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기공룡 둘리” 경남혁신도시 홍보한다.
경상남도는 “아기공룡 둘리” 캐릭터를 이용한 경남혁신도시 홍보만화 2종을 제작, 홍보 활동에 나서기로 하였다.이번에 제작한 홍보만화는 지난 5월 15일 경남혁신도시 실무추진위원회에서 성공적인 혁신도시 건설과 한국토지주택공사 본사 유치를 위하여 누구나 보면 쉽게 이해하고 친근감 있는 홍보물 제작 필요성이 제기 되어 진주 출신 김수정 작가의 도움을 받아 KBS, SBS 등 인기리에 방영 되었던 만화 영화 “아기 공룡 둘리” 캐릭터를 등장시켜 한 달 여 간의 작업 끝에 스토리 텔링 형식의 2종 만화(각 8페이지)를 만들게 되었다.한편, 홍보만화를 적극적으로 활용 다각적인 형태로 홍보하기 위하여 도청 청사 민원실 외벽에 펼침막을 게첨 하여 범 도민 공감대를 형성하고 인터넷을 이용 남가람 신도시 및 경상남도를 비롯한 20개 시군의 홈페이지에 배너를 제작 링크 하여 만화를 e-book으로 보여 주며 어린이도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또한 경남도보를 이용, 출향인 등 도보 정기 구독자를 대상으로 적극 홍보하기 위하여 만화를 기획 연재 함과 동시에 도청 정원내에 설치된 유비쿼터스 존에도 아기 공룡 둘리 주제가를 배경으로 홍보 만화를 슬라이드 쇼로 보여주기로 하였다. 특히, 홍보만화를 인쇄하여 효과적으로 배포하는 계획으로 주공?토공 및 이전기관을 방문, 둘리 캐릭터 인형이 직접 배부하고 시?군 민원실과 은행 등 다중 집합장소에 만화를 항시 비치하여 홍보활동 극대화에 최선을 다하며 국회 및 국토해양부 방문 등 직원들의 상경 출장 시에도 배부하는 등 전략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다.경남혁신도시의 공공기관 이전은 10월 1일 한국토지주택공사의 공식적인 출범을 앞두고 있으나, 본사 위치 결정에 장기화 조짐이 보이며 지난 4일 중소기업진흥공단, 한국승강기안전관리원의 이전 승인이 완료되어 12개 기관 중 9개 기관이 승인을 마치고 3개 기관이 조만간에 승인될 계획이다.
문진현기자
2009-08-24
-
동남권 신공항 국제세미나 개최
김태호 경남지사·김관용 경북지사 등 500여명 참석 경남발전연구원은 동남권 신공항의 효율적 추진을 위한 국제세미나를 21일 오후 1시30분 밀양시청 대강당에서 개최했다. 이날 세미나에는 김태호 경남지사를 비롯해 김관용 경북지사, 남동균 대구시 정무부시장, 조해진·이철우 국회의원, 경남·대구·경북 광역의회, 경제계 인사 등 500여명이 참석해 동남권 신공항 개발에 대한 영남권의 높은 관심을 보였다. 김태호 경남지사는 인사말에서 “밀양은 빛나는 문화유적과 뛰어난 명승지, 그리고 KTX고속철도, 신 대구~부산고속도로, 울산~함양고속도로 건설 등 사통팔달의 교통망을 갖춘 동남권의 지리적 중심지역에 위치하고 있다”면서“동남권지역은 경제규모가 수도권 다음으로 크고 미래성장 잠재력이 풍부하지만 국제공항이 없어 동남권 지역주민들과 기업들은 인천공항을 이용하고 있으며 이에 따른 손실이 연간 3,000억원에 달한다”고 말했다. 김 지사는 또 “2025년까지 10조원이 넘는 비용을 추가적으로 부담해야 할 상황이며 결국 국제공항 하나를 건설할 수 있는 추기비용을 지불하고도 불편을 감수하는 것은 국가적인 손실이다”면서“이러한 현실을 감안해 동남권 5개 시도가 적극 협력해 신 국제공항을 건설해 새로운 성장동력을 확보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창희 경남발전연구원장은 “그동안 경남지역에서는 동남권 신공항 입지선정과 관련한 대외적 행사와 언급은 정부에 부담을 줄 수 있어 가급적 자제해 왔었다”면서“그러나 최근 일부 지역언론이 제기한 신공항사업 연기설이 마치 사실인 것처럼 회자되고 있어 정부의 30대 선도 프로젝트 사업인 동남권신공항 개발사업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우려했다. 이 원장은 또 “동남권 신공항이 차질 없이 효율적으로 추진되기 위한 방향을 제시해 정부가 밝힌 당초 일정대로 최종 입지가 선정돼 조기건설을 실시해야 한다는 뜻을 정부에 건의하기 위해 경남발전연구원과 경남상공회의소협의회가 함께 행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세미나 제1부에서는 일본 후쿠오카공항의 입지선정에 참여한 바 있는 일본 후쿠오카아시아 도시연구소 치샤키 다케시 이사장이 ‘국제공항 입지선정의 요인’이라는 주제발표를 했으며 (주)우신기술단 ESD연구소 황인식 소장이 ‘동남권신공항 개발방향과 입지여건 분석’이라는 주제로 각 후보지의 개발여건 비교 분석을 통해 입지선정의 기준을 제시했다. 