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소외계층 장애인농가에 5~6명의 사회봉사자를 투입해 포도하우스 멀칭작업 등의 생활 밀착형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번 봉사에 참가한 한 대상자(남, 46세)는 “멀칭작업을 하면서 고령화로 인해 일손이 부족한 장애인 농가에 작은 도움이 되어 기쁘다”며 소감을 밝혔다.
마상칠 소장은 “지역주민이 필요하면 신속히 달려가서 봉사하는 생활밀착형 봉사활동을 적극 펼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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