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대회 뷰티아트부문 롤세팅 종목에서 대상을 받은 이모군은 “선생님께서 가르쳐주신 것들과 연습한 것들을 놓치지 않으려고 노력했다.
경기장에 멀리서 와주신 부모님과 선생님들이 함께 응원해 주셔서 긴장하지 않고 대회에 집중할 수 있었던 것 같다.”고 했고, “앞으로 숙련된 전문 기술을 통해 인정받을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기능경기대회를 함께 준비했던 선생님들은 “일반학교 학생들과 겨루는 경기에서 우리 학생들이 평소 단련한 숙련기술을 잘 발휘 해주었기 때문에 좋은 결과가 있었다.”며 “학생들이 대견스럽고, 고맙다. 앞으로 더 열심히 지도해서 학생들이 건강한 사회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오연호 전주소년원장은 “이번 BIS컵 국제미용기능경기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것은 선생님들과 학생들이 열심히 해 줘서 좋은 성적을 얻을 수 있었다.”고 말하며 “더욱 노력해서 훌륭한 헤어디자이너로 성장할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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