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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수도 창원도심지 생명들의 탄생
문종덕 기자
2009-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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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식장 주변 뷔페 위생상태 ‘미흡’
예식장 주변 뷔페나 뷔페음식 식재료 공급 업소의 위생상태가 매우 미흡한 것으로 나타났다.23일 경상남도애 따르면 "결혼예식장이나주변 뷔페음식점 54개소를 중심으로 지난 6월 1부터 위생관리 실태 등을 점검한 결과 뷔페음식점 19개 업소와 유통기한 등을 표시하지 아니하고 뷔페음식 식재료 등을 공급한 4개소를 포함한 23개 위반업소에 대해 행정처분토록 해당 시.군에 통보했다"고 밝혔다..이번 기획단속은 주로 결혼식 및 각종 행사가 많아 사람들이 자주 이용하는 뷔페음식점에 대해 이뤄졌다.이번 단속에서는 유통기한 경과제품을 비롯해 임박 식재료 사용 및 남은 음식 재사용, 식육·쌀·김치의 원산지 허위표시, 은폐를 목적으로 원산지 증명서 고의적 훼손, 위·변조, 부패·변질우려 식재료 부적정 보관 등 식품의 위생적 취급 이행여부 등에 중점을 뒀다.주요 위반 내용을 살펴보면 뷔페음식에 대한 식육(소고기, 닭고기)의 원산지를 허위 표시한 4개소를 비롯해 ▲유통기한 미표시 제품을 구입 사용한 1개소(영업정지 7일) ▲유통기한 경과제품을 사용목적으로 보관한 1개소(영업정지 15일) ▲유통기한 미표시 제품을 유통시킨 1개소(품목제조 정지 15일) ▲건강진단을 받지 아니한 종업원을 종사시킨 2개소(과태료 20~30만원) ▲기계·기구류 및 식품등을 위생적으로 취급하지 아니한 11개소(과태료20~30만원) ▲식품의 보관 및 보존기준 등을 위반한 3개소(시정명령)가 처분을 받았다.특히 이번 적발된 원산지 허위표시 4개소는 육회 등 갈비찜의 원산지를 미국산 소고기를 국내산이나 호주산으로 속여 팔거나 뉴질랜드산 소고기를 호주산으로, 미국·브라질산 닭고기를 국내산으로 허위 표시한 업소들이다.경남도는 이번 지도점검에 이어 지난 15~19일 도내 한우 전문취급 20개소를 대상으로 판매하고 있는 소고기를 수거 원산지 표시 위반여부를 가리기 위한 DNA검사를 의뢰했다.또 이번 단속기간에 부패 또는 변질로 인해 식중독 등 사고 우려가 높은 김밥 등 비 가열식품을 위생적으로 취급하고 음식조리 시 영업주 및 종업원이 식중독 예방 3대 요령인 손 씻기, 익혀먹기, 끊여먹기를 반듯이 이행해 줄 것을 당부했다.경남도는 관계자는 “이번 지도점검으로 드러난 문제점과 위반사례 등을 영업자 위생교육 자료로 활용하고 식중독 사고가 늘어날 것에 대비해 지속적인 지도점검을 강화해 위생업소 수준향상과 도민의 안전한 먹을거리제공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문종덕 기자
2009-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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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전쟁 기념식 및 북 핵 규탄대회 개최
문종덕 기자
2009-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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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상 - 하동(1) 도로건설공사” 한라건설(주) 선정
광양과 하동을 잇는 진상-하동(1)구간 도로건설공사에 한라건설(주)이 최종 낙찰자로 선정됐다.조달청(청장 권태균)은 국토해양부 익산지방국토관리청이 발주한 “진상-하동(1) 도로건설공사”에 대한 입찰금액 적정성심사 결과 한라건설(주)이 최종 낙찰자로 선정됐다고 6월 17일 밝혔다.한라건설(주)은 입찰참가자격사전심사(PQ)에 의한 최저가 낙찰에서 792억원을 투찰해 예정가격 대비 70.87%에 낙찰됐다.이번 공사는 전남 광양시 진월면에서 경남 하동군 하동읍 일원 7.08㎞ 구간을 4차선으로 개설하는 것으로, 공사기간은 약 8년이다.도로가 완공되면 교통량 증가에 따른 체증 해소는 물론 선형 불량으로 인한 교통사고를 예방하고, 전남-경남간 원활한 소통으로 균형발전을 이룰 것으로 기대된다.