제2부에서는 도철웅 대한교통학회 명예회장의 사회로 최근희 서울시립대 교수, 정봉현 전남대학교 교수, 김홍배 한양대학교 교수, 윤대식 영남대학교 교수, 김재석 경일대학교 교수, 권희만 한국항공우주산업 시험비행조종사 부장, 박경진 (주)우주엔지니어링 부사장 등이 참가해 열띤 토론을 펼쳤다. 제1주제를 발표한 치샤키 다케시 이사장은 일본 후쿠오카 공항의 입지선정 사례를 소개하면서 “국제공항의 입지선정을 위해서는 항공수요와 공항 이용자의 편리성이 무엇보다 중요하고 동시에 지역의 경제활동을 진흥할 수 있는 곳에 입지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입장을 밝혔다. 다케시 이사장은 또 “공항으로의 접근 편리성이 가장 중요한 요소가 돼야 한다”고 의견을 제시했으며“접근성은 항공수요 결정에 직접 관계하기 때문에 접근성을 평가하기 위해서는 거리?시간?비용의 3요소가 고려돼야 한다. 이들 3요소는 서로 강한 상관관계가 있으며 결국 접근성 평가를 대표하는 지표로서 거리를 이용해도 문제없다고 말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제2주제를 발표하는 황인식 소장은 동남권신공항 건설의 필요성이 인정된 만큼 올바른 기준에 의한 입지선정과 제약요인에 대한 사전 검토가 이뤄져야 한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황인식 소장은 또 “신공항 입지선정을 위해서 가덕후보지의 경우 후보지로서 토지 및 공유수면 이용을 위해 법적?제도적 제약요인이 많다”고 밝히고 “특히 군사시설 이전 및 군사 통제구역 해제 여부, 해상매립과 준설을 위한 가덕도 인근 해상의 환경영향에 대해서는 반드시 입지선정전 적합 여부에 대한 충분한 검토가 이뤄져야 하고 부적합할 경우 지자체의 이해관계를 떠나 후보지에서 배제시켜야 한다”고 밝혔다.
문진현기자
2009-08-21
-
김태호 지사, “신종플루 예방 최우선 과제”
문진현기자
2009-08-20
-
경남도, 신종인플엔자 긴급 대책회의 개최
경상남도는 신종인플루엔자가 가을철 대유행에 대비하기 위해 보건 관계관 긴급 대책회의를 개최한다.경상남도는 20일 오후 2시 여성능력개발센터에서 최근 신종인플루엔자 관련 사망자 발생에 대한 문제점을 파악 개선하고 가을철 대유행에 대비하기 위해 시·군 보건소장, 질병관리 담당자 등 관계자 50여명을 대상으로 대책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긴급 대책회의에서는 최근 사망자가 발생한 거제시 사례를 중심으로 신종플루 의심사례 대처 미흡, 의료기관 신고의식 부족 등 문제점을 파악하고 실질적인 개선책에 대한 토론을 할 계획이다.또 가을철 대유행에 대비하기 위한 조치 계획으로 45개소 치료거점병원 및 29개소 거점약국에 대해 16만6,000명분의 항바이러스제를 조기에 공급키로 했다.환자 발생 예방을 위해 오는 11월부터 어린이, 임신부, 노인 등 취약계층 420만명과 초중고 학생 750만명, 군인(66만) 및 의료인, 방역요원 등 전염병 대응요원(100만)에게 신종인플루엔자 예방 접종을 우선 시행할 계획이다.경상남도는 단생활시설 관리 강화로 유행 전파 차단하기 위해 학교, 군부대, 사회복지시설 등에 의심환자가 발생할 경우 신속하게 신고토록 감시체계를 강화하고 의심환자는 스스로 자가 격리 또는 학교 휴업이나 휴교 조치에 자발적으로 응하도록 유도할 방침이다.특히 신종인플루엔자 확진검사 체계 조기 구축을 위해 경남보건환경연구원이 지난주 확보한 검사장비를 8월말부터 가동, 확진검사가 가능해지면서 기존 3~4일 소요되던 확진검사가 앞으로는 1~2일로 단축돼 환자 격리 및 치료가 조기에 이뤄지도록 할 계획이다.경상남도는 시군 보건 관계자들에게 치료 거점병원과 거점약국에 항바이러스제를 적시에 공급하고 신종플루 의심 보건소 방문 민원인에게 외국 방문력 등을 확인 후 적극적으로 응대할 것을 당부했다.의료기관에 입원한 폐렴환자를 파악해 전원 검체채취 및 신종플루 의심 폐렴환자는 확진 전이라도 항바이러스제를 우선 투약할 수 있도록 조치를 당부할 예정이다.경상남도 관계자는 “개학 후부터 학교 일일 발열감시를 가동해 학교별로 환자신고 체계를 유지하고 군부대 등 집단생활시설 감시체계를 강화할 것이다”면서“신종플루 신속대응을 위해 24시간 비상연락체계를 구축하고 관내 병·의원에 대한 모니터링을 강화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문진현기자
