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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이라인 리프팅, 피부 노화 막아 안티에이징 효과로 인기
  • 기사등록 2012-07-04 15: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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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되는 무더위와 뜨거운 햇살이 여성들에게 비난의 대상이 되고 있다. 강렬한 햇볕과 함께 여성들의 기피 대상 1호가 바로 자외선이다.

아무런 대책 없이 자외선에 오랫동안 노출될 경우 피부 트러블이 발생할 가능성은 매우 높아진다. 피부 탄력을 유지시켜 주는 콜라겐과 엘라스틴 섬유가 손상돼 피부가 처지고 주름이 생기며 피부세포가 손상돼 노화가 촉진된다. 또한 자외선은 멜라닌 색소를 증가시켜 잡티, 기미, 주근깨 등 피부색을 짙게 만들어 노안의 주범으로 지목되고 있다.

이러한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기 위해서는 자외선이 강한 정오에는 바깥 외출을 삼가고, 평소 자외선 차단제나 양산 등을 사용하여 직접적인 자외선 노출을 줄여야 한다. 이미 손상된 피부는 쉽게 자연적으로 회복되지 않으므로 철저한 관리를 통해 소중한 내 피부를 지켜야 한다.

하지만 이미 피부 처짐과 피부톤이 어두워 지는 증상이 보인다면 전문가의 도움을 받는 것이 좋다. 원진성형외과 박원진 원장은 “피부의 노화 현상은 시간을 지체하면 할수록 가속도가 붙기 때문에, 피부 표면에 노화의 조짐이 보이기 시작하면 바로 병원을 방문하여 상담을 받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박원진 원장은 “피부 처짐을 개선하는 것만으로도 작은 얼굴의 브이(V)라인 얼굴을 만드는 효과가 있어 양악수술이나 안면윤곽수술과 같은 효과를 볼 수도 있다. 특히 최근에는 체내에 흡수되는 실을 일정한 방향으로 피부 아래에 넣어 진피층의 콜라겐을 활성화시키고, 세포 재생을 촉진시키는 브이라인 리프팅이 개발되어 환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설명했다.

리프팅 시술만으로 브이라인 얼굴이 가능할 뿐만 아니라 얼굴색이 밝아지는 미백효과까지 있어 환자들이 만족도가 높다는 것이 업계 관계자의 설명이다. 브이라인 리프팅은 흉터 없이 볼 살이나 턱 살을 올려 주어 작고 갸름한 V라인 얼굴 (라인)을 만드는 효과가 있고, 시술 후 일상생활이 바로 가능해 뼈 깎는 수술을 원하지 않거나 잔주름과 늘어진 피부로 나이가 늘어 보이는 환자들에게 효과적이다.

또한 양악수술, 안면윤곽 수술 후 피부 처짐 증상이 보이는 경우 그 효과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박원진 원장은 ”리프팅 시술은 양악이나, 안면윤곽처럼 뼈에 직접 손을 대는 수술은 아니지만, 피부 안쪽에서 이뤄지는 정교한 시술이기 때문에 시술 경험이 많은 전문의와 충분한 상담을 거친 후 진행해야 안전하고 성공적인 시술이 될 수 있다”고 조언했다./출처: 원진성형외과
홈페이지: http://www.parkwonji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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