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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을지/프리덤가디언 연습 준비회
종합취재부
2009-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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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동강 사업 지역경제 활성화 기반 만련
경남도는 10월말 부산지방국토관리청으로부터 낙동강 살리기 사업 설계도서를 인수받아 11~12월 공사에 착공할 계획이다.경남도는 낙동강 살리기 사업에 지역건설업체 참여를 대폭 확대시켜 지역건설업 활성화를 통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낙동강 살리기 경남지역 사업 규모는 총 42개 사업에 3조4,000억원 규모로 알려지고 있다.사업공구는 일반 34개, 턴키 14개 등 48개이며 이 가운데 경남은 일반 15개, 턴키 3개 등 모두 18개 구간이다.경남도는 13개 공구에 1조167억원을, 부산청은 일반사업 2개 공구 4,437억원, 턴키사업 3개 공구 9,791억원을 투입한다.◆경남구간 공구 현황경남도가 직접 시행하는 사업은 양산 동면~물금읍, 김해 대동면 월촌~덕산 6공구(1,456억)를 비롯해 ▲양산 물금~원동 화제, 김해 대동~상동 매리 7공구(554억원) ▲양산 원동 화제~원리, 김해 상동 매리~감노 8공구(857억원) ▲양산 원동 원리, 김해 상동 감노리 9공구(532억원) ▲양산 원동 원리~용당, 김해 상동 감노~여차 10공구(527억원) ▲양산 원동~밀양 삼랑진, 김해 상동~생림 11공구(1,323억원) ▲삼랑진 검세리~삼랑리, 김해 생림 도요~마사 12공구(912억원) ▲밀양 삼랑진읍 삼랑리, 김해 생림면 마사리 13공구(441억원) ▲밀양 삼랑진~상남, 김해 생림~한림 14공구(1,471억원) ▲밀양 상남~하남, 김해 한림~창원 대산 15공구(1,701억원) ▲함안 대산~군북, 의령 정곡~정암 47공구(151억원) ▲합천 율곡면 임북리, 합천읍 영창리~합천리 48공구(51억원) ▲하동 고전~화개 섬진2공구(191억원) 등 13개 공구이다.◆부산국토관리청 시행 현황경남도는 준설이나 하천환경 정비 등 13개 공구를 직접 발주하고 부산지방국토관리청은 16공구(밀양 하남~초동, 창원 대산~대산), 19공구(창녕 남지, 함안 칠서~의령 낙서), 그리고 17공구(밀양 초동~창녕 길곡, 창원 대산~북면), 18공구(창녕 길곡~ 남지, 창원 북면~함안 칠서), 20공구(창녕 남지~이방, 의령 낙서~합천 덕곡)는 턴키사업으로 실시한다.현재 부산지방국토관리청에서 일괄해 도화종합기술공사 등 7개사를 통해 실시설계 용역을 오는 10월 22일까지 실시하고 있으며 경남도는 10월말 설계도서를 인수받아 11~12월부터 공사를 착공할 계획이다.◆지역경제 활성화 성과경남도는 낙동강 살리기 사업이 법령 개정 등으로 지역건설업체가 공사금액에 상관없이 40% 이상 의무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했지만 보다 많은 지역업체가 참여할 수 있도록 지역업체 참여비율을 49%까지 확대 적용할 계획이다.또 지역업체가 최대한 수주할 수 있도록 낙찰자와 하도급계획 협의를 통해 자재나 인력, 장비 등을 경남에서 확보, 구입토록 유도할 방침이다.경남도는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정부에 각종 건의문을 작성, 보고했으며 많은 성과를 올렸다.경남도는 사업 발주권을 시도 50% 이상을 위임할 수 있도록 건의했으며 관내 18개 공구 가운데 13개 공구에 1조원 상당을 경남도가 위탁 발주, 시행할 수 있도록 반영됐다.지역제한 제도를 기존 국가계약법 50억원, 지방계약법 70억원을 상향 조정해 달라고 건의, 76억원과 100억원으로 상향 조정됐다.또 공사금액에 관계없이 지역의무공동도급 범위 확대를 건의했으며 정부는 당초 국내 입찰 대상인 229억원 미만 공사에 대해서만 지역의무 공동도급(40% 이상)이 가능했지만 4대강 살리기 사업에 한해 국제입찰 대상공사(229억원 이상)에도 지역업체가 일정비율(40% 이상) 시공에 참여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했다.특히 지역건설업체에 실질적 혜택을 주기 위해 기존 공구별 발주게획을 사업종류에 따라 세부적으로 공구 분할하는 방안을 건의했다.