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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축산물 7개 추천상품 지정
경상남도는 기능성 달걀 3개 품목, 한우고기 4개 품목 등 7개 품목을 경상남도 추천상품(QC)으로 지정했다.경상남도는 지난 16일 2009년 상반기 경상남도추천상품 축산물분과 심의회를 개최, 도내 우수 축산물 신규 5개, 재지정 2개 등 7개 품목을 경상남도 추천상품(QC)으로 지정했다고 밝혔다.이번 지정된 품목은 진주시 소재 금포영농합의 마(魔) 부산물을 급여한 닭에서 생산된 갓골란과 거창지역 애닭이영농조합에서 녹차 부산물과 생균제 및 목초 추출액을 급여, 생산한 목초·녹차란 등 기능성 계란 3개 품목과 김해축협 천하1품한우, 창녕축협 우포인동초한우, 남해축협 보물섬한우, 거창축협 애우 등 한우고기 4개품목 등 총 7개 품목이다.경상남도추천상품(QC)은 경상남도가 추천하는 상품 품질인증 마크이며 특허청에 ‘QC’마크가 업무표장 등록돼 있으며 생산자에게는 품질 향상과 기술개발을 촉진시키고 소비자에게는 양질의 상품을 믿고 구입할 수 있는 제도를 말한다.경남 추천상품은 농·수·축산물과 공산품 및 공예품으로 구분해 e경남몰(www.egnmaii.net), 백화점, 대형 마트 등을 통해 판매하고 있다.경상남도추천상품으로 지정받기 위해서는 특정지역에서만 생산하거나 재배하는 품목으로써 수출 또는 국내외 박람회, 전시회 출품 등으로 그 우수성이 인증된 품목이어야 한다.축산물은 전체 생산량이 일일기준 1t, 달걀은 5만개, 메추리알 25만개 이상, 꿀벌은 사육군수 1,000군 또는 연 생산량 10t 이상이어야 한다.또 축산물 생산 경험이 5년 이상이거나 가공식품 생산경력이 2년 이상인 생산농가나 단체, 업체이어야 한다경상남도추천상품으로 지정되면 지정 유효기간이 축산물의 경우 2년으로 이 기간 경상남도가 지정하는 ‘QC’ 마크를 상품 등에 표시해 사용할 수 있으며 경상남도는 이들 ‘QC상품’에 대해서 판매촉진을 위해 경상남도추천상품(QC) 책자를 발간하고 각종 행사에 QC상품을 우선 참여시켜 홍보를 강화하고 있다.현재 경상남도추천상품은 205개 업체 632개 품목이 지정돼 있으며 이 가운데 축산물은 한우고기, 돼지고기, 돼지고기가공품, 오리고기, 계란, 벌꿀 등 17개 업체 30개 품목이 지정돼 있다.
문종덕기자
2009-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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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람사르지역센터 문 연다.
문종덕기자
2009-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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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인 신종플루감염자 전원 출국
전반부 참가팀 37개팀 귀국…멕시코팀도 23일 출국 예정세계합창대회에 참석, 신종 플루에 감염됐던 인도네시아 감염자와 참가자 전원이 출국했다.이로써 세계합창대회에 참가했던 외국인 합창단 38개팀 가운데 37개팀이 출국했으며 전반부에 참석했던 멕시코(23일 출국 예정), 그리고 후반부 입국팀 5개팀가운데 리투아니아 1개팀 18명은 마지막으로 22일 각각 한국을 떠날 예정이다.경남도는 ‘월드콰이어챔피언십 코리아 2009’ 대회 때 발생한 신종 플루 발생 신고환자는 20일 오전 9시 현재 112명(외국인 73명, 국내인 39명)이었으며 이 가운데 확진환자는 인도네시아 46명, 국내 13명 59명, 음성 52명, 검사중 1명이라고 밝혔다.확진환자 59명 중 퇴원환자는 인도네시아 36명, 국내 11명 등 총 57명이 국내인 2명은 현재 입원 치료하고 있으며 조만간 퇴원할 것으로 알려졌다.이번 세계합창대회에 참석한 인도네시아는 9개팀 363명이었으며 5개팀 46명이 신종 플루에 감염돼 감염자와 접촉자 93명이 격리, 치료를 받으면서 출국이 지연됐다.