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광주·전남 정책 연계성 살핀다…일자리경제위 첫 행감 실시 - 11월 4~6일 9개 기관 대상 투자유치·일자리 등 주요 사업 점검
  • 기사등록 2026-11-03 17:10:09
기사수정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일자리경제위원회 진호건 위원장(사진제공/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_)[전남인터넷신문/안애영 기자]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일자리경제위원회가 통합특별시 출범 이후 첫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광주·전남 주요 정책의 연계성과 추진 상황을 점검한다.


일자리경제위원회(위원장 진호건)는 오는 4일부터 6일까지 소관 9개 기관을 대상으로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감사 대상은 성장투자유치본부, 노동담당관, 시민주권본부, 경제국, 경제자유구역청 등 5개 부서와 출연기관 4곳이다.


위원회는 기업 투자유치와 일자리 창출, 노동환경 개선, 소상공인·중소기업 지원, 시민참여 확대 등 주요 정책의 추진 성과를 살핀다. 특히 통합에 따른 행정 공백과 지역 간 지원 격차, 정책 사각지대 등을 점검하고 개선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진호건 위원장은 “통합 이후 첫 행정사무감사인 만큼 광주와 전남의 주요 정책이 안정적으로 연계·추진되고 있는지 살펴보겠다”며 “단순한 실적 확인을 넘어 정책이 시민에게 실질적인 혜택으로 이어지고 있는지 꼼꼼히 점검하겠다”고 말했다.


위원회는 감사에서 확인된 문제점과 개선사항을 2027년도 본예산 심사와 관련 정책·제도 개선에 반영할 방침이다.

0
기사수정

기사의 무단 전제나 복제를 금합니다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new.jnnews.co.kr/news/view.php?idx=435207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확대이미지 영역
  •  기사 이미지 김철우 보성군수, 27개 시·군·구 목소리 전하다!
  •  기사 이미지 할로윈으로 물든 담양 중앙공원… 읍내마켓 이색 볼거리 눈길
  •  기사 이미지 가을 여행은 강진만 갈대밭으로
한국언론사협회 메인 왼쪽 1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