경남도는 앞으로 부산지방국토관리청과 시군 등 용역 수행기관 협의회를 구성, 실시설계 과정에서 공구를 공종별로 분할해 공사금액을 300억 미만으로 낮춰 적격심사 낙찰제를 적용할 계획이다.경남도는 지역경기 활성화를 위해 지난해 12월부터 모두 21차례에 걸쳐 정부에 건의해 많은 부분이 반영되는 성과를 거뒀다.경남도 관계자는 “지난해부터 꾸준히 정부에 건의한 결과 4대강 살리기 사업에 한해 공사규모에 관계없이 일반공사 및 턴키, 대안입찰까지 지역의무공동도급제도가 오는 7일부터 확대 시행된다”면서“낙동강 살리기 사업은 2012년까지 총 9조7,000억원이 투입될 계획이며 낙동강을 중심으로 생태공원 조성, 레저자원 개발, 복합문화공간 조성 등으로 침체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일자리 창출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종합취재부
2009-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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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대통령, 경남 현안사업에 공감
종합취재부
2009-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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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뿌리민주주의 발전위해, 의원연봉제 도입을
종합취재부
2009-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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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회 전국해양스포츠제전” 개최
해양스포츠에 대한 친숙한 이미지를 확산하고 해양스포츠 관련 산업의 발전과 활성화를 위하여 시작된 전국해양스포츠 제전이 올해로 제4회째를 맞는다.전국해양스포츠제전은 국민들에게 바다를 체험하는 기회를 제공하고 해양문화에 대한 친근감을 확산하기 위해 2006년부터 개최해온 국내 최대 규모의 해양스포츠 축제로, 울진, 삼척, 목포에서 개최된바 있다. 이번 대회는 빼어난 풍광과 온화한 기후를 자랑하며 우리나라 해양레저의 중심 도시로 도약하고 있는 경남 통영에서 “푸른 꿈, 힘찬 도전, 밝은 미래”를 주제로 8.7일부터 나흘간 약 39,000여명(선수 및 번외·체험종목 포함)이 참여하여 각 시?도의 명예를 걸고 열전을 펼칠 예정이다.개최종목은 요트·핀수영·비치발리볼·트라이애슬론?카누 등 5개 정식종목, 바다수영·드래곤보트·고무보트·수상오트바이 등 4개 번외종목과 2개 특별종목(국제아쿠아슬론·전국윈드서핑)으로 구성되어 있다.한편, 대회기간 중에는 해양사진대전 전시회(통영시민문화회관), 디지털 사진공모전, 바다사랑 오행시 및 바다엽서그리기(트라이애슬론광장) 등 다채로운 문화행사가 개최된다.이 밖에 바나나보트, 플라이피쉬, 바다기차트레킹 등 18개 무료 체험종목도 준비되어 있어 청소년 및 가족단위 참여자들과 휴가철을 맞아 통영을 찾는 피서객들이 모처럼 풍성한 해양문화축제를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국토해양부 관계자는 “이번 제전은 선수나 동호인들만 즐기고 참여하는 것이 아니라 누구나 참여하는 종합해양스포츠 제전으로, 지역특색에 맞는 다양한 체험종목을 개발, 도입하여 앞으로 우리나라 여름철 대표적인 해양문화축제의 장으로 발전시켜 국내외 관광객 유치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주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제4회 전국해양스포츠제전과 관련 사항들은 행사를 주관하는 통영시 홈페이지(www.tongyeong.go.kr) 또는 인터넷 검색창을 통해 보다 자세히 안내받을 수 있다.
종합취재부
2009-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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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체험 마을에서 가족과 추억을 만드세요!
