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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나누리상담센터 상담원 모집
고흥나누리상담센터 상담원 모집 고흥나누리상담센터에서는 급격한 사회변화 속에서 증가하고 있는 다양한 가족문제에 관심을 갖고 가정폭력 및 성폭력을 예방하고 상담 ․ 교육 ․ 심리치료를 통하여 개인의 행복과 건강성에 초점을 두고, 가정의 기능을 강화하여 긍정적인사회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이바지함을 목적으로 하는 무료 전문상담기관입니다. 상담원 자격기준 및 채용방법 ▹ 채용분야 및 인원 : 상담원 1명 ▹ 서류접수기간 : 2014.02.27(목) ~ 2014.03.07(금) ▹ 근무시간 : 09:00~18:00(토, 일, 법정공휴일 휴무) ▹ 상담원 자격기준 ※ 가정폭력방지 및 피해자보호 등에 관한 법률 시행규칙 제9조 - 가정폭력 상담원 교육을 이수한 자 - 사회복지사 자격증 소지자 - 상담관련학과 졸업 및 졸업예정자 ▹ 제출서류 : 이력서, 자기소개서, 최종학력 증명서(졸업예정), 주민등록등본, 관련자격증 사본, 경력증명서 사본(해당자에 한함) ▹ 접수방법 : 방문 및 이메일접수(nanuri1366@hanmail.net) ▹ 연 락 처 : 061) 832-1360 ▹ 접 수 처 : 고흥나누리상담센터(등암가는 방면 조은빌 1층) ▹ 채용방법 : 서류심사 통과자에 한하여 면접심사 개별통지 * 제출된 서류는 반환하지 않습니다. 2014. 02. 27. 고흥나누리상담센터장
윤진성 시민기자
2014-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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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동어린이집 가로등 점등 부탁드립니다
가로등 점등 부탁드립니다.작성자김상희고흥군의 발전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하시는 많은 분들께 감사를 드리며 부탁드릴 사항이 있어 이렇게 글을 씁니다. 다름이 아니오라. 도양읍에 위치한 녹동어린이집 앞에는 자그마한 공원이 있습니다. 낮에는 많은 아이들이 뛰어 놀고 하더라구요. 그런데 해가 진 후 가 문제입니다. 인근은 주택지역이고 큰 도로변에서 녹동프라자 아파트쪽으로 들어가는 길목인데도 불구하고 가로등이 점멸되어 있는 곳도 있고 하여 어둡기 그지 없습니다. 특히 공원을 둘러싸고 있는 가로등이 몇개 있음에도 불구하고 불이 들어오지 않아 많이 불편합니다. 날씨가 풀리면서 그곳에서 운동을 하는 분들도 계시곤 하는데 어두워서 운동하기도 힘들뿐 아니라 늦은시간에는 주변이 깜깜하여 중고생으로 보이는 학생들이 모여서 무엇을 하는지 알수 없을만큼 위험하기도 합니다. 환히 불이 밝혀져 있으면 학생들이 몰려와 늦은시간까지 시간을 보낼리도 만무할텐데... 또한 저희 아이들 같은 경우에도 해가 진후 그쪽으로 걸어오기가 무섭다고 하여 매일 데릴러 다녀야 하는 번거러움도 있습니다. (그 주변에는 유기견들도 많아 아이들이 다닐때 무서워하기도 합니다..) 그러니 설치되어 있는 가로등이오니 불을 밝혀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윤진성 시민기자
2014-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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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행복웃음봉사단의 멋진 공연
윤진성 시민기자
2014-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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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그린청소년앙상블 공연단
윤진성 시민기자
2014-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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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고흥 원시체험의 섬 시호도 를 아시나요
윤진성 시민기자
2014-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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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녹동행수부땅에서 무분별한 횡포
윤진성 시민기자
2014-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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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회 고흥 우주마라톤대회
윤진성 시민기자
2014-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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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흥양어린이집운영실태와 관련하여