그러나 지난 19일 확진환자가 모두 퇴원하고 더 이상의 의심환자 신고가 없는 등 양호한 상태를 보인 4개팀 93명은 모두 치료를 마치고 귀국길에 올랐다.경남도는 인도네시아팀의 출국에 앞서 관광버스 2대를 제공, 창원의 집과 고성엑스포, 경남공예명품관 쇼핑을 실시한 데 이어 가방과 비옷 등 기념품을 제공했다.인도네시아 합창단 관계자는 “합창기간 뜻하지 않은 신종 플루로 인해 대회가 중단되는 우여곡절을 겪었지만 출국할 때 관광명소를 둘러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기념품까지 마련해준 경남도에 감사드린다”고 고마움을 전했다.경남도 관계자는 이번 신종 플루와 관련해 지난 9일 첫 신종 플루 환자가 신고된 이후 지난 14일 13명을 정점으로 계속 줄어들고 있으며 지난 18일에는 2명이 발생, 진정국면에 접어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인도네시아팀이 출국하면서 이번 세계합창대회 전반부에 참석한 38개팀 1,435명 가운데 37개팀 1,411명이 한국을 떠났으며 아직 출국하지 못한 멕시코팀 24명은 현재 국내관광 중이며 오는 23일 출국할 계획이다.한편후반부 대회를 앞두고 입국한 5개팀 121명 가운데 4개팀은 이미 한국을 떠났으며 리투아니아 1팀 18명은 마지막으로 22일 출국할 예정이다.
문종덕기자
2009-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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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람사르지역센터 문 연다.
동아시아람사르지역센터가 21일 개원식을 갖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이번에 개원하는 동아시아람사르지역센터는 아시아 지역 습지정보 네트워크를 구축, 동아시아의 습지 허브로 육성될 전망이다.20일 경남도는 동아시아람사르지역센터(RRC-EA) 개원식을 21일 오전 11시 경남무역회관 국제회의실에서 개원식을 갖는다고 밝혔다.이날 개원식에는 김태호 도지사를 비롯해 아나다 티에가 람사르사무총장, 김찬우 환경부 국제협력관(람사르협약 상임위원회 의장), 경상남도람사르환경재단관계자, 학계, 언론계, 기업체, 환경관련 NGO등 100여명이 참석한다.개원식 주요행사로 센터설립 경과 보고 영상물 상영 및 주요인사의 영상 축하 메시지, 감사패 수여와 기념사, 축사, 기조연설에 이어 현판 제막식 순으로 진행된다.동아시아람사르지역센터는 지난 5월 14일 스위스 글랑에서 열린 제40차 람사르협약 상임위원회에서 최종 승인을 받아 설립됐으며 21일 개원식을 시작을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간다. 람사르지역센터는 그동안 환경부, 경남도와 협의해 경상남도람사르환경재단내 임시 사무실을 마련하고 센터장 등 조직을 구성해 운영계획과 사업계획을 수립했다.동아시아람사르지역센터는 아시아 지역 습지 역할에 대한 인식을 증진하고 습지 전문가와 관련기관 간 협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며 우리나라의 우수한 정보기술을 활용해 아시아 습지 정보 네트워크를 구축할 예정이다.그리고 람사르센터와 환경부는 오는 9월 아시아 개발도상국 습지 관리자 교육과 10월 창원선언문 이행네트워크 회의 등 동아시아람사르지역센터를 동아시아 지역 습지 보전의 허브로 적극 육성할 계획이다.김태호경남지사는 “지난해 경남에서 열린 람사르총회는 우리 국민들의 습지보전과환경보전에 많은 관심을 갖게 된 것이 가장 큰 성과”라면서“경남은 대한민국 환경중심지로발전하게 됐다는 평가와 함께 앞으로 이 같은 큰 행사를 치를 수 있다는 자신감을얻게 된 것도 큰 의의”라고 말할 계획이다.김지사는 또 “포스트 람사르 추진을 통한 친환경 경남 브랜드 구축을 위해 저탄소녹색성장의 대표적 브래드인 따오기 복원사업을 차질없이 추진하겠다”며“단순한따오기 복원자체에만 그치지 않고 낙동강 유역에서 사라진 동식물의 종복원 사업으로연결해 자연과 인간이 소통하고 공존할 수 있는 환경구축에도 최선을 다하자”고당부할 예정이다.
