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인터넷신문/서성열 기자]장성군 농가레스토랑 ‘장성한상’(광주광역시 북구 삼소로 2)이 19일 개업식을 가졌다. 장성의 청정 환경에서 자란 농특산물로 음식을 만들어 신선하다.
점심(11:30~15:00)에만 운영하는 한식뷔페로, 매주 월요일에 쉰다. 가격은 6000원~1만 5000원 선이며, 커피와 장성산 과일음료를 파는 카페도 있다. 위치는 장성로컬푸드 첨단직매장 2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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