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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MTB연합회거금대교풍물장터라이딩
윤진성 시민기자
2012-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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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수는 석탄화력발전소 포기하라
고흥군수는 화력발전소 추진 일정을 전면 중단하고 화력발전소 포기하라 2012년 10월 11일 현재 화력발전소 논란이 시작된 지 315일째이며 천막농성 208일째를 맞고 있다. 고흥군수는 그 동안 찬성하는 군민들도 있고 반대하는 군민들도 있다는 핑계를 대며 중립적인 입장인 것처럼 주장하였으나 실질적으로는 화력발전소를 추진해왔다. 주민 동의 서명을 주도하였고, 군 자체적으로 타당성 용역을 실시하려다 비용이 많이 든다는 이유로 시행업체인 포스코 건설에 은근슬쩍 떠넘겼으며 공정성과 객관성을 담보하기 위해 자체적으로 실시하겠다던 환경 및 경제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연구조사는 형식면에서나 내용적인 면에서 부실하기 짝이 없는 엉터리 결과로 군민들을 우롱하고 무시하였다. 군수가 중립인 것처럼 위장하기 위해 군민대책위원회라는 꼭두각시 단체를 만들어 연구용역, 설명회, 토론회 등의 추진 계획과 진행을 배후 조종하였고 10월 10일 권역별로 진행된 설명회의 무산을 막기 위해 해당지역 공무원 총동원령을 내리고 설명회장에서 반대 측의 문제 제기와 항의에 공무원들이 온몸으로 막고 나서도록 하였다. 급기야는 “설명회를 성공시키라는 군수의 강력한 지시가 있었다”는 발언을 통해 드러났듯이 화력발전소 추진 주체가 고흥군수임을 스스로 밝혀 군민들의 원성과 반발을 사고 있다. 화력발전소가 환경 및 지역경제에 미치는 영향에 관한 연구 결과를 알리려는 읍면 순회 설명회는 첫날부터 주민들의 항의로 무산되었으며 계획을 수정하여 권역별로 실시하려고 했다가 대다수 군민들의 강력한 저항으로 파탄이 나고 무산되는 등 이후 일정을 추진하기 어려운 상황에 처하게 되었다. 더군다나 공정성과 객관성 확보를 위해 자체적으로 실시하겠다는 연구 용역에 드는 비용 5천만 원을 포스코에서 지급한 것으로 알려져 고흥군수의 부도덕성마저 만천하에 드러났다. 화력발전소는 고흥의 미래를 좌우하는 중요한 문제이고 찬반 의견이 첨예하게 충돌되는 문제이기 때문에 군민들에게 충분한 설명을 통해 알리겠다는 고흥군수의 약속은 어디 가고 바쁜 농번기인 10월에 들어서서 20여 일 동안 번갯불에 콩 볶아 먹듯이 일사천리로 밀어 붙이고 있는 작태는 군민들을 우롱하고 배신하는 것이다. 이는 도저히 묵과할 수 없는 행위로써 군민들의 심판을 받아 마땅한 일이다. 석탄화력발전소를 반대하는 대다수 군민들의 뜻과 지난 2010년 말에서 2011년 초까지 진행된 핵발전소 건설 논란에서 표명하였던 “장기적인 입장에서 청정 고흥의 이미지를 살려 나가는 것이 발전소를 건설하여 얻는 이익보다 더 가치가 있다”는 의회 성명서의 정신에 비추어 보았을 때, 미세먼지 등 사소한 반응에도 영향을 끼칠 로켓 발사장이 있는 우주센터 인근 지역에 석탄화력발전소가 들어선다는 것은 안 되는 일이었다. 또한 화력발전소에 대한 엉터리 용역 결과와 억지를 부리며 무리하게 진행된 비민주적인 추진 절차에서 드러난 것처럼 화력발전소 추진은 최소한의 명분과 정당성마저 상실했다. 하여 고흥석탄화력발전소반대대책위원회에서는 위와 같은 군민들의 요구를 받들어 고흥군수가 즉각 화력발전소 추진 일정을 전면 중단하고 화력발전소를 포기할 것을 강력히 요구한다. 만약 군민들의 뜻을 거역하고 계속해서 추진할 경우 강력한 응징과 저항에 직면하게 될 것임을 고흥 군민의 이름으로 강력히 경고한다. “군민의 뜻을 거역하고 화력발전소 추진 웬말이냐!” “고흥군수는 화력발전소 관련 일정을 전면 중단하고 화력발전소 포기하라!” 2012년 10월 11일 고흥석탄화력발전소반대대책위원회
