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문기 와이즈멘 중앙클럽 회장은 회원들과 함께 자장면을 뽑을 기계와 재료들, 탕수육을 튀길 재료들을 사랑과 더불어 무겁게 들고 가지고 와 준비하여 직접 쫀득 쫀득한 자장면과 구수하고 맛있는 탕수육을 전달하여 학생들이 “이구동성으로 너무 맛있고 감사하다고 외치”는 행복한 시간을 가졌다.
이날 학생들에게 전달된 자장면200인분과 탕수육(120만원 상당)이었다.
김문기 와이즈멘 중앙클럽 회장은 “학생들이 매번 올 때 마다 잘 먹어주고 얼굴들이 밝아져서 봉사하는 우리들 조차 너무 행복하고 감사하다고”했고, 다음12월에도 닭도리탕 배식봉사로 올 예정이라며 건강하고 밝게 성장해 줄 것”을 당부했다.
오연호 교장은 “우리 학생들이 몸과 맘이 건강하며 감사한 마음을 갖도록 돕는 의미 있는 행사 후원에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건강한 사회인으로 성장하고 사회에 복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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