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 협약은 상호 유기적인 업무협력 체계를 구축하여 위기(가능)청소년들의 건전한 성장과 발달을 위해 효과적으로 지원제공하는 것을 목적을 두고 있다.
협약식을 통해 지역사회 내 협조체제 구축을 위해 의견을 나누었으며 문영수 회장은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 다양한 지원 및 자원을 연계하여 상호 협력을 위해 적극적으로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업무 협약식이 체결됨에 따라 위기(가능)청소년들이 건전한 사회인으로 거듭 날 수 있도록 지원하며 연계·협력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이덕진센터장은 “청소년에게 올바른 가치와 인성을 심어주고 미래에 대한 꿈과 희망을 가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여성가족부 산하 꿈드림 센터는 장성군이 사단법인 두리사랑상담치료연구소에 운영을 위탁하여 학교 밖 청소년의 검정고시 지원 및 학업복귀, 자립을 위한 지원 등을 제공하는 기관으로, 검정고시 대비반(스마트교실)을 운영 중이다.
또한 학업중단 숙려제를 운영하며 학교를 포기하고 학업을 중단하려는 위기에 처한 학생에게 학교로 복귀 할 수 있도록 지원 하고 있다. 검정고시 과목 교육이 가능한 자원봉사자들도 상시 모집 중이니 참여를 원하는 학생이나 자원봉사자들은 061)393-1387로 문의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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