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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호 지사 “국제행사 안전수칙 마련”
문종덕기자
2009-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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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공산품 추천상품 21개 품목 지정
경상남도는 상반기 공산품 추천상품(QC) 21개 품목을 지정했다.경남도는 13일 오후 2시 경남도민의 집 회의실에서 2009년 상반기 경상남도 추천상품(QC)의 공산품 분야에 대한 심의위원회를 개최했다.심의 결과 경상남도 추천상품으로 지정받기 위해 신청한 7개 업체 21개 품목(신규 2개 업체 9개 품목, 재지정 5개 업체 12개 품목)에 대해 경상남도 QC로 지정, 경상남도를 대표하는 공산품으로 인정을 받았다.(표 참조)이번에 지정된 경상남도 추천상품은 진주시 소재 보림산업(주)은 대나무를 소재로 한 다양한 건강 제품을 생산하고 있으며 ▲사천시 ‘(주)세종화학’은 고밀도 폴리에틸렌을 원료로 각종 PE관 생산 ▲양산시 ‘자연과사람은한몸’ 식물성 오일 등 천연재료를 이용한 천연비누를 생산하고 있다.의령군의 ‘(주)한국바이오캐미칼’은 농산물의 비타민과 미네랄 역할을 하는 제품을 생산하고 있으며 ▲함양군 ‘남덕산업’은 주 소비자인 농민들의 기호와 요구에 맞춰 노지 전답작물 방제에 20m까지 살포가 가능한 동력연무기 생산 ▲합천군 ‘익튜스웰빙(유)’는 황토와 숯을 접목시켜 새로운 형태의 기능성 타일을 대량 생산할 수 있는 체제를 갖추고 있다.경상남도 추천상품은 생산자에게는 품질 향상과 기술개발을 촉진시키고 소비자에게는 양질의 상품을 믿고 구입할 수 있는 제도로 농·수·축산물과 공산품 및 공예품으로 구분, e경남몰(www.egnmaii.net), 백화점, 대형 마트 등을 통해 판매하고 있다.6월말 현재 공산품 분야 경상남도 추천상품은 25개 업체 63개 품목이 지정돼 있으며 경상남도는 경상남도추천상품(QC) 책자를 발간하고 각종 행사에 QC상품을 소개하는 등 홍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문종덕기자
2009-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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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하루 평균 13건 화재 발생
올 상반기 경남지역에서는 하루 13건의 화재로 인해 0.5명의 사상자, 6,600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조사됐다.그러나 올해 건축, 구조물 화재가 감소하면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화재건수, 인명·재산피해는 각각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13일 경남소방본부에 따르면 2009년 상반기 경남에서는 2,353건의 화재가 발생했으며 인명피해는 100명(사망 20명, 부상 80명), 재산피해는 118억6,300만원에 달했다고 밝혔다.이는 하루 평균 13건의 화재가 발생했으며 사상자는 0.5명, 재산피해는 6,600만원인 것으로 나타났다.지난 2008년과 상반기와 비교하면 건축, 구조물 화재가 소폭 줄어 전체적으로 92건이 감소(3.8%)했으며 인명피해는 6명 감소(5.7%), 재산피해는 37억4,200만원 감소(24.0%)한 것으로 조사됐다.화재 장소 분류체계에서 비주거 시설 646건, 주거 시설 435건, 임야 558건, 자동차 240건 순으로 발생했으며 단일 화재 장소별로는 주택이 345건으로 가장 많았고 차량 231건, 공장 207건, 음식점 87건, 아파트 80건순으로 발생했다.발화 요인별로는 부주의 1,338건, 전기적요인 383건, 방화 및 방화의심 화재 137건, 기계적요인 119건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전체 발화요인의 59%를 차지하는 부주의에서는 용접·절단작업, 쓰레기 소각 작업 중 발생한 불티에 의해 725건, 담뱃불 취급부주의 301건, 불장난 55건 순으로 발생했다.특히 담뱃불, 화기취급 부주의로 인한 화재가 감소해 인명피해와 재산피해가 줄어들어 전체적인 피해 규모가 감소했다.경남소방본부는 2009년 상반기에 발생한 화재를 장소별, 원인별로 세부적으로 분석한 자료를 바탕으로 하반기에 화재 발생으로 인한 피해 규모를 줄이기 위해 예방 행정자료 활용 및 안전대책 수립에 반영해 소방안전에 만전을 기할 것이다.
문종덕기자
2009-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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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신종 플루 접촉자 특별관리
문종덕기자
2009-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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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 합창단 13명 신종플루 양성 판정
문종덕기자
2009-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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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콰이어 참가 중-한 초등학교 자매결연
‘월드콰이어챔피언십 코리아 2009’가 중국과 한국 초등학생들의 자매결연으로 이어졌다.경상남도는 ‘월드콰이어챔피언십 코리아 2009’ 대회에 참가한 중국 산동성 제남시 승리대가 초등학교(교장 왕낸챵)와 창원시 유목초등학교(교장 김복근)가 10일 오전 10시30분 자매결연 체결 조인식을 가졌다.이번 한·중 초등학교 자매결연은 월드콰이어 챔피언십에 참가하는 두 학교 인연으로 추진됐으며 자매결연 협약서에는 호혜평등 원칙에 따라 양교 학생 및 교사들의 상호교류에 합의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특히 자매결연 조인식 후 양교 합창단 합창, 유목초등학교 교사 합창단의 공연, 농악놀이 등 학생 장기자랑 등 우정을 나누는 축하공연이 펼쳐졌다.지난 6일 한국을 찾은 중국 산동성 승리대가 초등학교 합창단(73명)은 개막식과 합창경연대회 출전하고 파티마 병원에서 열린 우정의 무대와 성산아트홀에서 열린 갈라콘서트에서 공연을 펼쳤다.승리대가 초등학교는 11일 폐막식에도 참가한 후 12일 출국할 예정이다.