2009-08-20
-
경남도, 전국체전 연출 아이디어 공모
경상남도는 2010년 전국체육대회 개·폐회식 연출 아이디어를 공모한다.경남도는 내년 10월 열리는 제91회 전국체육대회를 도민과 함께 준비하고 개최지로서의 위상제고와 보다 창조적인 대회운영을 위해 개·폐회식 연출과 관련한 참신한 아이디어를 경남도민과 전 국민을 대상으로 공모한다고 밝혔다.공모 기간은 20일부터 9월 30일까지 42일간으로 당선작에 대해서는 최우수작 1점 200만원, 우수작 3점 100만원 등 총 1,000만원을 지급한다.응모 방법은 경상남도 홈페이지(www.gsnd.net) 응모창에 신청서를 다운받아 인터넷이나 우편(우편번호 641-740, 경상남도 창원시 중앙로 157 경남무역회관 404호 전국체전추진기획단 개?폐회식 담당자 앞)으로 제출하면 된다.공모 내용은 경상남도 특성을 잘 살린 차별화된 내용으로 ‘남해안 시대’와 친환경 등 경상남도 이미지 표현, 남북·동서·계층·세대간 화합의 이미지를 표현하면서 모든 국민이 공감하고 다함께 참여해 즐길 수 있는 연출 내용이다. 공모된 연출아이디어는 엄격한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되며 당선작은 경상남도 홈페이지에 게재하고 개별로 통보해 2009년 10월 시상할 계획이다.또 개·폐회식 식전 공개행사 연출대행사의 연출방향 설정의 기초자료로 제공할 계획이다.2010년 제91회 전국체육대회는 1982년 마산, 1997년 창원에 이어 경상남도에서 세 번째로 개최되는 대회로 ‘하나되어 다시뛰자, 경남에서 세계로!’라는 슬로건으로 2010년 10월 6일부터 10월 12일까지 7일간의 일정으로 주 개최지인 진주시를 비롯한 도내 20개 시·군 62개 경기장에서 41개 종목 2만5,000여명의 시·도 및 해외동포선수단이 참여한 가운데 성대하게 치러진다. 경상남도는 전국체전을 통해 경남 체육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 대한민국의 미래인 ‘남해안 시대’를 선도하는 경남의 역량을 총결집시켜 경남의 진면목을 국·내외에 널리 알리고 경제위기 극복과 국민 대화합의 전기를 마련한다는 계획이다.한편 경남도는 지난 1월 28일 2010년 제91회 전국체육대회 준비를 위해 전국체전추진기획단을 구성하고 4월 13일 대회기본계획 수립과 대회집행위원회 구성, 6월 5일 엠블렘·마스코트·대회구호·표어 등 대회 상징물을 확정하고 개·폐회식 행사, 체전시설 신설과 개보수 등 본격적으로 대회준비에 만전을 다하고 있다.
문진현기자
2009-08-19
-
김대중 前 대통령 서거 관련 부산시 입장
우리나라의 민주화와 남북관계 발전에 헌신해 온 위대한 지도자 한 분을 잃은 것을 온 부산시민과 함께 정말 애통하게 생각한다.이제 고인이 남긴 높은 뜻을 잘 이어받기 위해,온 국민이 한마음 한뜻으로 다시 뭉쳐야 할 때이다.삼가 고인의 명복을 빌며, 유가족에게 깊은 애도를 표한다.부산광역시는 김대중 前 대통령님의 조문이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할 것이다.2009. 8. 18 부산광역시장 허 남 식
부산광역시장 허남식
2009-08-18
-
김태호 경남지사 고 김대중 전대통령 애도
대한민국 민주주의 역사에 크고 위대한 흔적을 남기신 김대중 전 대통령의 서거 소식에 330만 경남도민과 함께 진심으로 애도 드립니다.김대중 전 대통령은 대한민국의 민주화 투쟁과 인권신장, 통일운동에 평생을 헌신하시는 등 민족화해를 향한 그분의 열망과 업적은 국민들에게 영원히 기억될 것입니다.김대중 전 대통령의 국가와 민족을 사랑하신 큰 뜻을 받들어 보다 성숙된 민주주의와 선진일류국가 건설을 위해 다함께 노력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원합니다.큰 충격과 슬픔에 잠겨있을 유가족들에게 다시 한번 위로의 말씀을 전합니다.경상남도지사 김 태 호
경남도지사 김태호
2009-08-18
-
경남통합방위협의회 개최
문진현기자
2009-08-17
-
조영두 밀양부시장 창원대서 박사학위 취득
문진현기자
2009-08-15
-
경남도, 제64주년 광복절 행사 개최
문진현기자
2009-08-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