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협의회에는 정읍·고창·부안경찰서 수사과 실무자 6명을 비롯, 정읍준법지원센터 전자감독팀 등 총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자감독 대상자의 수사 관련 정보 공유를 통한 효과적인 재범방지 방안 등을 논의했다,
특히, 전자장치 훼손사건 발생 시 보호관찰소와 경찰서간 합동 수사팀 구성, 전자장치 훼손 대응 합동모의훈련(FTX) 실시 등 긴밀한 업무 공조 방안 등에 초점을 맞췄다.
정읍준법지원센터 유주숙 소장은 “전자감독 대상자의 장치 훼손 억제 및 재범 방지를 위해 관계 기관과의 긴밀한 업무 협조을 강화해 지역 주민들이 범죄로부터 안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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