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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사랑 봉사활동으로 유익한 여름방학을
김승룡기자
2009-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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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소득사업 '지역별 특화품목' 중심으로 육성
내년도 산림소득사업 지원이 지역별 특화품목 육성과 성공 가능한 임업인 중심으로 확대되고 사업계획에 대한 심사가 대폭 강화돼 사업성공 가능성이 한층 높아질 전망이다.산림청(청장 정광수)은 산림소득사업의 내실화·규모화를 통한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일률적으로 예산을 배분해 추진해오던 사업방식을 공모방식으로 바꿔 추진한다.이에 따라 사업지원 대상자도 지역별 특화품목과 경쟁력 있고 사업의지가 높은 임업인을 중심으로 선발할 방침이다. * 총 4개 사업 : 580억원(총사업비 기준) ▲ 임산물산지종합유통센터 사업 : 10개소 내외, 100억원 ▲ 산림작물생산단지조성사업 : 10개소 내외, 250억원 ▲ 전통산지약용식물소득원화사업 : 10개소 내외, 200억원 ▲ 표고톱밥배지시설 : 3개소 내외, 30억원 이번 공모사업은 사업신청자가 사업계획서를 작성해 해당 지자체에(시군→시도)제출하면 서류심사 및 현지실사를 거쳐, 대학교수 등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에서 사업타당성 등 종합적인 평가를 실시해 사업대상자를 최종 선정하는 순으로 진행된다.특히 사업의 자율성을 최대한 보장하기 위해 산림청에서는 일정한 기준만 제시하고, 구체적인 사업계획은 사업신청자가 현지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사업계획을 작성함으로서 창의성 및 경영의지를 최대한 반영하도록 해 사업성공의 가능성을 한층 높이도록 했다.허경태 산림청 산림이용국장은 "FTA 등 대외시장 개방에 대비해 산림소득 사업의 효율적인 임업경영을 통해 소득을 높이는 것이 매우 시급하다"며, "경쟁력 있고 성공 가능한 임업인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기 위한 산림소득 지원사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산림소득사업 공모결과는 서류심사와 현지실사 등을 거쳐 오는 9월 30일에 최종 발표될 예정이다.
김승룡기자
2009-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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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해탄 넘어 핀 무궁화 사랑
김승룡기자
2009-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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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공립수목원 조성예정지 지정제도" 도입.시행
산림청(청장 정광수)은 국ㆍ공립수목원을 조성할 때 수목원조성예정지를 지정ㆍ고시하는 내용으로 하는 「수목원 조성 및 진흥에 관한 법률」개정에 따라 시행기준ㆍ절차 등을 마련하여 8월 11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이에 따라 산림청장 또는 지방자치단체의 장이 국.공립수목원을 조성할 때, 종전에는 수목원조성계획을 수립ㆍ승인을 받은 후 추진하였으나, 앞으로는 수목원조성예정지를 지정.고시하는 절차를 밟아 조성할 수 있다. 이 경우, 미리 둘 이상의 일간신문과 해당 인터넷 홈페이지 등에 공고하여 14일이상 주민이 열람, 의견을 제출할 수 있도록 하였다.수목원조성예정지 지정기간은 5년이내로, 불가피한 사유에 해당할 때에는 1회 3년 범위에서 연장이 가능하다. 또한 예정지 안에서 산지ㆍ농지의 전용이나 수목의 벌채ㆍ토석 등 임산물의 굴취.채취, 건축물의 건축, 공작물의 시설 등의 개발행위를 제한할 수 있으며,국도ㆍ고속도로.공항.댐 등 공공시설 용지로 사용하려는 경우에는 수목원조성예정지 지정을 변경 또는 해제할 수 있고,수목원조성예정지에서 제한되는 행위에 관하여 산사태 등 재해의 복구를 위한 경우 등은 예외적으로 허가를 받아서 할 수 있도록 하였다.또한 산림청장이 국립수목원을 조성하려는 경우에는 계획의 구체성.타당성, 입지여건의 적정성 등의 기준에 따라 국립수목원조성계획을 수립ㆍ고시 후 추진함으로써 국가정책의 투명성을 제고토록 하였다.특히, 이번 개정 법령에는 현행 수목원이 갖추어야 할 시설 중 수목유전자원의 전시시설을 전시원.생태관찰로.전시온실 등 포괄적으로 정하고 있는 것을 각 전시시설에 대한 세부 종류를 구체적으로 안내하여 편리를 도모토록 하였다.아울러, 산림청장이 수목원전문가 양성을 위해 인증한 교육과정 인증표시를 허위로 하거나 인증 받지 않고 표시한 자에게 종전 300만원이하의 벌금에 처하던 것을 100만원의 과태료 부과로 전환하여 경미한 법 위반행위에 대한 과도한 형벌 처분을 시정하여 법률 집행의 합리성을 제고토록 하였다.산림청 관계자는 이번 개정법령 시행으로 기후변화에 취약한 식물자원을 안전하게 보호할 서식지 확보를 위한 국.공립수목원 조성 사업을 보다 적극적.효율적으로 추진하여 국가식물자원의 보존ㆍ연구기반 확립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고 밝혔다.이와 함께 2009년부터 경북 봉화에 시행하는 국립백두대간고산수목원 조성을 위해 금번 개정 법령에 따라 8월 중에 수목원조성 예정지 지정 등 본격적인 사업시행에 들어갈 예정이다.산림청은 2009년부터 경북봉화에 (면적) 5천만㎡, (사업비) 2,300억원, (사업기간) 5년으로「국립백두대간고산수목원」을 추진 중이다.
