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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문예진흥 발판 마련한다!
문진현 기자
2010-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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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초장동 신청사 준공식 및 주민자치발표회 개최
문진현 기자
2009-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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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도계시장, 아케이드 조성해 활성화 시킨다.
문진현 기자
2009-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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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3차원 지리정보시스템 개통
경남도가 3차원 지리정보 시스템을 개통, 도민들에게 다양한 생활관광 정보 등을 제공한다. 2일 경남도는 경남 전역에 0.7m급 고해상도 위성 영상과 디지털 칼라 항공사진을 활용해 행정내부의 다양한 업무와 도민의 일상생활에 필요한 길 찾기, 생활관광 정보 등을 제공할 목적으로 구축한 경상남도 3차원 위성영상 지리정보시스템 구축사업을 마무리해 7일부터 홈페이지(gis.gndo.kr)를 개통한다고 밝혔다. 경남도는 4일 오후 2시 도청 대회의실에서 도내 GIS 관계공무원 및 유관기관, 대학, 기업체 등 GIS 관계자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3차원 위성영상 지리정보시스템 구축 완료 보고회를 개최한다. 이어 국토연구원 최병남 박사를 초청해 '뉴 경남을 위한 지자체 GIS 고도화 방안'이라는 주제로 특강을 실시한다. 3차원 위성영상 지리정보시스템 구축 사업은 경남도가 지난 2007년 12월부터 추진했으며 1차 사업으로 창원,진해, 통영시, 창녕군 등 4개 시군에 대한 인트라넷(공공기관용) 시스템 구축을 완료했다. 도는 2단계로 나머지 16개 시군에 대한 고도화와 대국민 서비스를 위한 3차원 지리정보시스템 구축 관련 전산장비 도입 등 총 13억 여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3년간에 걸쳐 추진했다. 인트라넷 시스템은 위성영상 및 항공사진과 지적도를 함께 볼 수 있도록 구축해 지역개발 사업 최적지 분석, 도시계획 수립, 재난관리 피해상황 분석 등으로 활용해 보다 합리적이고 체계적인 정책결정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3차원 지리정보시스템은 도내 관광지를 널리 알리고 누구나 쉽게 일상생활에 필요한 문화관광, 교통정보, 지역뉴스, 통계 등 다양한 생활정보를 고해상도의 3차원 입체영상을 통해 실제와 같게 생동감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경남도는 다른 시도 시스템과 차별성을 두기 위해 사용자가 직접 지도의 원하는 지점에 관광지, 음식점, 주택 등 사진과 내용을 등록할 수 있고 이를 퍼가기 기능을 이용해 자신의 홈페이지 및 블로그 등에 올릴 수 있도록 구축했다. 경남도 토지정보과 김영주 과장은 "인트라넷시스템은 경남도에서 통합한 시스템으로 경남도와 전 시군이 전반적인 행정업무에 공동 활용함으로써 시스템 구축비용 절감효과가 기대된다"면서"3차원 지리정보시스템은 구글이나 다음 등의 지도보다 고해상도로 볼 수 있어 도민이 만족하는 시스템이 될 것이다"고 전망했다.
문진현 기자
2009-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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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개발도상국 습지 관리자 교육
환경부와 경상남도는 오는 19~26일 8일간 창녕우포늪 생태관과 부곡 로얄관광호텔에서 인도, 필리핀 등 12개국 습지관리자, 환경부, 경상남도 공무원을 대상으로 ‘2009 아시아 개발도상국 습지관리자교육’을 실시한다.동아시아람사르지역센터(RRC-EA), 국가습지보전관리사업단과 공동으로 개최하는 이번 행사는 동아시아 지역 습지의 효율적인 관리와 습지관리자 상호간 정보 공유 활성화를 위한 워크숍과 습지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하게 된다.워크숍 첫날인 19일에는 창녕 우포늪 생태관에서 동아시아람사르지역센터 설립 의미와 향후 활동방향, 한국의 내륙습지, 연안습지를 소개하고 생물다양성 관리에 대해 발표하며 중국 등 12개국의 습지관리현황 소개와 토론이 열릴 예정이다.20일에는 2008년 람사르총회 공식 현장 견학지이며 우리나라 최대의 내륙습지인 우포늪을 견학하고 21일에는 부곡 한성호텔에서 아시아지역 습지의 경제적 가치 평가, 습지데이터 베이스 구축, 습지복원을 위한 마스터 플랜 수립, 습지 관리 역량 강화에 관한 분과별 발표와 토론이 열린다.