윤진성 시민기자
2012-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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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여중 중간고사 학부모 공동시험감독제 운영
윤진성 시민기자
2012-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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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로 남해안의섬 명소탐방 안내
남해안 관광활성화사업(3개시도 관광협의회 공동사업) 으로 선정된 「자전거로 남해안의 섬 명소탐방」추진에 따라 거금도, 소록도 등 아름다운 해상경관을 널리 알리고자 전국 자전거 동회회원을 초대하오니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행 사 일 정】▶ 일 시- 1차 : 2012. 10. 20(토) ~ 10. 21(일)- 2차 : 2012. 11. 3(토) ~ 11. 4(일)- 3차 : 2012. 11. 17(토) ~ 11. 18(일)▶ 장 소 : 고흥군 도양읍(소록도), 금산면(거금도) 일원▶ 참가인원 : 1회당 100명(참가 신청 선착순 접수)▶ 주요행사- 전국 자전거 동호회원 초청 자전거로 고흥 여행 - 자전거 묘기 경연대회- 작은 음악회 개최(거금대교 365 풍물장터 연계) 등※ 세부 일정은 붙임 자료를 참고하세요. ▶ 기타- 전국 자전거 동호회 등을 대상으로 참가 대상자 선착순 접수 ⇒ 1회당 100명- 출발지 ⇔ 순천 이동 비용, 식비(2회분) 참가자 부담- 순천 ⇔ 고흥 이동비용(자전거 수송 포함), 숙박비, 식비(첫째날 저녁) 군 지원
윤진성 시민기자
2012-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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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여중우주과학상상화(중등부)금상수상
윤진성 시민기자
2012-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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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중가족야영캠프
윤진성 시민기자
2012-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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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녹동항수산시장색소폰공연
윤진성 시민기자
2012-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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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수화력발전소관련추진일정을즉각중단하라
