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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언론단체총연합회 “초대형 창고형 약국 확산과 면허질서 붕괴… 대통령 결단 촉구”
  • 기사등록 2026-03-09 09:0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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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인터넷신문]세계청년리더총연맹(총재 李山河, WORLD FEDERATION OF POWER LEADERS, 이하 세계총연맹)www.wfple.org) 부설 세계언론협회(WPA) 소속 전국언론단체총연합회(NFPO) 50여 언론단체 회원 일동은 이날 성명에서 “이재명 대통령은 2025년 6월 4일 취임사에서 ‘법을 지키는 국민은 보호받고, 법을 어기는 행위에는 반드시 책임이 따른다’고 밝히며 국가가 만든 제도와 면허 체계를 엄정히 유지하고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겠다고 약속했다”고 밝혔다.


이어 “공적 권한을 가진 사람일수록 더 큰 책임을 져야 하며 국가 운영은 국민 전체의 이익을 기준으로 이루어져야 한다는 대통령의 원칙이 보건의료 현장에서 제대로 구현되고 있는지 점검할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다.


전국언론단체총연합회는 특히 최근 전국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초대형 창고형 약국 문제와 한약사 제도 논란, 약사법 해석 혼선 등을 언급하며 국가 면허체계와 지역 보건의료 질서가 흔들릴 수 있다는 점을 우려했다.


또한 “초대형 창고형 약국 확산과 면허 질서 붕괴 문제는 특정 직능의 이해관계를 넘어 국민의 생명과 국가 보건의료 질서와 직결된 사안”이라고 강조했다.


전국언론단체총연합회는 “대통령이 강조한 책임 정치가 선언에 그치지 않고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실질적 정책으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며 정부와 국회에 다음 4개 항목의 이행을 강력히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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