김승룡기자
2009-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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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꽃 무궁화 우수작품 한자리에 모였다!
김승룡기자
2009-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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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성장의 견인차 임업후계자 한자리에
산림청(청장 정광수)이 오는 6일부터 8일까지 경남 함평에서 임업후계자, 임업인 가족 등 4,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8회 전국 임업후계자대회'를 개최한다.이번 대회에서는 사유림 경영 성공사례 발표, 전국 임산물 음식경연, 임업발전유공 임업후계자 포상, 선진임업성공사례지 견학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될 계획이다.또한 대회 기간 내에 '녹색성장의 중심에 임업후계자가'란 주제로 임업후계자의 나아갈 방향과 산림경영 참여 방향 등을 제시하는 토론회가 열려 사유림 경영 활성화 방안이 중점 논의된다.아울러 그동안 임업발전에 유공이 많은 임업후계자 11명에게 농림수산식품부장관 및 산림청장 표창이 수여된다.* 농림수산식품부장관 표창(3명) : 경남 하호종, 경북 신정식, 전남 장웅진* 산림청장 표창(8명) : 경남 권영식, 강원 온형욱, 강원 김정환, 충북 강석지, 충남 조동휘, 충남 최원창, 전북 양홍석, 전남 이영배이종건 산림경영소득과장은 "이번 임업후계자 전국대회를 통해 사유림 경영 활성화를 위한 많은 의견이 논의되길 기대한다"며, "임업인을 섬기고 임업인들에 희망을 줄 수 있는 방안이 무엇인지를 지속적으로 모색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승룡기자
2009-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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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까지 표고 신품종 8種 출시
지난해부터 발효된 신품종보호제도로 인한 로얄티 지급 문제를 해소하고 지구온난화로 인한 이상기온에 대비하기 위해 향후 5년간 8종의 표고 종균이 개발돼 농가에 보급된다.산림청(청장 정광수)은 최근 자연식품을 선호하는 소비패턴의 변화로 소비와 생산량이 지속적으로 늘고 있는 친환경임산물 '표고'의 종균을 현재 21종에서 29종으로 차례로 늘려나갈 계획이다.이번에 새롭게 개발될 표고 종균은 총 8종(톱밥재배용 5, 원목재배용 3)으로 2014년까지는 개발과 보급을 모두 마무리 짓게 된다.또한 현장에서 활용도를 높이고 지역에 맞는 다양한 종균 개발을 위해 개발된 종균을 보급하기에 앞서 생산성 검증을 위한 재배시험을 확대하는 등 다양한 검증절차를 거쳐 종균 개발 즉시 현장에서 활용이 가능하도록 할 방침이다.허경태 산림청 산림이용국장은 "품종보호제도 시행에 따른 농가피해를 최소화하고 급변하는 환경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종균개발에 투자를 집중해 생산성 높은 종균 개발과 농가 보급에 나설 계획이다"고 밝혔다.한편 산림청은 지난달 30일 종균개발 촉진을 위해 국립산림과학원, 산림조합중앙회 산림버섯연구소, 재배자협회, 대학 등 유관기관·단체가 참여하는 연구협의회를 구성해 첫 번째 협의회를 개최했다.
김승룡기자
2009-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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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파라과이' 산림협력 속도 낸다.
방대혁기자
2009-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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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300명 백두대간에서 에코 마인 키운다!
종합취재부
2009-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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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림수산식품분야 3개 부처, '훌륭한 일터' 구축 공동협력
농식품부, 농진청, 산림청의 3개 부처에서 농림수산식품분야 공동 조직문화 진단 및 '훌륭한 일터' 만들기를 통해 공공부문 조직문화 선진화 모델을 창출하려는 도전적인 변화 행보가 이어지고 있다. 그동안 농림수산식품분야 3개 기관 간에는 부처방문 프로그램을 통해 소통과 교류가 증진되어 왔으며, 형식에 얽매이지 않는 발상의 전환으로 국민에게 감동을 주는 창의적 업무수행이 농림수산식품분야 전체에 강화되어야 한다는 공감대가 형성되어 왔다. 이러한 부처간 공감대를 바탕으로 7월 29일 산림청에서 3개 부처 관계자가 모인 가운데, 농림수산식품분야 변화창조 포럼을 구성하여 일하기 좋은 '훌륭한 일터'(GWP: Great Work Place)의 공공부문 적용을 위한 힘찬 첫 걸음을 내디딘다. 변화창조 포럼은 공무원 이외에 글로벌경영컨설팅, NGO등을 중심으로 3개 부처 조직문화에 대한 종합적인 진단은 물론 부처 간 비교분석을 통해 농림수산식품분야 '훌륭한 일터' 모델을 공공부문에 정착·확산시켜 나가는데 필요한 다양한 실행계획들을 공동으로 추진하게 된다.행안부 관계자는 "농림수산식품분야에서 정부기관 최초로 GWP 모델 구축의 계기를 마련하게 될 것"이라면서 3개 부처간 공동협력으로 소속공무원들이 조직을 더욱 신뢰(trust)하고, 자기 일에 자긍심(pride)과 일하는 재미(fun)를 느낄 수 있는 일하기 좋은 일터 조성을 속도감 있게 추진해 나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문 의 : 산림청 행정관리담당관실 임지윤 사무관(042-481-4046) 농식품부 행정관리담당관실 박원태 사무관(02-500-1636) 농진청 행정법무담당관실 문규철 사무관(031-299-2936)
종합취재부
2009-07-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