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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영복 군의원, 5분 발언 “군민이 체감하는 친절·봉사 행정 실현해야” - “친절은 군민 신뢰의 첫걸음이자 무안군 행정 경쟁력”
  • 기사등록 2026-07-23 16: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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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안군의회 양영복 의원이 7월 22일 열린 제310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군민이 체감하는 친절·봉사 행정 실현’을 촉구했다.


양영복 군의원 5분 발언 장면

 양 의원은 다산 정약용 선생의 애민정신을 언급하며 “군민의 입장에서 먼저 생각하고 세심하게 살피며 따뜻하게 응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행정기관을 방문한 군민이 존중과 배려를 느낄 수 있어야 한다”며 ▲책임 있는 민원 처리 ▲현장 중심의 친절·봉사 교육 ▲친절 공직자 인센티브와 악성민원 피해 공직자 보호 강화를 제안했다.


 양 의원은 끝으로 “공직자의 친절은 군민의 신뢰를 얻는 첫걸음이자 무안군 행정의 중요한 경쟁력”이라며 “군민의 마음까지 세심하게 살피는 따뜻한 친절·봉사 행정이 무안군 공직사회 전반에 확고히 정착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하며 5분 자유발언을 마쳤다.


[전남인터넷신문/김철중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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