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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제면 금산간척지 일원 봄맞이 환경정화 활동 - 경작자 30여 명 참여, 수로 주변 쓰레기 수거
  • 기사등록 2026-03-11 15:5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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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안군 해제면 마실영농조합법인(대표 구맹모) 회원들은 11일 금산간척지 일원에서 봄맞이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해제 봄맞이 환경정화 활동

이번 활동에는 회원과 경작자 등 30여 명이 참여해 하천 주변에 버려진 생활쓰레기와 영농폐기물 등 약 5톤의 폐기물을 수거했다.


참여자들은 하천과 수로 주변에 방치된 각종 쓰레기를 집중 수거하며 깨끗한 영농환경 조성을 위한 정화 활동을 진행했다.


구맹모 마실영농조합법인 대표는 “하천은 지역 주민들의 중요한 자연자원인 만큼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환경정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김윤택 해제면장은 “환경정화 활동에 참여해 주신 마실영농조합법인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깨끗한 지역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전남인터넷신문/김철중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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