“지리산의 웅장한 경관과 맑은 계곡, 남해안의 푸른 바다가 넘실거리는 경남의 농촌체험 마을에서 여름휴가를 즐기세요”경남도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도시민들이 농촌체험 마을에서 가족과 함께 건전하고 알찬 여름 휴가를 보낼 수 있도록 39개 농촌체험 마을을 소개했다.현재 농촌체험 마을은 남해·하동 각각 6곳, 거창 5곳, 창원 4곳, 산청 3곳 등 모두 39개 마을이다.농촌체험 마을은 우리민족의 터전이며 전통문화와 체험학습을 마련했으며 도시민은 안전한 먹을거리와 편안한 휴식처를 제공받을 수 있다.특히 여름방학을 맞아 가족단위로 체험마을에서 다양한 체험을 통해 청소년들은 농촌에 대한 이해와 농촌의 중요성을 깨닫을 뿐만 아니라 우리 농산물의 우수성과 전통음식, 문화체험 등으로 농촌을 재발견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경남 농촌체험 마을은 마을마다 독특한 프로그램을 마련했으며 농산물 수확체험 , 염색체험, 손두부 만들기, 고기잡기, 계곡생태탐험, 짚공예, 떡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다.경남도 관계자는 “농촌체험 마을은 도시민들에게 저렴하고 건전한 휴양시설을 제공하고 어머니의 품속 같은 농어촌에서 우리 선조들이 살아온 생활방식과 농촌문화에 대해 체험학습을 통해 자녀와 함께 공부할 수 있다”면서“마을에서 생산된 농.특산물을 직접 구매하는 등 도농교류의 모델을 제시하고 도시민에게 새로운 여가문화 정착계기를 마련하는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종합취재부
2009-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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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 국산헬기 ‘수리온’ 출고식
종합취재부
2009-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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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대통령 고성 전격 방문
종합취재부
2009-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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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안 규제 족쇄가 풀린다.
경남도가 야심차게 추진하고 있는 남해안시대 추진 사업이 순조롭게 추진될 전망이다.30일 경남도는 정부가 30일 남해안 관광투자 활성화를 위한 제도개선 방안에 대해 숙박시설 설치 제한을 대폭 완화하고 해양레저시설 설치 허용에 대해 만족감을 표시했다.경남도는 남해안시대를 맞아 각종 사업을 추진했지만 가장 큰 걸림돌은 해상국립공원구역과 수산자원보호구역에 대한 규제였다.해상국립공원은 통영, 거제, 사천, 남해, 하동 등 경남지역 한려해상국립공원 구역(면적 546㎢)과 여수, 고흥, 거문도 등 전남지역의 다도해해상국립공원 구역(면적 2,321㎢)이 남해안지역에 유일하게 설정돼 있다.또 수산자원보호구역은 경남지역에는 1,256㎢(해수면 1,096㎢, 육지부 160㎢), 전남지역에는 1,602㎢(해수면 1,361, 육지부 241㎢)가 지정되면서 양 구역 지정면적이 6,521㎢로 남해안 전체면적(28,070㎢)의 23%를 차지했다.특히 남해안이 최적의 장소인 요트산업이나 요트관련시설을 신성장 동력산업으로 추진하기 위한 요트산업 클러스터의 경우 경남 통영시 일원에 설치할 계획이었지만 수산자원보호구역에 묶여있어 현재 사업 추진에 많은 어려움이 있었다.경남의 각 지자체에서 추진하고 있는 거제 해금강 집단시설지구 조성사업, 마산 구산해양관광단지 조성사업, 사천 비토관광지 개발사업, 하동 선블루리조트 조성사업, 통영 세계해전사박물관, 통영 해상케이블카 설치 등이 자연공원구역이나 수산자원보호구역에 묶여 남해안의 관광기반시설을 구축하는데 상당한 애로를 겪고 있는 사업들이다.그러나 30일 정부가 남해안 관광투자 활성화를 위한 제도개선 방안을 제시하면서 남해안 일대 숙박시설 설치제한 완화, 항만인프라 관련 행위제한 완화, 해양레저시설 설치규정 완화 등 자연공원과 수산자원보호구역 제도가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또 국공유지의 생태가치 및 문화경관이 우수한 지역 등은 자연공원으로 확대하거나 환경보전·관리계획 수립 의무화하는 등 환경보존 개선대책도 함께 수립·시행토록 할 계획이다.경남도는 남해안권 발전 종합계획 수립용역과 관련해 8월 중간보고회 및 주민공청회를 거쳐 9월중 국토해양부에 제출, 11월말 결정이 날 것으로 예정됨에 따라 자연공원 등 규제 개선으로 경남 등 각 지자체의 숙박·해양레저시설 등 관광인프라 구축과 요트, 크루즈, 마리나, 생태·문화체험, 체류형 관광 등 남해안시대 추진사업들이 탄력을 받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경남도 관계자는 “현재 정부가 남해안 관광투자 활성화를 위해 규제를 전향적으로 개선하고 있다”면서“남해안권 자연공원과 수산자원 보호구역에서의 숙박시설 등 각종 시설물 건폐율이나 층수 확대, 해양레저산업(시설) 허용범위 확대, 국립공원위원회 심의 등 관련 규제완화 노력을 계속할 것이다”고 말했다.
종합취재부
2009-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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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영은행.대기업, 거북선 찾기 동참한다.
종합취재부
2009-07-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