고흥 흥양어린이집 운영실태와 관련하여작성자-채희준-1. 어린이집 수료식 행사(2/21 예정)와 관련하여 연령반에 관계없이 전직원이 행사에 동원된다 합니다. (지난 학예회에도 만1세반은 행사에 참여하지 않았으나, 담당교사는 만5세 행사에 투여되었다 함) 어린이집 원장과 통화하여 문의한 결과, 맞벌이가족의 경우, 원아는 등원하여도 무방하나, 교직원 소개시 전 직원이 투입되며 행사가 끝나고 회식(점심)을 갖게 되며 그 시간에 아이들은 아줌마들(원장님의 말 인용)에게 맡긴다고 합니다. 어린이집 선생님께 확인한 바에 의하면 원장이 말한 아줌마들이란 조리사와 같은 분들이라 합니다. 점심시간의 회식시간이 어느정도 소요될지는 모르나, 자격도 없는 분들이 보육하는게 맞는것인지, 다른 분도 아닌 어린이집 운영자인 원장이 (자격도 없는)아줌마들이 보는게 당연하다는듯 말하는 것이 과연 원장 자격을 갖춘것인지 궁금합니다. 혹여 사고라도 나면 그 후에 뒷수습은 어떻게 하려하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2. 어린이집은 법정휴무일을 제외하고 연중 운영하는 것입니다. 흥양어린이집의 경우 겨울방학을 2주간 실시하였으며 (1주는 선생님들의 연수와 관련하였으며, 그후 1주는 어린이집 보수와 관련하여 2주간의 방학을 실시하였다 들었습니다. 물론 방학기간중에도 등원여부는 부모님들의 선택사항이었으나, 방학기간중에는 거의 등원하지 않더라는 선생님의 말을 듣고 등원시키는것이 불편했던 상황이었음) 이번 수료식 이후에 1주간의 학기말 방학을 실시한다고 합니다. 원장의 말로는 맞벌이가족은 등원하여도 무방하다고 하였으나, 그 기간동안은 환경정리등을 해야하기에 원아들에게 아무래도 신경을 덜 쓰게 될것이다. 정규보육시간이니 환경정리보다 보육이 우선시되어야 하는것이 아니냐는 물음에, 그러면 선생님들은 언제 환경정리를 하느냐. 라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또한 내년에는 다른 원으로 보낼거면서 왜이리 꼬치꼬치 따져묻냐.. 라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현재 재원중인 원아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흥양어린이집 원장의 기본바탕이 아이들을 생각하며 보육을 우선시 하는것인지 어린이집 운영을 돈벌이를 위한것으로 생각하는지 궁금합니다. 어린이집 운영에 관하여 지도, 감독권이 소속 관할군청으로 되어있다고 들었습니다. 1에서 말한 자격도 없는 사람에게 보육을 맡기려하는것과 2에서 말한 환경정리등의 행사로 인해 보육을 등한시하는것에 대하여 고흥군청의 보육관련 담당자의 지도(감독)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와 관련하여 어린이집에 어떠한 지도(감독)을 하셨는지 문서상으로 답변을 요구합니다. (지난 2013.11월 중순 보육담당자와 통화하였으나, 업무를 맡은지 얼마 안되어서, 또한 고흥군 분위기가 그러하더라.. 라는 답변이 되돌아오지 않기를 바랍니다.)
윤진성 시민기자
2014-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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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 문화회관에서 성공아카데미 개최
윤진성 시민기자
2014-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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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서] 농업인에게 세금부과를 골자로 한 정부의 세제개편안 강력 규탄!!!
농업인에게 세금부과를 골자로 한 정부의 세제개편안 시행령을 강력히 규탄한다!! - 농업인 및 농업법인들에 대한 소득세 과세대상 수입금액을 대폭상향 조정해야 한다. 우루과이라운드, WTO, FTA, TPP 등 끊임없이 밀려오는 개방농정으로 농산물 가격이 줄줄이 폭락하고 있다. 우리 농민들은 올해 무슨 농사를 지어야 할 지 한 해를 시작하며 걱정과 두려움이 앞선 이 마당에 세제개편안 시행령을 갖으고 또 농민을 우롱하는 정부를 강력히 규탄한다!!! -1. 기획재정부는 연간 일정소득을 초과하는 농업인(10억원), 영농조합법인(조합원 6억원), 농업회사법인(30억원)에게 소득세를 부과하겠다는 내용을 담은 '2013년 세법 개정 후속 시행령 개정안'을 입법예고 했다. 그러나, 농업계에 세금을 부과하겠다는 것은 농업강대국과의 동시다발 FTA 추진과 생산비 폭등, 농산물 가격 폭락으로 고통에 신음하고 있는 농업인들을 벼랑 끝으로 내모는 것과 같다. 2. 특히, 규모화된 농가에 세금을 부과할 경우 영농의욕 저하는 물론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영농규모화 정책과도 역행한다. 또한, 사업소득세를 부과하기 위한 필요경비를 증빙하는데 자가영농비에 대한 금액 산정 등 불명확한 경우가 다수이고, 기장을 하고 있지 않아 여건이 성숙되어 있지 않다. 3. 뿐만 아니라 인삼 등 다년작물의 경우 수년 동안 수입이 없다가 당해 연도에 수익이 발생하였는데, 세금을 부과할 경우 징벌적인 과세 논란에 직면할 것이다. 아울러, 세금부과 기준금액 설정에 대한 소명이 부족하고 이해당사자들에 대한 여론수렴도 부족했다. 그리고 농업인들과 함께 세금을 부과하겠다는 종교인 과세는 요원한 상황이기 때문에 사회적약자인 농업인들은 더욱 반발하고 있다. 4. 특히, 이번 과세를 시작으로 농업인들에 대해 향후에 전면 과세를 하겠다는 정부의 포석이 읽혀져 더욱 우려가 된다. 참고로 한ㆍ중 FTA 추진으로 원예부문의 피해가 가장 클 것으로 예상되는데 이번 시행령으로 과세가 예상되는 농가는 화훼농가이다. 5. 이에, 정부는 시행령을 마련하면서 이런 여건들을 감안하여 농업인 및 농업법인들에 대한 소득세 과세대상 수입금액을 대폭상향 조정해야 한다. 이러한 우려에도 불구하고 이번 시행령 개정안을 원안대로 추진 할 경우 우리 농업계는 향후 한ㆍ중 FTA 저지 투쟁과 연계하여 강력한 조세저항 투쟁을 전개할 것이다. 2014년 2월 14일 (사)한국농업경영인 고흥군연합회
윤진성 시민기자
2014-02-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