문종덕기자
2009-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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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는 화석 긴꼬리투구새우 우포늪 서식확인
문종덕기자
2009-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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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4기 민주평통 경남지역 제1차 운영위 개최
문종덕기자
2009-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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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호 지사 “수해복구 행정력 총동원”
문종덕기자
2009-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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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쩍새를 보셨나요?
문종덕기자
2009-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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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조영함 무사히 다녀오세요!
문종덕기자
2009-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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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플루 확진환자 13명 완치 조기 출국 검토
지난 11일 신종 플루 확진환자로 입원 치료를 받아오던 인도네시아 합창단 13명과 자원봉사자 1명 등 14명이 지난 14일 완치돼 인도네시아합창단 13명이조기 출국할 예정이다.또 인도네시아 합창단 접촉자 가운데 미발열자에 대해 조기 귀국을 위해 질병관리본부, WCC조직위, 인도네시아 대사관과 협의하고 있다.경남도는 지난 11일 세계합창대회에 참가했다 신종 플루 확진환자 판정을 받아 입원, 치료를 받아오던 14명이 지난 14일 치료가 완료됐다고 밝혔다.이에 따라 15일오전 9시 현재 신종 플루 신고 건수는 총 97건이었으며 확진환자는 49명에서 35명으로 줄어들었고 음성 31명, 검사중 17명으로 나타났다.경남도는 확진환자 14명이 완치되고 현재 입원중인 환자역시 발열 등 신종 플루 증세가 없어 조만간 퇴원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이에 따라 퇴원 환자들을 인도네시아로 조기 귀국시키기 위해 경남도는 질병관리본부와 WCC조직위, 인도네시아 대사관과 협의를 가졌다.또 인도네시아 합창단과 접촉했지만 현재까지 발열 증상이 나타나지 않고 있는 접촉자 190명에 대해서도 가능한 안전조치를 취한 후 귀국시키기 위해 관계기관과 협의하고 있다.경남도는 세계합창대회에 참가한 38개팀 1,435명 가운데 14일까지 25개팀 949명이 출국했으며 15일 3개팀 119명, 16일 1개팀 32명, 17일 3개팀 88명, 18일 1개팀 33명이 출국할 예정이다.외국 합창단원은 18일 독일 록키하모니스트를 마지막으로 모두 귀국할 것으로 알려졌으며 접촉자이면서 미발열자인 인도네시아 합창단원이 조기 귀국할 경우 외국팀 출국이 이번 주 모두 마무리될 것으로 보인다.한편 경남도는 인제대에 격리되고 있는 접촉자들을 다른 지역으로 옮겨 달라는 요구와 관련해 질병관리본부측이 다른 지역으로 이송이 불가능하다는 입장을 밝혀왔다.이에 따라 경남도는 인제대학교측과 만나 기숙사 체류에 따른 현안사항을 논의했으며 엄격한 통제와 방역을 약속, 학교측의 양해를 얻어냈다.경남도 관계자는 “지난 11일 첫 확진환자로 판명받아 입원, 치료하던 14명이 14일 완치됐다”면서“완치된 단원들과 접촉자 가운데 미발열자들을 조기에 귀국시키는 방안을 질병관리본부와 인도네시아 대사관과 협의해 조치를 취하고 있다”고 말했다.이 관계자는 또 “입원 치료받고 있는 대부분의 환자들이 발열 등 신종 플루 증세가 호전되는 등 치료가 거의 마무리되고 있다”며“해외 합창단원들의 조기 귀국과 접촉자, 미발열자들에 대해 조기 귀국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어 이번 주 출국이 종료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문종덕기자
2009-07-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