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종화~덕양구간 국도대체우회도로 건설공사 조기발주
여수시가 2012년 여수 세계박람회의 성공적 개최와 최근 침체된 내수경기 회복을 위해 국도대체 우회도로(종화-덕양)건설공사를 조기발주하고 사업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국도대체 우회도로건설공사는 여수시 종화동에서 소라면 덕양을 잇는 총연장 16.1km 구간으로 총 5518억원이 투입된다. 지난 1999년 12월 착공, 현재 65%의 공정율을 보이고 있다.시는 계속비 사업으로 추진중인 본 공사의 금년도 사업비 550억원을 확보해 조기 발주하고 침체된 경기회복을 위해 공사업체의 요구시 30%까지 선금을 지급할 예정이다.여수시 관계자는 “지속적인 국비 확보 노력 결과 2011년 준공은 무난할 것으로 보인다”며 “경제 난국 극복을 위해 조기 발주한 만큼 지역경제에 가시적인 성과가 나타나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2012 여수세계박람회 개최시 주 진입도로로 활용될 예정인 국도대체 우회도로(종화-덕양)건설공사가 완공되면 박람회장은 물론 구도심의 접근성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보인다.
박종의
2009-01-08
-
지리산국립공원관리소, 겨울철 안전산행 안내
종합취재부
2008-12-17
-
일본 여행사, 전남도내 슬로시티 상품개발 나선다!
일본 현지의 여행사들이 2008 광주전남 방문의 해를 맞아 전남도내 슬로시티 인증지역 상품개발을 위한 남도답사에 나선다.일본 히로시마지역의 v유력 여행사인 한큐교통사, 니코트레블 등 4개 여행사는 26일부터 29일까지 담양 창평, 완도 청산도, 신안 증도 등을 답사하며 슬로시티 고부가가치 상품을 개발할 계획이다.이번 답사단은 니코트레블, 유라시아여행, 한큐교통사, 중서해외여행, 한진관광 등 일본 내 유수 여행사 기획담당자들로 구성됐다.이들은 완도 봄의 왈츠세트장, 구들장 논, 증도 염전 체험, 담양 삼지천, 기순도 전통장 체험과 함께 대통밥, 떡갈비, 짚불구이 등 남도만의 특별한 먹거리 상품 등도 함께 개발하게 된다.
종합취재부
2008-08-24
-
제4회 섬진강 지키기 대탐사
섬진강환경행정협의회와 곡성군이 공동으로 2008. 8. 16 섬진강의 발원지인 데미샘에서부터 제4회 섬진강지키기 대탐사를 시작하였다. 8. 16일 오후 4시에 섬진강환경행정협의회장인 곡성군수를 비롯하여 진안군수 영산강유역환경청장 등 회원기관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진안군 백운면 신암리 상추막이골 데미샘에서 발대식을 가졌으며, 발대식을 시작으로 섬진강의 발원지부터 시작하여 탐사대원들은 6박7일동안 섬진강이 바다와 만나는 지점인 광양까지 총 연장 212㎞중 약 80㎞를 강줄기를 따라 대장정의 걷기행사에 돌입하였다. 총 탐사기간은 8.16일부터 8.22일까지이고 탐사경로는 진안-임실-순창-남원-곡성-구례-순천-하동-광양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이번 섬진강 대탐사를 통하여 섬진강 보전가치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섬진강지키기의 사회적 공감대를 형성함은 물론 함께 걸어보고 느껴보는 체험의 장을 통해 섬진강 수질관리의 근본적인 문제점 인식과 향후 섬진강수질보전을 위한 상생의 전략을 도출할 예정이다. 한편 이번 행사를 주관한 섬진강환경행정협의회(회장 곡성군수)는 섬진강수계 11개 시군(남해, 하동, 광양, 순천, 구례, 곡성, 진안, 장수, 임실, 순창, 남원)과 5개 관련기관(영산강유역환경청, 전주지방환경청, 섬진강댐관리단, 주암댐관리단, 서부지방산림청)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전국에서 가장 깨끗한 상태로 보존된 섬진강수계의 수질오염 예방과 공동연대를 통한 「섬진강지키기」차원에서 발족하여 관련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양승용
2008-08-17
-
디자이너 앙드레 김, 강진군 홍보대사 위촉
김명희
2008-07-17
-
지리산국립공원남부사무소,여름성수기『사전예고 집중단속제』강화
종합취재부
2008-07-09
-
전라남도의회 의장에 구례출신 박인환의원 당선
기동취재부