고흥 석탄화력발전소 문제가 불거진 지 300일이 넘었다. 우리는 줄곧 고흥군민 대다수가 반대하는 석탄화력발전소를 포기하라고 요구해 왔으나 고흥군수는 중립인 것처럼 주장하며 1년 가까이 시간을 끌어 오더니 10월 25일 지식경제부 제출일자에 맞추기 위해 군민대책위원회라는 허수아비 단체를 앞세워 허겁지겁 밀어 붙이고 있어 군민들의 원성과 분노를 사고 있다.화력발전소 군민대책위원회(이하 군민대책위)는 고흥군이 16개 단체를 종용하여 급조한 기구로서 그 대표성이 의심될 뿐만 아니라 농업과 어업이 중심인 고흥에서 농업과 어업을 대표할 만한 단체는 참여를 거부하였고 그나마 포함되어 있는 3개 어민 단체는 아예 참여조차 하지 않고 있는데 포함되어 있다. 또한 모임의 취지조차도 모르고 참여했다가 사실관계를 확인한 후 여러 단체가 거부 의사를 밝힐 정도로 많은 문제점을 안고 시작되었다.고흥군은 전혀 개입하지 않고 모든 결정은 군민대책위에서 하고 고흥군은 집행만 할 뿐이라고 강변하고 있지만 회의 자료를 작성하는 등 실질적인 일은 배후에서 고흥군이 주도하면서 겉으로는 거수기 역할 뿐인 군민대책위원회에서 추진하는 것처럼 주민들을 호도하고 있다.고흥의 최대 현안 문제이며 미래를 좌우할 중차대한 문제를 결정하는 9월 25일 군민대책위 2차 회의에 겨우 8명이 모여서 연구조사 결과 주민 설명회, 토론회, 여론조사 방법 등을 결정하였으며 의결 정족수가 되지 않자 한 단체를 탈퇴 처리하여 통과시키는 웃기지도 않은 일도 벌어졌다.석탄화력발전소의 환경 및 지역경제에 미칠 영향, 여론조사 수렴방법 등에 대한 연구 용역도 많은 문제를 갖고 있다. 9월 3일 군민대책위에서 결정한 지 불과 한 달이 지난 10월 4일에 나올 용역 결과를 어떻게 믿으라는 말인가? 서울 도심 재건축을 하는 데도 8개월에 걸쳐 연구 용역을 하는데 4000MW라는 엄청난 규모의 석탄화력발전소를 지음으로써 온배수, 대기 오염, 고압 송전탑 및 송전선로에 의한 전자파 등 다양한 문제들, 특히나 사계절이 있는 우리나라의 특성 등을 고려하면 겨우 한 달 동안 진행한 연구조사 결과를 가지고 우리의 미래를 결정하라는 말인가? 전문가의 의견이면 무조건 믿고 따르라는 말인가?또한 주체, 주관에도 문제가 있다. 군의회에 연구 용역을 설명하는 주체는 고흥군 투자정책과인데 읍면 순회 설명회와 군민토론회, 여론조사는 군민대책위에서 주관하도록 하고 있다. 이것은 아무런 권한이나 책임도 없는 군민대책위를 내세워 책임을 회피하려는 고흥군수의 꼼수이며 군민들을 기만하는 것이다.군민대책위에서 결정한 추진 일정을 보면 너무도 촉박하다. 20일 동안에 설명회, 토론회, 여론조사, 군의회 의결 등을 거쳐 결정하겠다는 것이다. 하루 3개면씩 하는 설명회가 석탄화력발전소에 대해 주민들에게 충분하게 설명이 될 수 있을 것인가? 또한 바쁜 농사철로 군민들의 참여가 저조하여 군민들에게 소상히 알리겠다는 군수의 약속은 그저 약속에 지나지 않을 뿐이다. 얼마나 촉박하게 진행을 하였으면 일정만 나와 있고 설명회 이후 진행 상황에 대한 구체적인 방안조차 내놓지 못하고 있겠는가?우리는 대다수 군민들이 반대하고 있는 석탄화력발전소를 극히 소수의 찬성하는 사람들의 핑계를 대며 1년이 다 되도록 끌어 온 것은 고흥군수가 화력발전소를 추진하려는 의사가 있기 때문이라고 누누이 주장하여 왔다. 그래서 유치 신청을 할 경우 주민소환운동을 포함하는 전면적인 저항활동을 전개하겠다고 이미 밝힌 바 있다.아울러 고흥군수에게 강력히 요구한다. 대다수 군민들이 반대하는 석탄화력발전소와 관련한 모든 일정을 즉각 중단하라. 