문종덕 부산경남본부장
2009-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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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철도 삼랑진~마산 내년 개통
경상남도는 고소철도 밀양 삼랑진~마산구간이 2010년 개통한다고 밝혔다.또 2012년 완공 예정인 고속철도 진주까지 사업도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으며 진주~광양간 직복선화 사업도 지난 2월 착공하는 등 활발하게 추진되고 있다.8일 경상남도는 국토해양부와 철도시설의 건설·관리기관인 한국철도시설공단가 시행하는 ‘삼랑진~진주구간 복선전철’ 사업은 지난 2002년 착공했으며 삼랑진~마산구간은 2010년에, 삼랑진~진주구간은 2012년 완공을 목표로 순조롭게 추진되고 있다고 밝혔다.경남도는 이와 함께 ‘진주~광양 직복선화’ 사업은 올 2월 사업에 들어가 현재 보상협의 등 활발하게 추진되고 있어 밀양 삼랑진~진주, 진주~광양 직복선화 사업이 마무리되면 경남은 21세기 KTX 신 철도시대를 열게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철도사업은 에너지 효율적이며 환경친화적인 대중교통으로서 저탄소 녹색성장 시대를 대비한 대표적인 선진교통인프라 시설로써 이사업이 완공되면 경부고속철도 직결노선 운행으로 마산·진주권 지역주민에게 KTX 고속철도 서비스가 제공되고 서부경남 발전의 기폭제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삼랑진~진주간 복선전철’ 사업은 총 101.4㎞ 연장에 11개 공구로 나눠 시행하고 있으며 지난 2008년 3월 사업 구간 중 가장 늦게 착공한 함안~진주 반성간 복선전철(BTL)사업 안전 기원제를 열고 연차별 차질 없는 예산을 확보, 예정 공정대로 활발히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경남도는 지난 3월 사업 시행청인 국토해양부와 한국철도시설공단에 연차별 사업비를 차질 없이 확보해 철도 조기 개통과 진주역 등 새로 지을 주요 철도 역사를 지역특성과 문화가 반영된 건축물로 건립해 줄 것을 건의했다. 특히 2012년 개통되는 마산~진주 복선전철 사업에 포함된 진주역사는 현재 설계공모를 거쳐 실시설계중이다.경상남도는 천년고도 진주의 신설역사를 특색 있는 진주의 대표명물로 설계되도록 건의했으며 한국철도시설공단은 한국적 아름다움을 대표하는 진주역사로 설계할 것이라고 답변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진주시도 내년 진주역사 건립 공사와 함께 역세권 도시개발을 추진할 계획으로 있다.
부산경남본부 문종덕
2009-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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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제54회 현충일 기념식 개최
경남도는 제54회 현충일 추념식을 6일 오전 10시 창원시 삼동동 충혼탑에서 김태호 경남지사를 비롯한 지역 국회의원, 보훈단체장과 기관단체장, 상이군경회원, 전몰군경유족 등 2,500여명이 참석해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얼을 기리기 위해 엄숙하게 거행했다. 이날 김 지사는 헌화와 분향후 이어진 추념사에서 “현재 북한의 2차 핵실험 등 긴장이 고조되고 있는데 반해 우리 젊은 세대의 안보의식이 퇴색되어 가는 것은 안타까운 일이다.”면서“오늘 현충일을 맞아 조국을 지키기 위해 목숨을 바친 분들의 숭고한 애국정신을 본받아야 할 것이다.”고 말했다. 이어 김 지사는 “세계적인 경기 불황이 이어지고 있지만 우리나라는 순국선열의 구국정신을 거울삼아 경제위기를 극복하고 서민생활도 안정시킬 수 있다.”고 강조했다. 한편 경남도와 관련기관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가유공자와 유족들의 공헌을 기리고 받드는 다채로운 행사도 펼쳐 나가고 있다. 지난 4일 김태호 도지사는 창원병원을 직접 방문, 입원 치료를 받고 있는 국가유공자를 위문하는 등 도내 340여명을 위로했으며 국정원 국정원 경남지부는 도 단위 보훈단체장을 초청, 노고를 위로했다. 특히 경남도는 6월 6일 현충일 국가유공자와 유족이 국가유공자증만 제시하면 전국 시내버스와 지하철 무임승차와 항공기 이용 할인을 받을 수 있고 호국보훈의 달 기간(1개월) 고궁 등 문화재시설, 박물관, 미술관 등을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부산경남본부 문종덕
2009-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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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호 경남지사 입원 국가유공자 격려
김태호 경남도지사는 현충일을 앞두고 창원병원을 방문, 국가 유공자들을 위로했다.김태호 지사는 4일 오후 6시 국가보훈처에서 가료를 위탁한 창원병원을 찾아 입원중인 64명의 국가유공자를 위로하고 격려했다.양재희 병원장의 안내로 병실을 찾은 김 지사는 병고에 시달리는 유공자 손을 어루만지며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친 애국선열들의 값진 희생을 선양하고 국가유공자와 그 유족을 기리고 받드는 일에 우리사회가 조금도 소홀함이 없어야 한다고 강조했다.김 지사는 또 “요즘 젊은이들 10명 가운데 6명은 6.25전쟁이 언제 일어났는지 조차 모른다.”면서“앞으로 우리 사회가 국가유공자와 그 유가족들의 사기진작과 자긍심 고취 및 예우하는 분위기를 만들어 나가는데 더 많은 노력을 기울려야 한다.”고 덧붙였다.한편 경상남도는 시장·군수와 지역 보훈단체장들이 현충일 이전에 도내 25개 보훈병원 지정병원을 찾아 입원하고 있는 국가유공자 249명에게도 위문, 격려할 계획이다.
