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인터넷신문/김동국 기자] 긴 방학이 끝났다. 새학기가 되어 개학을 한 학교도, 각 가정도 분주하다. 개학 이후 부모들이 주의해야 할 우리 아이의 건강관리에 대해 이야기해보자.
이상하게도 방학 기간에 병원에 오는 환자가 줄고 개학하게 되면 좀 더 많아진다. 학교는 다양한 환경과 건강 문제를 가진 학생들이 모이는 곳이므로 질병의 전파라는 문제를 생각하지 않을 수 없다.

출처 및 자료제공 - 월간 건강소식에서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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