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전주청소년꿈키움센터, 학생과 교사가 함께하는‘사제동행캠프’
  • 기사등록 2017-09-11 10:22:38
기사수정


[전남인터넷신문]박성수 본부장=법무부 전주청소년꿈키움센터(센터장 유승국)는 8일 전북 구이청정힐링테마센터에서 우석고등학교 학생 및 교사 46명을 대상으로 1박 2일 사제동행캠프를 운영하였다.

 

사제동행캠프는 일상에서 벗어나 학생과 교사가 함께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유대감을 형성하고 자연스러운 소통시간을 마련하여, 행복이 넘치는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마련되었다.

 


이번 캠프는 사제가 함께 만드는 교실헌법 만들기, 학생자치 법정운영, 세줄 타기, 고공활강, 고무보트 타기 등 레포츠활동, 선생님과 대화시간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다.

 

유 센터장은 “건강하고 행복한 학교문화 정착과 청소년의 올바른 성장을 위해 체험중심의 법률복지 서비스를 제공하여 지역사회 청소년들이 올바른 가치관을 함양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하였다.

 

한편, 전주청소년꿈키움센터는 학교.검찰.법원 등에서 의뢰한 위기 청소년을 대상으로 맞춤형 전문교육과 체험위주의 인성교육을 실시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관내 초.중.고 학생들을 대상으로 법 체험, 진로체험 등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0
기사수정

기사의 무단 전제나 복제를 금합니다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new.jnnews.co.kr/news/view.php?idx=209515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확대이미지 영역
  •  기사 이미지 김철우 보성군수, 27개 시·군·구 목소리 전하다!
  •  기사 이미지 할로윈으로 물든 담양 중앙공원… 읍내마켓 이색 볼거리 눈길
  •  기사 이미지 가을 여행은 강진만 갈대밭으로
가수 전가연 메인센터 2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