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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상사고 이렇게 대처 - 영암소방서
  • 기사등록 2013-03-06 11:4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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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상은 생활사고 중에 하나로, 음식조리나 사우나 등에서 어느날 갑자기 맞닥뜨릴 수 있습니다. 화상의 경우 적절한 응급처치를 통해서 예후를 좋게 할 수가 있는 만큼, 화상 대처법을 미리 알아두시면 좋습니다.

화상이란
- 물질과의 마찰 또는 뜨거운 액체, 증기 같은 것 등으로 인해 신체조직이 손상된 상태
- 뜨거운 증기, 기름, 물, 주방기구 등에 의해서 화상을 주로 입게 되며 어린이들에게서
많이 발생합니다.

화상의 증상
- 1도 화상 : 피부가 빨개지며 물집이 없는 상태
- 2도 화상 : 물집이 생김
- 3도 화상 : 피부가 하얗고 손상부위를 눌러도 통증을 느끼지 못함.

화상 응급처치
- 화상 부위에 붙어 있는 옷 등은 억지로 제거하지 않습니다.
- 잘못도니 속설(간장이나, 된장 등을 바르기)은 행하지 않아야 합니다.
- 화상 부위가 적을 경우라면 흐르는 찬물에 최소 10분 동안 담가 둡니다.
- 물집은 터트리지 않습니다.
- 화상부위에 딱 붙어 있는 물질들은 떼어내지 않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 환자를 빨리 병원을 옮기도록 합니다.
- 로션을 바르거나 연고, 기름 같은 것도 바르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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