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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전역 "마야 종말론" 혼란
  • 기사등록 2012-12-18 22:4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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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신화사 통신[新華社通信]보도에 의하면 중국 전역에 「이번 달 21일에 세계[世界]가 멸망[滅亡] 한다」라고 하는 종말론[終末論]이 널리 퍼져, 중국 당국이 유언비어[流言蜚語]에 현혹되지 않게 국영 미디어를 통하여 국민에게 호소하는 등 경계를 강화하고 있다.

중국 국영 신화사 통신[新華社通信]보도에 의하면, 경찰[警察] 당국은 종말론[終末論]을 돌아다녀 사회를 혼란시켰다고 해서 종교 조직 “전능신[全能神]”의 멤버 100명을 구속했다.

이 종말론은 「고대 마야 문명의 달력에 근거해 12월 21일에 세계가 멸망 한다」라고 하는 것으로, 중국에서 급속히 퍼지고 있다.

하남성에서는 이 종말론에 영향을 받았다고 보여지는 남자가 초등학교에 부엌칼을 가져 난입해, 아동 23명에게 부상을 시키는 사건[事件]도 일어났다.

이러한 사태를 받아 중국 중앙 TV는 18일 아침의 뉴스로 종말론을 둘러싼 다양한 멸망설을 부정하는 이례[異例的]인 보도를 실시하고, 인민[人民]들이 유언비어[流言蜚語]에 현혹되는 일이 없도록 호소[呼訴]하고 있다.

또, 종말론[終末論]에 편승해 다양한 상품이 발매되어 불안[不安]을 부추기고 있는 것부터, 신화사 통신도 「악덕 상인[悪徳商人]이나 범죄자[犯罪者]가 트러블을 일으켜, 금전을 가로채려 하고 있다」라고의 논평[論評]을 보내고 있다.

중국 정부는 "전능신[全能神]"을 사교[邪敎]로서 단속을 강화[强化]하고 있고, 사회불안의 확대에 경계를 강화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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