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경찰, '李대통령·이준석 허위사실 유포' 전한길 4월1일 재소환
  • 기사등록 2026-03-31 17:43:55
기사수정

취재진 앞 열변 토하는 전한길 [연합뉴스 자료사진][전남인터넷신문]경찰이 이재명 대통령과 개혁신당 이준석 대표에 대한 허위 사실을 유포한 혐의를 받는 한국사 강사 출신 전한길씨를 재소환한다.


31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경찰청 형사기동대는 전씨를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 혐의를 받는 피의자 신분으로 1일 불러 조사할 예정이다.


전씨에 대한 경찰 조사는 지난달 12일, 27일에 이어 이번이 세 번째다.


더불어민주당은 작년 10월 이 대통령과 김현지 청와대 제1부속실장에 대한 허위사실을 유포했다며 전씨를 경찰에 고발한 바 있다. 이후 전씨는 이 대표의 미국 하버드대 졸업 위조설 등을 제기해 추가 고발당했다.


전씨에 대한 고발은 최소 8건으로 이 중 일부 사건에 대해서는 무혐의 결론이 난 상태다.

0
기사수정

기사의 무단 전제나 복제를 금합니다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new.jnnews.co.kr/news/view.php?idx=424075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확대이미지 영역
  •  기사 이미지 김철우 보성군수, 27개 시·군·구 목소리 전하다!
  •  기사 이미지 할로윈으로 물든 담양 중앙공원… 읍내마켓 이색 볼거리 눈길
  •  기사 이미지 가을 여행은 강진만 갈대밭으로
보성신문 메인 왼쪽 3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