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과일의 고장 장성군, 최고 품질 복숭아 생산 나선다 - 복숭아 재배농가 대상 ‘어깨동무 컨설팅’ 호평
  • 기사등록 2024-11-21 16:39:31
기사수정

[전남인터넷신문/서성열기자]장성군이 최근 농업인회관에서 복숭아 재배농가 대상 ‘어깨동무 컨설팅’을 실시했다.


전라남도농업기술원이 2016년에 개발한 ‘어깨동무 컨설팅’은 동일작물 재배 농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경영기록장 데이터를 기반으로 경영 문제점을 비교 분석하고, 해결방안을 도출하는 ‘컨설팅 기법’이다.


장성군은 지난 9월 경영기록장 작성기법 강의를 시작으로 총 5차례에 걸쳐 복숭아농가 ‘어깨동무 컨설팅’을 진행했다. 이론 습득뿐만 아니라 복숭아연구소 견학 등 재배기술 고도화에도 힘썼다.


컨설팅에 참여한 농업인 김모 씨는 “1:1 지도를 통해 농장경영 상황을 분석하고 개선점을 파악해 유익했다”며 “최신 재배기술까지 익힐 수 있어 일석이조였다”고 만족감을 표했다.


장성군농업기술센터 박언정 소장은 “농가 호응이 높은 만큼, 앞으로도 어깨동무 컨설팅 확대 시행으로 경영비용 절감과 소득 향상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0
기사수정

기사의 무단 전제나 복제를 금합니다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new.jnnews.co.kr/news/view.php?idx=391305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확대이미지 영역
  •  기사 이미지 김철우 보성군수, 27개 시·군·구 목소리 전하다!
  •  기사 이미지 할로윈으로 물든 담양 중앙공원… 읍내마켓 이색 볼거리 눈길
  •  기사 이미지 가을 여행은 강진만 갈대밭으로
한국언론사협회 메인 왼쪽 1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