문종덕기자
2009-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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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처 농산품 해외마케팅 ‘대박’
도내 벤처 농산품 업체들이 싱가포르와 말레이시아에서 262만 달러의 수출 계약을 성사시켰다.경상남도농업기술원(원장 송근우)은 지난 6월 30일부터 7월 8일까지 싱가포르와 말레이시아에서 열린 우수 벤처농산품 해외마케팅을 실시했다.이번 행사에는 도내 12개 벤처농업 업체가 참여했으며 싱가포르 썬텍 시티백화점에서 현장 판촉행사를, 싱가포르 오차드호텔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웨스틴호텔에서 각각 수출상담회를 가졌다.싱가포르 현장 판촉행사는 6월 30일부터 7월 8일까지 10일간 진행됐으며 총 860만원의 판매실적을,수출상담에서는 8개 업체로부터 262만 달러의 수출계약을 성사시켰다.함양 명가원(대표 정천상)의 다래와인 등 4개 품목은 싱가포르 이레스사와 와인판매 파트너가 되기로 합의하고 우선 이번 주에 1만 달러 어치의 물량을 수출 한 후 소비자 반응에 따라 물량을 늘여나가기로 했다.또 진주 수곡 알찬영농조합법인(대표 이병호)은 딸기를 싱가포르 밴 춘사와 100만 달러 수출을 계약했으며 딸기가 본격 생산되는 11월께 현지를 방문, 생산 과정과 선별 과정을 견학한 후 수확기간 동안 수출하기로 계약했다.이와 함께 말레이시아에도 15만 달러의 수출 계약도 함께 체결한 것으로 알려졌다.이 밖에도 현지 소비자 반응이 좋았던 알로에겔 등 알로에 가공품도 상담을 통해 51만5,000 달러의 수출계약을 성사시켰으며 죽염제품과 녹차류 등은 말레이시아 바이어가 7월 하순경 경남을 직접 방문 후 정식 계약을 체결키로 합의하는 등 큰 성과를 거뒀다.
문종덕기자
2009-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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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조선기자재연구원 경남분원 설치
문종덕기자
2009-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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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창작 뮤지컬 ‘이순신’ 매진 돌풍
문종덕기자
2009-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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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 로봇랜드, 명품 컨텐츠 개발한다.
경남 마산로봇랜드가 공익시설 명품 콘텐츠 개발계획을 밝혔다.경남도는 9일 오후 2시 경남 도민의 집 회의실에서 안상근 정무부지사, 삼성 에버랜드 김유곤 부문장, 와일드옥스엔터프라이즈 김혁 대표, 한국과학기술연구원 오상록 책임연구원, 생산기술연구원 류영선 로봇종합지원센터장 등 국내 로봇테마파크 전문가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남 마산로봇랜드 자문위원회를 개최했다.로봇랜드 자문위원장인 안상근 정무부지사는 “마산로봇랜드는 남해안시대를 이끌 핵심 선도사업으로 성공적인 조성을 위해서는 완벽한 마스트플랜의 수립이 전제돼야 한다”면서“이 자리는 지난 3월 발주한 ‘로봇랜드 조성지역 지정용역 중간보고’와 7월에 발주한 ‘로봇랜드 공익시설 콘텐츠 구축용역 착수보고’ 일환으로 개최되는 자문위원회로 로봇랜드 시설물의 배치계획 수립과 공익시설의 명품 콘텐츠 개발을 위해 주춧돌을 놓는 매우 중요한 보고회”라고 말했다.이날 보고회에서 도화종합기술공사 조기근 상무가 로봇랜드 조성지역 지정용역 중간 보고를 발표했다.보고내용에 따르면 로봇랜드 조성면적을 당초 99만1,700㎡에서 8만9,647㎡가 확대된 108만1,347㎡에 공익시설 구역, 민간투자시설 구역, 웰컴 및 기업지원시설구역 등 3개 구역으로 나눠 각각의 독립적인 특성과 함께 천혜의 자연환경과 자연스럽게 연계되도록 설정했다.주요시설은 공익시설구역(로봇킹덤 존)의 경우 로봇돔, 로봇뮤지엄, 로봇스터디움 등 14개 시설 ▲민간투자시설구역(로봇아일랜드 존)에는 요트 리조트, 워터 리조트, 영화전시관, 로봇무비 스튜디오, 로봇타워 등 12개 시설 ▲웰컴 및 기업지원시설구역(웰컴&로봇R&D 존)에는 웰컴센터, 주차장, 컨벤션센터, 로봇 R&D센터 등 13개 시설의 배치를 제안했다.이어 (주)시공테크 김길영 팀장이 공익시설 콘텐츠 구축용역 착수보고가 이어졌다.김길영 팀장은 “로봇랜드는 세계 최초로 조성되는 시설로 대상지가 보유하고 있는 천혜의 관광자원과 로봇산업 발전을 기할 수 있는 세계 최고의 명품 콘텐츠를 개발할 계획이다”며“특히 다양한 수익모델을 창출을 위해 세계적인 테마파크 전문기업인 랜드마크, 바라인트, 인타민 등과 로봇/IT대표기업인 삼성전자, KT 등도 동 용역에 참여한다”고 밝혔다.경상남도는 자문위원회에서 개진된 의견들을 사업계획에 적극 반영하는 한편 국내외에 구축된 네트워크를 활용해 벤치마킹, 정보교환 등을 통해 세계 최고 수준의 로봇 테마파크 조성하는데 전 행정력을 집중해 나갈 방침이다.
문종덕기자
2009-07-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