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주소년원(송천정보통신학교)는 8월 4일부터 6일 동안 전교생을 대상으로 ‘신앙수련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전주소년원은 신앙심 고취를 통해 학생들의 건전한 인격형성을 도모하고자 매년 여름과 겨울방학을 이용해 신앙수련회를 실시하고 있다.
학생들은 신앙수련회 기간 동안 기독교, 천주교 등 종파별로 수련회에 참여, 100여 명의 멘토 및 봉사자들과 함께 신앙심과 새로운 희망을 키웠다.
민근기 원장은 “ 신앙수련획 개최될 때마다 적극적으로 돕고 봉사하시는 종교위원들을 보면 감사한 마음이 든다.”며 “이번 종파별 수련회를 통해 학생들이 각자의 신앙에 대한 믿음을 키워나가고 더불어 새로운 소망을 품게 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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