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봄빛 물든 담양, 유채꽃 물결 ‘만개’ - 대나무박물관 주변 9.7ha 유채꽃 경관단지 조성
  • 기사등록 2025-04-16 16:21:47
기사수정

[전남인터넷신문/서성열기자] 전남 담양군에 봄의 시작을 알리는 노란 유채꽃이 만개해, ‘희망’과 ‘쾌활’이라는 꽃말처럼 가족, 친구, 연인들에게 따뜻한 추억을 선사하고 있다.


 담양군은 지난해 가을, 관광객들에게 다채로운 볼거리를 제공하고자 대나무박물관 주변 10ha의 부지에 유채꽃 경관단지를 조성했다.


 도로 양옆으로 활짝 핀 꽃밭이 그림처럼 펼쳐져, 지나가는 차량도 잠시 멈추게 할 만큼 아름다운 봄 풍경을 자랑한다.


 군 관계자는 “담양의 유채꽃은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감동을 줄 것”이라며 “푸르른 대나무숲과 고즈넉한 시골 풍경, 그리고 노란 유채꽃이 어우러진 이곳에 들러 여유롭게 거닐며 봄의 정취를 만끽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0
기사수정

기사의 무단 전제나 복제를 금합니다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new.jnnews.co.kr/news/view.php?idx=402335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확대이미지 영역
  •  기사 이미지 김철우 보성군수, 27개 시·군·구 목소리 전하다!
  •  기사 이미지 할로윈으로 물든 담양 중앙공원… 읍내마켓 이색 볼거리 눈길
  •  기사 이미지 가을 여행은 강진만 갈대밭으로
한국언론사협회 메인 왼쪽 1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