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인터넷신문- 박성수 본부장
남원시가 남다른 출산지원 시책으로 2년 연속 국무총리상을 받은 남원시가 2018년생부터 파격적인 출산장려금을 지급한다고 26일 밝혔다.

덧붙여 산모의 산후조리와 신생아의 양육을 돕는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지원사업과 본인부담금 90% 환급제’도 계속 시행된다.

또한 출산붐분위기 조성과 신생아 탄생을 전 시민이 함께 축하하기 위하여 ‘시장에게 받는 축하전화’, ‘지역신문에 신생아 사진과 축하 글 게재’, ‘액자 만들어 주기’, ‘민간기업 협약을 통한 출산축하용품과 시 자체 축하용품 지원’ 사업을 추진하여 출산가정에 특별한 추억을 선사하는 사업도 추진한다.
이환주 남원시장은 “시장이 발로 뛰어 출산장려 분위기를 조성하고, 임신과 출산에 대한 지원을 대폭 확대하는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여 경제적 부담을 조금이나마 덜어주면서, ‘아이 낳고 기르기 좋은 사랑의 도시 건강한 남원’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출산지원 문의사항은 보건소 출산지원담당(☎620-7941)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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