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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1주년 광복절 맞아 ‘깨끗한 홀통 만들기’… 현경면 새마을부녀회·협의회 한마음 대청소 - 나라사랑·지역사랑 실천하며 홀통해수욕장 환경정화
  • 기사등록 2026-08-14 15:4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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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통합특별시 무안군 현경면 새마을부녀회와 새마을협의회는 제81주년 광복절을 하루 앞둔 14일 오전 6시 30분 홀통해수욕장 일원에서 깨끗하고 쾌적한 해변 환경 조성을 위한 대대적인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


현경면 깨끗한 홀통 만들기

이번 활동은 광복절을 앞두고 나라사랑과 지역사랑의 의미를 되새기는 한편, 여름철 홀통해수욕장을 찾는 관광객과 지역 주민들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새마을부녀회와 새마을협의회 회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홀통해수욕장 해안가 곳곳을 돌며 폐어구와 스티로폼, 페트병, 비닐 등 각종 해양쓰레기와 생활쓰레기를 집중 수거했다.


박창심 현경면 새마을부녀회장은 “이른 아침부터 환경정화활동에 함께해 주신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홀통해수욕장을 찾는 관광객들이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좋은 추억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앞으로도 꾸준히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강승용 현경면장은 “지역사랑을 몸소 실천해 주신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단체와 함께 깨끗하고 아름다운 ‘클린 현경면’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전남인터넷신문/김철중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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