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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스타벅스 탱크데이' 5·18 유공자 추가 고소인 조사
  • 기사등록 2026-05-25 13:3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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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스타벅스 과거 '총리 표창' 취소 검토 (서울=연합뉴스)[전남인터넷신문]경찰이 스타벅스 '탱크데이' 프로모션 논란과 관련해 5·18 민주화운동 유공자를 대상으로 추가 고소인 조사를 진행한다.


25일 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는 광주 남부경찰서에서 탱크데이 논란과 관련해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 등을 고소한 5·18 민주화운동 유공자 박하성 씨 등 5명을 이날 오후 불러 조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박씨는 이날로 두 번째 조사를 받는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박씨 등은 정 회장과 손정현 전 스타벅스코리아 대표 등이 5·18 민주화운동을 왜곡하고 비방했다며 모욕 및 5·18 민주화운동 등에 관한 특별법 위반 등 혐의로 고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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