우리의 요구를 받아들이지 않을 경우 군민들과 함께 모든 방법을 동원하여 화력발전소 추진일정을 막아내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여 나아갈 것이다.2012년 10월 4일 고흥화력발전소반대대책위원회 함께 하는 단체(48개단체) 고흥군 단체 나로도어민회,고흥군연합자망협회,고흥군낚시어선협회,한국김생산어민연합회고흥군지회,마른김협회,고흥군새우조망협회,미역생산자협의회,장어연승협회,톳생산자협회,낙지통발협의회,문어단지협의회,전남연안통발어민연대,고흥군수협건어물중매인조합,고흥군수협활선어중매인조합,고흥군농민회,한국농업경영인고흥군연합회,고흥생태문화모임 느티나무,고흥보성환경운동연합,득량만환경보존회,고흥민주단체협의회,전교조고흥지회,고흥발전포럼,고흥작가회,동강민주청년회, 나로도청년회의소,(준)민주사회실현을위한고흥사람들 보성군 단체 보성군농민회,보성교육희망연대,전교조보성지회,통합진보당보성지역위원회, 수산업경영인보성군연합회, 보성군어촌계협의회 순천시 단체 길문학회,놀이패 두엄자리,민주노총 순천시지부,순천 KYC,순천 YMCA,순천 YWCA,순천생협,순천 YMCA생협,순천 청년연대,순천 환경운동 연합,유기농공동체 서로살림, 어린이 도서연구회 순천지회, 전교조 순천중등지회 여수시 단체 여수자망협회,여수연승협회,여수문어단지협회화력발전소 군민대책위원회 2차 회의 개최 결과 연구기관으로부터 환경 및 지역경제에 미치는 연구 조사 과제 설명과 그 결과가 나오면 군민여론 수렴을 위한 주민설명회, 토론회, 군민의견 수렴 방법 등을 결정회의 개요 일시 : 2012년 9월 25일(화) 10:00~12:00 장소 : 종합문화회관 세미나실 참석인원 : 8명 회의 결과 연구 조사 과제 및 진행상황 설명회 설명 진행 : 전남대학교(여수 캠퍼스) 이 철 교수 설명 내용 : 환경적인 영향, 지역 경제에 미치는 영향, 여론 조사 수렴 방법 등 주요 안건 심의 내용 주민 설명회 : 16개 읍면 순회 설명 토론회 : 설명회 후 1회 실시 군민여론 수렴 방법 : 전화 여론 조사 발전소 견학 : 10월 중 견학 가능한 발전소 확정 견학 주민 설명회 및 토론회 주관은 군민대책위원회에서 하고 군에서는 행정 업무만 지원 위원회 구성 : 16명에서 15명으로(탈퇴: 낙지통발자율공동체)
윤진성 시민기자
2012-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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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문화회관 미소miso(美笑) - 춘향연가 공연
윤진성 시민기자
2012-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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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화력발전소유치신청할경우주민소환운동돌입
고흥군수가 석탄화력발전소 유치신청서를 제출할 경우 우리는 즉각 주민소환운동에 돌입할 것이다 고흥 화력발전소 건설 논란이 시작된 지 300일이 넘었다. 우리는 그 동안 마을 순회 방문, 각종 선전활동, 1인시위, 천막농성, 집회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해 석탄화력발전소의 부당성을 주장해 왔고 그 과정에서 대부분의 군민들이 화력발전소 건설을 반대하고 있다는 것을 확인하였다. 특히 지난 9월 21일에는 1200여명의 군민들이 석탄화력발전소반대 고흥군민총궐기대회를 개최하여 화력발전소 건설을 반대하는 대다수 군민들의 의견을 강력하게 표출한 바 있다. 9월 28일 현재, 어업, 농업, 환경 및 사회단체를 포함하는 총 48개 단체가 고흥화력발전소반대대책위원회에 가입하여 활동하고 있으며 고흥을 넘어 보성, 순천, 여수 등 발전소 예정지 인근 시군의 어업, 환경, 시민사회단체들은 물론이거니와 광주전남 신규석탄화력저지 공동대책위원회가 구성되어 녹색전남을 표방하는 전남의 전체적인 문제로 화력발전소 반대운동이 확산되고 있다. 