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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무안21협의회, ‘찾아가는 환경교실’ 성료 - 관내 5개 초등학교 1,300여 명 대상 탄소중립 교육 완료
  • 기사등록 2025-12-05 19:1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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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환경민간단체인 푸른무안21협의회(상임의장 이남신)는 6월 10일 행복초등학교를 시작으로 남악초등학교까지, 무안군 5개 초등학교 1,300명 학생을 대상으로 ‘2025년 찾아가는 환경교실’ 프로그램을 마무리했다.


무안군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푸른무안21협의회 ‘찾아가는 환경교실’

‘찾아가는 환경교실’은 1차시 개념강의와 2차시 쓰레기 없애기(조물락비누 만들기)활동을 통해 이론 교육과 체험형 교육을 병행하여 학생들이 지루하지 않게 탄소중립에 대해 배웠다는 호평을 받았다.


또한, 푸른무안21협의회는 12월 중 6개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유아 환경교실’을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남신 상임의장은 “최근 기후 위기와 환경 변화가 가속화되면서 탄소중립의 중요성은 날로 커지고 있다”며, “이번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어린이들이 환경을 보호하는 생활 습관을 자연스럽게 익히고, 미래세대의 주체로서 책임감을 느끼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김산 군수는 “우리 아이들이 직접 환경의 중요성을 배우고 실천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마련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특히 기후 위기가 일상에 영향을 미치는 지금, 탄소중립의 실천은 미래세대를 위한 가장 시급하고 중요한 과제”라고 강조했다.


[전남인터넷신문/김철중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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