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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동강마동인들이또해냈다
윤진성 시민기자
2012-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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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산업과학고등학교벽화프로젝트하나로융합개발
윤진성 시민기자
2012-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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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문화회관연극늘근도둑이야기 공연
윤진성 시민기자
2012-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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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문화회관방송인이홍렬초청
윤진성 시민기자
2012-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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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전조치 화재참사 1인시위
윤진성 시민기자
2012-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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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재경고흥군향우산악회 정기총회
윤진성 시민기자
2012-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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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녹동중학교에서는 NIE콘서트
윤진성 시민기자
2012-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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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농민회총연맹 고흥군 농민회
(성명서) 태풍피해로 눈물 흘리는 농어민이 없는 고흥군 ‘민·관 공동 피해조사단’구성을 제안한다. 올해 사상 유례없이 3개의 태풍이 연달아 우리나라를 할퀴고 지나갔다. 태풍피해로 270여억 원의 재산피해를 입은 고흥군은 특별재해지역으로 선포되었다. 긴급히 피해조사가 이루어지고 현재 피해보상이 완료되었다. 하지만 각 지역별로 피해보상을 놓고 여러 가지 원망의 목소리가 쏟아져 나오고 있다. 형평성에 맞지 않는 피해보상이 현재 농민들의 분노를 자아내고 있는 것이다. 세 차례의 연이은 태풍은 고흥땅 곳곳을 황폐화 시켰다. 그렇지만 피해보상은 고흥땅 곳곳의 피해수준에 맞게 이루어지지 않아 형평성을 제기하지 않을 수 없다. 이는 태풍피해 직후 실시되었던 피해조사 담당자(해당지역 공무원)들의 직무능력에 문제제기를 할 수밖에 없다. 특히 50% 이상 피해지역이 몇 몇 지역에 편중되었다. 과연 특정지역에만 태풍이 더욱 심하게 불어 닥친 것인가? 풍양면, 도덕면, 금산면, 도화면, 대서면을 제외한 지역은 고흥군 관내에서 가장 많은 농지를 점하면서도 50%이상 피해농가가 상대적으로 적은 현황을 볼 수 있다. 대규모 자연재해 피해시 피해조사방법에 대한 메뉴얼과 이를 대하는 공무담당자들의 전문성 약화, 그리고 뒤 책임을 지지 않으려는 보신주의가 지금의 상황을 만든 것으로 우리는 판단한다. 1차 피해조사에 누락된 농가는 ‘농축산경영자금 상환연기’, ‘이자감면’등 1차 피해보상 후 이어진 여러 가지 보상 또한 받을 수 없어 농가의 존립마저 위태롭게 만드는 2차 피해에 직면하고 있다. 이것은 결코 고흥군에만 한정된 것이 아니라 전국적인 현상이다. 전국 각지에서 실질적인 피해 조사와 대책 수립을 촉구하고 있는 상황이다. 지구 온난화의 영향으로 앞으로 대형의 자연재해가 공공연히 이야기 되고 있는 지금, 고흥군에 인간의 힘으로 어쩔 수 없는 자연재해 피해가 발생 시에 발 빠른 피해 조사를 실질적이면서 빠짐없이 진행하는 ‘민·관 공동 피해조사단’구성을 제안한다. ‘민·관 공동 피해조사단’은 자연재해로 피해 입은 농가들의 2차 3차 피해를 막는 현실적인 대안이다. 아울러 해마다 반복되는 대형재해를 그저 농민들에게만 피해를 전가하는 농작물재해보험이 아니라 국가차원의 실질적 지원을 법적으로 확립하는 농작물재해보상법의 즉각적인 제정이 필요하다. 2012년 11월 22일 전국농민회총연맹 고흥군 농민회
윤진성 시민기자
2012-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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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 산업과학고, 우수고교초청볼링대회
윤진성 시민기자
2012-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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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력발전소관련고흥군공무원의고소사건에대한우리의입장
화력발전소 관련 고흥군 공무원의 고소 사건에 대한 우리의 입장 2011년 11월 28일에 포스코건설이 고흥군에 화력발전소 유치 의향서를 제출하면서 시작된 화력발전소 찬반 논란이 323일만인 2012년 10월 16일, 고흥군수가 군민화합 차원에서 유치 신청을 하지 않기로 발표함으로써 일단락되었다. 화력발전소반대대책위원회에서는 처음부터 일관되게 화력발전소 추진 주체가 고흥군수임을 지적하였고 추진 과정에서 그 실체가 드러났음에도 그 책임을 묻지 않았고 반대대책위원회 소속 회원들이 1년이 다 되도록 생업에 지장은 물론 물질적으로나 정신적으로 커다란 어려움을 겪었으나 대승적 차원에서 정리하고자 하였다. 그러나 위와 같은 우리의 입장을 지켜보면서 반성하기는 커녕 지난 10월 10일, 동강면에서 있었던 화력발전소 설명회 장소에서 반대대책위 회원과 공무원간의 실랑이 끝에 벌어진 몸싸움을 트집 잡아 공무원이 군민을 상대로 폭행을 당하였다며 고소하는 사태가 발생하였다. 고의적으로 폭력을 행사한 것도 아니고 몸싸움을 하다가 뿌리치는 과정에서 우발적으로 발생한 일을 가지고 군민을 고소한 것에 대해 우리는 깊은 유감의 뜻을 밝힌다. 우리는 자잘못을 따지기에 앞서 같은 지역에서 함께 살아가는 지역민으로서 원만한 해결을 위해 여러 가지 화해의 노력을 기울였으나 끝내 당사자가 거부하였다. 애초 고흥군에서는 시행업체와는 별도로 객관성과 공정성을 확보하기 위해 독립적으로 고흥군민의 입장에서 용역을 실시하겠다고 군민들에게 약속하였는데 용역 비용을 포스코건설에 부담시킴으로써 고흥군민들을 속였다. 또한 대학생 리포트보다도 못한 부실하기 짝이 없는 용역 내용으로 설명회를 강행하려다 군민들의 강력한 저항에 부딪혀 무산되자 급기야는 공무원들을 조직적으로 동원시켜 강행하려다 발생한 사건이 10월 10일 동강에서 벌어진 일이다. 이는 줄곧 중립을 외쳐왔던 고흥군수의 발언이 거짓이었음을 만천하에 드러낸 것이었다. 하여 10월 10일 설명회에서 발생한 군민과 공무원의 충돌은 기만적이고 졸속적인 용역 결과를 가지고 화력발전소 설명회를 강행하려한 고흥군수에게 모든 책임이 있음을 천명한다. 아울러 고흥군의 미래가 달린 중차대한 사안에 대해 300일이 넘도록 생업에 지장을 초래하면서도 열심히 반대활동을 펼쳐온 군민을 상대로 고소한 공무원에게도 책임이 있음을 지적하지 않을 수 없다. 공무원은 군민들 위에 군림하는 것이 아니라 군민들을 위해 봉사하는 위치에 있다. 직접 폭력을 행사한 것도 아니고 설명회를 둘러싼 몸싸움 속에서 발생한 사소한 일을 가지고 군민을 고소하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며 고흥군수가 화력발전소 유치 신청을 하지 않은 명분으로 내세운 군민화합의 정신에도 어울리지 않는다. 이에 우리는 이 고소 사건과 관련하여 앞으로 원칙적인 입장에서 법적 대응 등 모든 방법을 동원하여 당당하게 맞서 싸워 나아갈 것임을 분명하게 밝힌다. 2012년 11월 20일 고흥화력발전소반대대책위원회
윤진성 시민기자
2012-1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