해 신체조직이 손상된 상태 - 뜨거운 증기, 기름, 물, 주방기구 등에 의해서 화상을 주로 입게 되며 어린이들에게서 많이 발생합니다. 화상의 증상 - 1도 화상 : 피부가 빨개지며 물집이 없는 상태 - 2도 화상 : 물집이 생김 - 3도 화상 : 피부가 하얗고 손상부위를 눌러도 통증을 느끼지 못함. 화상 응급처치 - 화상 부위에 붙어 있는 옷 등은 억지로 제거하지 않습니다. - 잘못도니 속설(간장이나, 된장 등을 바르기)은 행하지 않아야 합니다. - 화상 부위가 적을 경우라면 흐르는 찬물에 최소 10분 동안 담가 둡니다. - 물집은 터트리지 않습니다. - 화상부위에 딱 붙어 있는 물질들은 떼어내지 않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 환자를 빨리 병원을 옮기도록 합니다. - 로션을 바르거나 연고, 기름 같은 것도 바르지 않습니다.
소방사 김정식
2013-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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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못할 고민 요실금 사회활동 제약 초래
김동국 기자
2013-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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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궁경부암 예방백신, 남자도 접종하나요?
식약청은 2012년 초에 9~26세 남성에게 '생식기사마귀' 예방 목적으로 인유두종 바이러스 예방백신의 접종을 승인했다. 인유두종 바이러스는 남녀 모두 80% 정도는 50세 이전에 한 번 이상 감염된다는 통계가 있을 만큼 흔한 바이러스이다. 그런데, 이 인유두종바이러스가 여성의 자궁경부암 뿐 아니라, 남녀를 막론하고 생식기사마귀와 생식기암 및 항문암, 일부 두경부암의 발병에도 영향을 미친다고 한다. 과거에는 구강암의 발병 원인이 주로 흡연이나 음주에 의한 것이었다면, 최근에는 혀에 생기는 설암 및 편도선암 발병의 60% 이상이 고위험군 인유두종 바이러스에 의한 것으로 연구되고 있다. 그렇다면, 암 발병에 영향을 미치는 인유두종 바이러스로부터 우리의 건강을 지키려면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까? 대한산부인과의사회 조병구 총무이사는 “인유두종 바이러스는 주로 성접촉을 매개로 해 감염되는 만큼, 성접촉을 시작하기 전 10대에 남녀를 막론하고 인유두종 바이러스 예방백신을 접종하는 것이 좋겠다”고 조언했다. 실제로 인유두종 바이러스의 연령대별 여성 감염률을 보면, 성생활이 활발한 편인 18~29세 여성이 2명 중 1명 꼴로 감염되어 감염률이 가장 높게 나타난다고 한다. 성관계를 시작하면 유형에 관계없이 인유두종 바이러스의 감염 위험이 급증하므로, 10대 때 백신으로 예방하는 것이다. 또한 10대 때 자궁경부암 예방백신을 접종하지 못한 여성이라면, 성생활을 시작한 후부터는 매년 1회 산부인과 정기검진을 받아야 하며, 자궁경부암 예방백신 접종도 가급적 받는 것이 좋다고 한다. 또한 조병구 총무이사는 인유두종 바이러스로 인한 암으로부터 자신의 건강을 지키려면, 항암효과가 풍부한 푸른색 채소와 토마토, 마늘, 콩, 녹차 등을 충분히 섭취하는 건강한 식생활로 평소 면역력을 키우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또한 구강성교를 피하고, 성 파트너를 절제하는 건전한 성생활도 그만큼 중요하다고 한다. 조병구 총무이사는 20대 한국 여성 2명 중 1명 꼴로 HPV 감염이라는 결과는 정기적인 자궁경부암 검진과 백신 접종이 수반되지 않을 경우, 몇 년 후 20~30대 여성의 자궁경부암 발병이 급증하는 결과를 야기할 수도 있다고 우려를 표시했다. 국내 인유두종 바이러스 백신 접종률은 9~18세 여성 9%로 미국(53%), 영국(75.4%), 호주(80.0%) 등에 크게 못 미치고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10대 자녀를 둔 부모는 자녀의 인유두종바이러스 예방백신 접종을 꼭 챙기고, 성생활을 시작한 20~30대 여성이라면 년 1회 정기적인 자궁경부암 검진과 예방접종에 관심을 기울이는 등 자궁경부암 예방을 위한 실질적인 노력이 필요한 시점이다. 자궁경부암에 대해 관심이 있는 여성은 대한산부인과의사회가 2008년부터 자궁경부암 예방을 위해 운영 중인 웹사이트 ‘와이즈우먼의 자궁경부암 예방’(http://www.wisewoman.co.kr/hpv’)을 통해, 더 자세한 의학정보 및 전문의의 무료상담 등을 받을 수 있다.
