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배경훈 "한국 AI 모델, 8월 세계 2위권 도전" - AI 모델 2차 평가 결과 발표…"기존 3위 넘어설 것 기대" - 피지컬 AI 국산화·산업별 특화모델로 수출 기반 구축
  • 기사등록 2026-07-16 11:34:10
기사수정

업무보고하는 배경훈 부총리 (서울=연합뉴스) [전남인터넷신문]배경훈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16일 한국의 인공지능(AI) 경쟁력이 국제 평가기관에서 세계 3위로 평가됐다며 세계 2위권 진입에 도전하겠다고 밝혔다.


배경훈 부총리는 이날 청와대에서 열린 대통령 업무보고에서 "오는 8월 AI 모델 2차 평가 결과가 나오면 기존 3위를 넘어 2위권에도 도전해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AI 모델 3차 평가 결과는 오는 12월 발표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배 부총리는 또 범용 피지컬 AI 모델을 개발하는 동시에 산업 분야별 데이터를 확보하고 특화 모델을 만드는 작업을 병행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분야별로 1만시간 규모의 데이터를 확보하기 어려운 만큼 범용 모델을 기반으로 100∼1천시간의 데이터만으로도 현장에 적용할 수 있는 체계를 3년 안에 구축하겠다고 설명했다.


이와 함께 데이터와 AI 모델, 부품의 국산화를 통해 피지컬 AI의 해외 수출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0
기사수정

기사의 무단 전제나 복제를 금합니다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new.jnnews.co.kr/news/view.php?idx=429906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확대이미지 영역
  •  기사 이미지 김철우 보성군수, 27개 시·군·구 목소리 전하다!
  •  기사 이미지 할로윈으로 물든 담양 중앙공원… 읍내마켓 이색 볼거리 눈길
  •  기사 이미지 가을 여행은 강진만 갈대밭으로
보성신문 메인 왼쪽 3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