부산경남본부 문종덕
2009-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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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호 경남도지사 입원중인 국가유공자 찾아 격려
김태호 도지사는 현충일을 앞두고 마산보훈지청장, 대한민국상이군경회 도지부장과 함께 4일 오후 6시에 국가보훈처에서 가료를 위탁한 창원병원을 찾아 입원중인 64명의 국가유공자를 위로하고 격려하였다. 양재희 병원장의 안내로 병실을 찾은 김지사는 병고에 시달리는 유공자 손을 어루만져 주면서,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친 애국선열들의 값진 희생을 선양하고 국가유공자와 그 유족을 기리고 받드는 일에 우리사회가 조금도 소홀함이 없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또한 요즘 젊은이들 10명중 6명은 6.25전쟁이 언제 일어났는지조차 모른다면서, 앞으로 우리 사회가 국가유공자와 그 유가족들의 사기진작과 자긍심 고취 및 예우하는 분위기를 만들어 나가는데 더 많은 노력을 기울려야 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경남도는 시장·군수와 지역 보훈단체장들이 현충일 이전에 도내 25개 보훈병원 지정병원을 찾아 입원중인 국가유공자 249명에게도 위문 격려할 계획이다.
부산경남본부 문종덕
2009-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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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산대첩 이순신광장 본격 추진
경남도는 영국 트라팔가 광장에 버금가는 이순신 장군을 기념하는 광장 조성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특히 이 사업은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남해안관광 클러스터 개발사업에 반영됨에 따라 시뮬레이션 영상관, 세계 최고의 상징탑, 바닥분수 시설이 조성돼 경남에 또 하나의 명품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4일 경남도는 이순신프로젝트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고 있는 이순신 프로젝트 최대 핵심사업인 한산대첩 병선마당(일명 이순신 광장) 조성사업에 올해 110억원의 예산을 투입하는 등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 경남에 또 하나의 명품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통영시 항남동 일원에 들어설 한산대첩 이순신광장 조성사업은 지난 1월 15일 보상 설명회를 개최했으며 3월 17일 보상계획 공고, 3월 31일 도시관리계획 결정고시 등 일련의 행정절차를 완료하고 6월 1일부터 본격 토지 및 지장물에 대해 보상을 추진하고 있다. 이순신광장 조성사업은 정부가 총사업비 432억원을 투입해 2010년부터 2012년까지 추진하고 있는 남해안관광 클러스터 개발사업에 반영됨에 따라 시뮬레이션 영상관, 세계 최고의 상징탑, 바닥분수 등 시설이 조성될 예정이다.경남도는 올해 부지보상을 위해 도비 20억원을 포함해 총 110억원을 이미 확보해 보상과 실시설계 중에 있다.한산대첩 이순신 광장이 완공되면 이순신 장군과 한산대첩의 세계화로 자라나는 청소년을 비롯한 국민들에게 충무공의 나라사랑 정신과 세계 최고의 해전인 한산대첩을 승리로 이끈 충무공의 전략 전술을 쉽게 접할 수 있으며 일본 등 해외관광객의 단골 메뉴로 각광을 받을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이순신 광장 조성사업은 2010년 거가대교 준공과 2012년 여수세계엑스포에 대비해 경상남도 이순신프로젝트의 핵심사업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보상업무가 순조롭게 진행될 경우 2012년 준공할 예정이다.구인모 경상남도 관광진흥과장은 “이순신 광장은 수도권과 역사학자 등 수요층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광장에 들어설 조형물을 비롯한 충무공 이순신장군의 불패의 신화 정신이 서려있는 국민의 광장으로 조성할 계획이다.”면서“경남도와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이 사업이 완공되면 이순신 광장은 영국의 트라팔가 광장에 버금가는 세계적인 명소로 거듭날 것이다.”고 전망했다. 한편 한산대첩 이순신 광장 조성사업은 경상남도에서 현재 추진하고 있는 ▲이순신 밥상 ▲통영시 문화마당 일원 충무공 거리 조성 ▲통제영 거리 조성사업 ▲한산대첩 테마마을 조성사업 등과 함께 충무공 이순신장군의 메카로 확고한 위치를 다질 것으로 보인다.
