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제와이즈멘 전주지방 세움클럽과 봄빛클럽은 새해를 맞이하여 연합으로 돌봄과 사랑이 필요한 소년원 학생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고 건강하게 잘 성장하라는 의미로 떡국에 소고기를 듬뿍 넣어 제공하고 더불어 이 지역에서 유명한 솜리 치킨과 귤 140인분을 사랑과 정성을 들여 학생들과 학교관계자들에게 제공하였다.

오연호 교장은 “우리 학생들에게 맛있는 쇠고기 떡국과 치킨을 먹으며 바른 생각과 더불어 다른 사람들도 생각할 수 있는 더불어 사는 세상의 사람들로 변화하라는 의미 있는 행사 후원에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바른 사회인으로 성장하고 사회에 복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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