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고인식 회장(밴텀급 동양 챔피언)은 학생들에게 “복싱 챔피언의 꿈을 이루다”라는 주제로 특강을 실시하고, “한가지의 목표를 두고 최선을 다한다면 언젠가는 현실로 이루어진다.”라고 말하고, 월 1회 학생들에게 복싱 지도를 약속했다.
고인식 회장은 “지역사회 소년원 학생들을 위해 봉사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져서 정말 감사하다.”며 “학생들의 원만한 사회복귀를 위해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 고 말했다.
오연호 원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학생들에게 안정된 사회정착을 할 수 있는 실질적 도움이 되길 바란다.” 며 “앞으로도 청소년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성원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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