김동국 기자
2013-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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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형 탈모, 지긋지긋한 부분가발을 벗을려면
김동국 기자
2013-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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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암이 제1여성암? "여성 금연 시급"
[전남인터넷신문]유럽 여성의 흡연율 급증으로 2015년경에는 EU 회원국의 여성 폐암 사망자가 유방암 사망자를 앞지르게 될 전망이라고 한다. 이탈리아 밀라노 대학 연구진이 유럽연합 27개 회원국과 프랑스, 독일, 영국 등 6개국의 암 사망률을 조사해 밝혀진 사실이다. 영국의 경우, 매년 유방암으로 사망하는 여성은 1만2천명인데, 이미 폐암으로 사망하는 여성이 연평균 1만6천명이라고 한다. 유럽에서는 1960~70년대부터 여성 흡연이 급증하면서, 여성 폐암 사망률도 가파르게 상승하고 있다. 안타깝게도 우리나라의 여성흡연도 이와 유사한 추세를 보이고 있다. 성인 여성 7명 중 1명 꼴로 담배를 피우고, 특히 20대 여성은 4명 중 1명이 담배를 피운다고 한다. 여성의 흡연은 폐암의 위험뿐 아니라, 남성 흡연과 달리 계획임신이 아닌 경우 아기에게까지 미칠 수 있는 영향이 크기 때문에 문제가 될 수 있다. 대한산부인과의사회 조병구 총무이사는 “가임기 여성의 흡연율이 특히 높다는 것은, 임신 여부를 아직 모르는 임신 초기 흡연이나 임신 중 흡연으로 인해 태아의 건강에 치명적인 위협이 될 수 있어 우려된다”고 말했다. 일반적으로 임신 중 금연을 하면 사산율이 11% 감소하고 신생아 사망율이 5% 감소한다고 한다. 뿐만 아니라 임신 초기 첫 3개월간의 흡연은 선천성 심장병과도 연관이 있다는 보고가 있으며, 임신 중 흡연은 태아의 발육 지연과 조산의 위험을 증가시켜 신생아의 뇌성마비, 정신박약, 학습장애, 사망을 유발할 수도 있다. 따라서 흡연 중인 여성이라면 반드시 피임을 하거나, 금연 후 임신을 하는 것이 좋다. 그렇다면 흡연 여성은 어떤 피임방법을 선택하는 것이 좋을까? 조병구 이사는 “흡연여성, 특히 흡연을 하는 35세 이상의 여성은 먹는 피임약 복용시 혈전색전증 등 혈액 응고에 의한 질병이 증가하는 것으로 보고되고 있으므로, 산부인과 전문의와 상담 후 황체 호르몬에 의한 피임을 택하는 것이 적합하다”고 조언했다. 따라서 흡연여성의 경우에는 황체호르몬을 이용한 피임 시스템 등이 대안이 될 수 있다고 한다. 팔의 피부 밑에 이식해 3년간 소량의 호르몬을 지속적으로 분비하는 피임 장치의 경우, 미혼여성이나 출산 경험이 없는 여성들에게 주로 선호된다. 미레나는 자궁내 장치인 루프와 호르몬제 사용의 장점을 합친 피임 시스템으로 자궁에 한번 장치하면 5년간 장기적으로 피임효과를 볼 수 있으며, 매일 소량의 황체호르몬이 자궁 내막에만 국소작용을 하므로 전신적인 호르몬의 영향이 거의 없다. 월경량과 생리통을 감소시켜주므로 자궁근종이나 자궁내막증으로 인해 월경량이 많거나 생리통이 심한 여성들에게 치료목적으로 사용하기도 한다. 피임 시스템에 들어있는 레보놀게스트렐은 황체호르몬의 한 종류로서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자궁내막이 얇아지고 간혹 생리가 없어지기도 하나, 이것은 일시적인 현상으로 장치를 제거하면 배란과 생리가 빠른 속도로 회복된다. 다만 몸에 이식하는 피임시스템은 시술 초기 비용이 많이 드는 점이 단점이다. 조병구 이사는 피임 문제가 아니더라도 건강을 위해 금연은 빠를수록 좋다고 권했다. 젊은 여성들은 흡연이 일으키는 암이나 성인병을 당장의 위협으로 느끼지 않겠지만, 미용상 좋지 않다는 점을 간과하기 쉽다고 한다. 흡연이 혈관을 수축시키고 산소 공급을 방해해 자외선 등 외부 공격의 방어력을 떨어뜨리므로 담배를 피우면 피부 톤이 칙칙하게 된다. 담배를 빨아들일 때 입 주변 근육을 많이 사용하므로 팔자주름도 빨리 생기며, 담배의 끈적끈적한 타르와 니코틴 등이 치아를 누렇게 착색시키기도 한다. 금연 후 체중 증가를 호소하는 여성들도 많지만, 사실은 흡연으로 인해 신체 대사활동에 변화가 와서 비만해지기 쉬운 체질로 바뀐 것이라고 한다. 뿐만 아니라 음성도 탁해지고 장기간 흡연을 하면 의복이나 소지품에 냄새가 배어 쉽게 없어지지 않으며, 결혼이나 임신을 앞두고 담배문제로 고민을 하는 여성들도 적지 않다고 한다. 따라서 담배는 하루라도 덜 피우는 것이 건강을 유지하는 방법이다.
김동국 기자
2013-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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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호르몬 불균형, 운동해도 살 안 빠져
김동국 기자
2013-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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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의 가려움! “건선예방” 운동이 최 우선
김동국 기자
2013-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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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만 먹어도 살찌우는 ‘비만 유전자’
김동국 기자
2013-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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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아스케일링, 앞으로는 모든 치과에서 무료
김정식 기자
2013-02-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