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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한반도 정세 일촉즉발상황 보도 - 미국에 경거망동하지 말라고 경고
  • 기사등록 2013-02-14 09:2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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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13년 2월 13일 일본 지지통신은 북한의 중앙통신을 인용해 “「오늘의 한반도 정세는, 작은 우발적 사건도 지역 정세를 흔들어, 전면 전쟁으로 전환 할 수 있는 첨예적인 상태에 이르렀다.

도발자들은 경거망동해서는 안 된다」라고 미국 등에 대해 경고했다“고 보도했다.
앞으로 이에 대한 미국과 일본, 한국의 제재조치의 수위가 주목된다.

韓半島情勢は一触即発」=「想像超える対応」にも言及-北朝鮮
【ソウル時事】北朝鮮の朝鮮中央通信は13日の論評で、「今日の朝鮮半島情勢は、小さな偶発的事件も地域情勢を揺るがし、全面戦争に転換し得る先鋭的な状態に至った。

挑発者どもは軽挙妄動してはならない」と米国などに対し警告した。

さらに「敵対勢力がわれわれの自主権守護の意志を見誤り、分別なく暴れる場合、それへの対応は想像を超えるだろう」とさらなる挑発をちらつかせて威嚇した。(2013/02/13-18:11)

반도 정세는 일촉즉발」= 「상상 넘는 대응」에도 언급 북한

 【서울 시사】북한의 조선 중앙 통신은 13일의 논평으로, 「오늘의 한반도 정세는, 작은 우발적 사건도 지역 정세를 흔들어, 전면 전쟁으로 전환 할 수 있는 첨예적인 상태에 이르렀다.

도발자들은 경거망동해서는 안 된다」라고 미국 등에 대해 경고했다.
한층 더 「적대 세력이 우리의 자주권 수호의 의지를 오인하고, 분별없게 날뛰는 경우, 그것에의 대응은 상상을 넘을 것이다」라고 새로운 도발을 흩날리게 하겠다고 위협했다.(2013/02/13-1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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