2008-07-03
-
황해권 시도지사 “호남고속철 무안공항 경유를”
박준영 전라남도지사를 비롯한 황해권 5개 시도지사가 호남고속철도 무안국제공항 경유를 정부에 강력 촉구했다.박 지사는 27일 오후 인천 송도갯벌타워에서 열인 황해권시.도지사협의회에 참석, 호남고속철도 무안국제공항 경유를 정부에 공동 건의키로 합의했다.이날 협의회에 참석한 시도는 전남, 인천, 경기, 충남, 전북 등 5곳이다.황해권의 중요성이 점차 커지고 있는 시점에서 열린 이번 협의회에서 박 지사는 호남고속철도 무안국제공항 경유 등 황해권을 아우르는 SOC가 조속히 확충될 수 있도록 황해권 시.도가 적극 협력해줄 것을 제의, 합의에 이른 것이다.이날 회의에서는 또 ▲한.중 지역협력 협의체 구성 ▲황해권 환경보존과 오염 예방을 위한 공동협력 ▲무안국제공항 활성화와 2008 광주.전남방문의 해 등에 대해 적극 협조하는 것을 내용으로 하는 공동 합의문을 발표했다.이와 함께 정부에 대해 AI(조류 인플루엔자) 항구적 예방대책 등을 공동 건의키로 했으며 황해권이 동북아 경제중심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정부차원의 지대한 관심과 지원도 촉구키로 했다.이날 협의회에 앞서 5개 시.도 발전연구원은 ‘환황해권 협력과 서해안 황금벨트 구상이라는 주제로 공동 포럼을 개최해 공동발전을 위한 열띤 토론을 벌였다.3부로 나누어 진행된 이날 포럼에서는 제1부 ‘환황해권 지역협력의 의의와 전망’, 제2부 ‘광역경제권구축을 위한 환황해권 자치단체의 발전전략’, 제3부 ‘중.일의 초광역경제권 구상’이라는 주제로 5개 시.도 연구원과 한국.중국.일본 등 3개국 대학교수들의 연구발표와 토론의 시간을 가졌다.한편 황해권 시.도지사협의회는 지난 6월 3일 서해철도(목포~군산) 조기건설, 서남해안 일주도로 건설, 농업진흥지역의 합리적 축소와 승인제 폐지를 정부와 지역 국회의원들에게 건의한 바 있다.
김승룡
2008-06-27
-
2008 사이버농업인 CEO 전진대회(제3회)개최
한국사이버농업인연합회는 6월 26일(목)부터 27일(금)까지 전남 나주시 중흥골드스파리조트에서 사이버 농업인과 관계자 1000여 명이 참석하는 “제3회 사이버농업인 CEO 전진대회”를 개최한다.최근 사이버농업인들은 국내외 농업 환경의 급속한 변화속에서 세계 최강의 IT기술을 농업에 접목시켜 농업 경영 마인드를 확립하며 사이버직거래라는 농산물 유통구조의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블루오션을 창출하며 한국 농업의 미래 성장 동력으로 자리 잡아 나가고 있다. 이번 제3회 전진대회를 계기로 ‘사이버농업인 억대 부자농 1만명 육성’이란 주제하에서 정보화 시대를 맞아 농업계 인식전환과 한국농업 경쟁력 제고를 위한 해법을 모색할 예정이다. 이번 전진대회에서는 황인섭(전남 무안군) 회원이 농림수산식품부장관 표창, 김상음 회원외 2명이 농촌진흥청장상, 정봉갑회원외 2명이 농협중앙회장상을 수상하고, 김인식 전농촌진흥청장외 2명에게 특별공로패를 전달하고, 이진우 전남농업기술원 연구사외 10명에게 감사패와 박석호 회원외 9명에게 연합회장 표창이 수여된다. 선포식에 이어 바로셀로나 올림픽 마라톤 금메달리스트인 황영조 감독의 “무한 도전을 통한 사이버농업인의 정신력 강화”라는 특강, 한국정보통신대학교 문정훈 교수의 “사이버농업인의 육성 성과와 필요성”이란 주제 발표가 있을 예정이며, IT기술 접목과 농산물 E-비즈니스 멘토링 교육을 통한 성공한 사이버농업인 CEO 따라 잡기를 통해서 농업 경영의 중요성과 실천 방안에 대한 논의가 활발하게 이루어질 전망이다. 부대행사로는 ‘컴퓨터와 농산물의 만남 퍼포먼스’, ‘우수 전자상거래 농산물 품평회 및 시식회’와 한울 문학회 회원의 찬조 ‘시낭송’, ‘심야 영화상영’ 등 다양한 문화 체험 행사가 진행된다. 이번 제3회 사이버농업인 CEO 전진대회는 대한민국 농업희망 지킴이 사이버 농업인 CEO들이 함께 모여 우리 농업의 희망을 찾는 생산적인 자리가 될 것이며, 농업인 상호간 벤치마킹 혹은 농림 관련자와의 강력한 네트워크 형성을 통해 농업경쟁력 향상 방안이 모색될 것이며, e-비즈니스를 통한 블루오션 창출로 농산물 소비촉진 및 마케팅 활성화를 유도하여 억대 농업인 1만명 달성을 위한 힘찬 출발의 장이 될 것이다.
김승룡
2008-06-25
-
서울상징색 ‘단청빨간색’으로 선정
김명희
2008-05-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