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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급성출혈성결막염 아폴로 감염 주의
  • 기사등록 2013-01-15 04:0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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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이영노 기자] 익산시(시장 이한수)는 겨울철 급감에 대해 주의를 발표했다.

15일 익산시 보건소는 급성출혈성결막염(일명 아폴로 눈병) 감염에 대한 주의를 당부하며 철저한 개인위생을 지켜 예방을 전했다.

이는 전국 80개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안과 감염병 표본 감시체계를 통해 집계된 눈병 환자를 분석한 결과 급성 출혈성 결막염 환자가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지난해 말인 12월 23일부터 29일까지 보고된 급성 출혈성 결막염 환자수는 모두 338명(보고기관 당 5.1명)으로 이는 이전 4주간 보고된 평균 환자수인 205.25명보다 64.68% 증가한 것으로 집계되고 있다.

급성 출혈성결막염 감염자 중 0세~9세 연령군이 27.8%로 가장 많이 차지하고 있으며 30세~39세가 19.2%, 40세~49세가 15.7%를 나타내 주로 집단생활을 많이 하는 아동과 직장인에게서 많이 발생하고 있다.

특히 유행성 눈병의 일종인 급성 출혈성결막염이 예년에 비해 높은 유행을 보임에 따라 겨울방학 캠프 등 집단생활을 통해 확산될 가능성이 있어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익산시 보건소 관계자는 “학교, 유치원, 어린이집과 직장 등 단체생활 시설에서는 급성출혈성결막염 예방을 위한 개인위생 수칙 준수에 대한 보건교육을 철저히 실시하고 눈에 이상 증상이 나타날 경우 조기 진료를 받을 것을 당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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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oo0yoo2013-01-15 15:49:17

    한국건강관리협회는 시력검사시에도 일회용 눈가리개를 사용 함으로써 <br>눈병예방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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