부산경남본부 문종덕
2009-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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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수도권·해외관광객 유치 총력
경상남도가 서울 등 수도권과 해외 관광객 유치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경남도는 6월 4일부터 7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국내최대 규모의 국제관광전인 ‘제22회 한국국제관광전’에 마산시 등 10개 시군과 함께 참가해 수도권은 물론 해외 관광객 유치를 위한 공격적인 마케팅에 나선다고 밝혔다.‘한국국제관광전’은 1986년 최초로 개최된 이후 지난 22년간 한국 최대최고의 종합 국제관광박람회로 전 세계적으로 확고한 위상을 구축하고 있다.이번 관광전은 일본, 중국 등 해외 60여 개국 1,500여명을 비롯해 16개 광역지방자치단체, 국내 관광관련 인사 등 총 3,000여명이 참가하고 연인원 10만여명 참관이 예상되는 역대 최대규모의 관광전으로 참가국별 관광설명회와 일본, 중국, 대만, 홍콩 등의 바이어를 초청, ‘Travel Mart’를 진행하게 된다.이에 따라 경남도는 경남만이 갖고 있는 특화상품으로 남해안의 아름다운 섬과 한반도의 생성시기에 형성된 우포늪과 따오기 형상의 이미지를 컨셉으로 한 합동 홍보관을 설치한다.또 운영인원 13명을 배치, 행사기간 경남관광 홍보물 제공, 추천 관광코스 등 다양한 홍보영상물을 상영하고 이벤트와 체험코너를 운영한다.퀴즈로 풀어보는 ‘경남을 바로알자! 열전 퀴즈쇼! 우리는 경남마니아!’를 매일 3회(오전 10시, 오후 1시,3시)에 걸쳐 전문도우미의 진행에 따라 운영하고 정답을 맞추는 방문객에게는 지역특산물 및 기념품을 증정할 계획이다.또 종이 비행기 접기 및 압화 열쇠고리 만들기 등 많은 관람객을 모을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특히 중국, 일본, 대만, 홍콩 등 여행기획 실무자를 초청해, 바이어와 세일러간 실질적인 비즈니스 상담을 하는 ‘Travel Mart’에 참가한다.경남도는 한류 붐을 일으킨 ‘후유소나’의 마지막 장면 촬영지인 ‘외도 보타니아’ 등 남해바다의 수려한 자연경관, 거제 크루즈·요트 관광, 합천 해인사, 양산 통도사 등 우리나라 3대 사찰을 순례하는 종교관광 코스와 국제적 수준의 기계·항공·조선의 첨단산업 관광코스 등 다양한 코스를 소개해 수도권 관광객은 물론 중국, 일본 등 해외 관광객 유치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경남도 정종인 문화관광체육국장은 그동안 중국·일본 등 해외 관광교역전 3회, 해외 홍보설명회 1회, 국내·외 여행관계자 초청 팸투어 3회, 국내관광전 1회 등 총 8회에 걸쳐 관광마케팅 활동을 전개했다.경남도 관계자는 “이번 한국국제관광전 참가에 이어 6월 홍콩, 북경에서 열리는 해외관광전에 세 차례 참여하고 9월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부산국제관광전 등 국내관광전에도 세 차례 참여할 계획이다.”면서“미국, 일본 등 해외 세일즈 콜 2회, 국내·외 여행관계자 초청 팸투어 13회 등 총 21회의 관광마케팅 활동을 전개해 경남의 다양한 관광자원을 국·내외 널리 홍보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부산경남본부 문종덕
2009-06-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