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인터넷신문] 법무부 정읍준법지원센터(소장 유주숙)는 4월부터 약 2달여간 총 7회에 걸쳐 보호관찰 청소년들을 대상으로“맞춤형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실시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정읍보호관찰소와 정읍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정읍 아리솔 요리학원, 드론 조종사 학원 등 지역 내 자원과 협력이라는 모델을 제시하며 진로검사·직업흥미유형탐색·자기소개서 작성하기·요리체험·드론 조종 실무 등 다양한 체험 위주로 진행됐다.
이번 프로그램의 결과로 건전한 사회복귀 및 자립심 강화에 초점을 맞춰 비행을 예방하는 동시에 다양한 직업을 체험함으로써 각각의 청소년들에게 맞는 진로적성과 목표의식을 함양시켰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정읍준법지원센터 유주숙 소장은 “보호관찰 청소년들이 자신의 적성을 파악해 향후 스스로 자립할 수 있는 계기가 필요할 때 이번 프로그램이 큰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향후에도 지역 사회 자원과 협력해 보호관찰 청소년들의 건전한 사회복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기사의 무단 전제나 복제를 금합니다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new.jnnews.co.kr/news/view.php?idx=2299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