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총 6시간의 기본 교육을 마친 보호관찰위원들은 전문적인 상담 및 체계적인 원호활동을 통해 보호관찰대상자의 건전한 사회복귀를 돕는 범죄예방활동을 지원하게 된다.
정읍보호관찰소 유주숙 소장은 “범죄예방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서는 지역사회의 적극적인 참여와 도움이 필수적이며, 정읍보호관찰소 소속 보호관찰위원들이 힘을 모아 지역사회 범죄예방활동에 최선을 다해 줄 것임을 믿는다.”고 소감을 밝혔다.
정읍보호관찰소는 앞으로도 범죄예방에 열의가 있고, 전문 상담 능력을 보유한 자원봉사자를 지속적으로 영입하여 민간 참여를 확대할 예정이다.
한편, 보호관찰소협의회는 전문적인 상담 및 체계적인 원호활동을 통하여 보호관찰대상자의 건전한 사회복귀를 돕는 민간봉사단체이며, 보호관찰위원은 전국 57개 보호관찰소에 소속되어 범죄예방활동을 지원하는 역할을 한다.
기사의 무단 전제나 복제를 금합니다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new.jnnews.co.kr/news/view.php?idx=2520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