이러함에도 고흥군수는 겉으로는 중립을 표방하면서도 극히 소수밖에 되지 않는 찬성하는 사람들 핑계를 대며 화력발전소를 추진하여 왔다. 화력발전소 예정지 반경 5km 이내 주민 동의 서명을 봉래면사무소를 통해 주도하였으며 중립성과 객관성을 내세우며 군 자체적으로 타당성 용역을 실시하기로 발표하였다가 재정적인 어려움을 제기하며 은근슬쩍 포스코건설에 넘겼고 환경 문제와 지역경제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연구조사를 한다며 졸속으로 군민참여대책위원회를 구성하여 전문기관에 맡기는 등 음모적으로 발전소 건설을 위한 추진절차를 밟고 있다. 전문기관의 타당성 용역과 연구조사가 매우 객관적이고 공정한 것처럼 보이나 타당성 용역이나 환경영향평가 등의 연구 조사는 사업을 추진하기 위한 과정에 지나지 않는다는 것을 지금까지 다른 지역에서 발전소가 건설되는 과정을 통해 확인한 것처럼 전혀 공정하지도, 객관적이지도 않다. 더군다나 타당성 용역은 시행업체에서 주관하기에 그 결과는 너무도 뻔한 것이며, 화력발전소가 환경 및 지역경제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연구조사를 국립대학교 연구소에 맡겼다고는 하지만 5천만원이라는 적은 예산과 한 달 남짓 소요되는 기간을 보면 이 연구조사가 얼마나 졸속적으로 이루어질 수 밖에 없을 것인지는 너무도 자명한 일이다. 이것은 대다수 군민들의 의견을 무시한 반민주적이고 독단적인 행동으로 민선 군수로서는 있을 수 없는 군민을 배반하는 행위임을 군민들이 똑똑히 지켜보고 있다. 대다수 군민들이 반대하고 있는데, 타당성 용역이 무슨 필요가 있으며 환경 및 지역 경제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연구조사는 또 무엇이란 말인가? 하여 우리는 지금 당장 화력발전소 추진 절차를 모두 멈추고 화력발전소를 즉각 포기할 것을 고흥군수에게 요구하며 만약 고흥군수가 지식경제부에 화력발전소유치 신청을 할 경우 우리는 즉각 주민소환운동에 돌입할 것임을 선언한다. 또한 우리는 고흥의 미래뿐만이 아니라 생태적으로 위기에 처한 지구의 지속가능한 삶을 위해서 어떤 어려움이 닥치더라도 석탄화력발전소 건설을 반대할 것이며 우리가 할 수 있는 모든 활동을 끝까지 전개해 나아갈 임을 엄숙히 선포한다. “군민들이 반대하고 있다 화력발전소 포기하라!!!” “고흥군수는 지금 추진되고 있는 모든 절차를 중단하고 화력발전소 추진을 즉각 포기하라!!!” 2012년 9월 28일 고흥화력발전소반대대책위원회 함께 하는 단체(48개단체) 고흥군 단체 어업 나로도어민회, 고흥군연합자망협회, 고흥군낚시어선협회 한국김생산어민연합회고흥군지회, 마른김협회, 고흥군새우조망협회, 미역생산자협의회, 장어연승협회, 톳협회, 낙지통발협의회, 문어단지협의회, 전남연안통발어민연대, 고흥군수협건어물중매인조합, 고흥군수협활선어중매인조합 농업 고흥군농민회, 한국농업경영인고흥군연합회 생태 환경 단체 고흥생태문화모임 느티나무, 고흥보성환경운동연합, 득량만환경보존회 사회단체 고흥민주단체협의회, 전교조고흥지회, 고흥발전포럼, 고흥작가회, 동강민주청년회, 나로도청년회의소, (준)민주사회실현을위한고흥사람들, 보성군 단체 보성군농민회, 보성교육희망연대, 전교조보성지회, 통합진보당보성지역위원회, 수산업경영인보성군연합회, 보성군어촌계협의회 순천시 단체 길문학회, 놀이패 두엄자리, 민주노총 순천시지부, 순천 KYC, 순천 YMCA, 순천 YWCA, 순천생협, 순천 YMCA생협, 순천 청년연대, 순천 환경운동 연합, 유기농공동체 서로살림, 어린이 도서연구회 순천지회, 전교조 순천중등지회 여수시 단체 여수자망협회, 여수연승협회, 여수문어단지협회
윤진성 시민기자
2012-09-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