또 동아시아 습지 관리자들에게 습지의 현명한 이용과 습지 보전에 대한 인식증진을 도모하기 위해 전남 순천에 생태투어를 실시한다.경남도는 이번 행사를 통해 RRC-EA는 람사르사이트 관리자 상호간 습지정보를 교환하고 경험을 공유, 회원국간 네트워크를 구축해 람사르사이트를 포함한 동아시아 지역의 습지들이 체계적으로 관리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한편 경남도는 환경부와 동아시아람사르지역센터와 공동으로 동아시아 지역 습지의 효율적인 관리와 모범사례 공유, 습지관리자 상호간 정보 교환 활성화를 위한 아시아 개발도상국 습지관리자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문진현 기자
2009-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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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선물 세트류 과대포장 특별단속
경상남도는 선물 세트류 과대포장 특별단속을 실시한다.이번 단속에서는 현장에서 포장 검사시스템으로1차 검사를 실시한 데 이어2차 전문 검사기관에서 검사를 실시해 위반업소에 대해 300만원 이하 과태료 처분을 내릴 계획이다.경상남도는 추석을 맞아 선물세트 등 과대포장 상품이 증가할 것에 대비해 과대포장으로 인한 자원낭비를 막고 쓰레기 발생량을 줄이기 위해 과대포장 행위 등에 대해 오는 16~30일 보름간 일제단속을 실시한다.한국환경자원공사 부산경남지사와 공동으로 실시하는 이번 단속은 백화점, 할인점 등 대형유통 매장을 대상으로 경남도와 시군 등 총 21개 지도점검반을 투입할 계획이다.주요점검 대상제품은 선물용 주류(양주, 민속주세트 등)를 비롯해 ▲식품류(육류 등) ▲화장품류 ▲건강보조식품류(홍삼, 꿀 등) ▲신변잡화류(벨트, 지갑 등) 등이며 제품별 포장 공간비율 초과 및 포장횟수 기준, 포장재 재질기준 등의 준수 여부를 중점 점검할 예정이다. 단속방법으로는 1차적으로 현장에서 포장검사시스템을 이용한 측정결과 포장기준을 위반한 것으로 인정되는 제품에 대해 전문 검사기관에서 검사를 받도록 할 계획이며 검사결과 위반업소에 대해 300만원 이하의 과태료 처분을 내릴 방침이다.특히 오는 16~25일 대형 유통매장이 많은 창원, 마산, 진해, 김해, 양산시를 대상으로 포장폐기물 검사기관인 한국 환경자원공사(부산경남지사)와 경남도, 시군 합동으로 과대 포장행위에 대한 특별단속을 실시할 계획이다.한편 지난해 백화점 등 3,428개 제품에 대해 과대포장행위 단속을 실시해 1차 포장기준을 위반한 12개 제품에 대해 검사명령을 실시한 결과 포장 공간비율 등을 위반한 4개 업체에 대해 과태료 1,200만원을 부과했다. 경상남도 관계자는 “포장폐기물 발생량을 줄이기 위해서는 매장 출입구에 포장재 수거함을 설치, 운영하고 회수된 포장재 재활용을 권장할계획이지만 무엇보다도 관련 사업장 및 주민의 자율적 참여가 선행돼야 한다”면서“앞으로 각종 기념일 등 선물 용품류 유통이 많은 시기를 중심으로 수시 지도점검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고 말했다.
문진현 기자
2009-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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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최고 장인 5명 선정
경상남도가 기계,금속, 조선, 공예 분야 최고 장인 5명을 선정했다.경상남도는 지난 2007년 전국 최초로 ‘경상남도 기능인 우대 및 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 최고 장인을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최고 장인선정은 산업현장에서 장기간 종사한 기능인 가운데 장인정신이 투철하고 산업 및 기능발전에 크게 기여해 다른사람에게 귀감이 된 우수 기능인들이 실질적으로 우대 및 존경 받는 사회풍토를 조성, 이들이 긍지와 자부심을 갖고 경남의 산업발전에 이바지 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제정, 시행하고 있다.경상남도가 올해 선정한 영예의 제3회 경상남도 최고장인은 ▲기계분야 전산응용가공 강찬수 과장(동양기전주식회사) ▲기계분야 제관 류일형 사원(두산디에스티) ▲금속분야 금속재료 박영일 반장(비엔지스틸주식회사) ▲조선분야 선체건조 김응봉 과장(삼성중공업) ▲공예분야 도자기공예 김용득 대표(운당도예) 5명이다.이번에 선발된 최고 장인에게는 최고 장인증서와 장려금을 매년 100만원씩 5년간 500만원이 지급된다.◆강찬수(기계분야 전산응용가공)강찬수씨는 1980년 유압실린더 생산업체인 동양기전주식회사에 입사 26년간 CNC 자동선반 작업장에서 정밀 치수가 요구되는 유압실린더의 핵심부품 가공 업무를 담당했다.강씨는 지난 26년간 축적된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적극적인 제안 및 개선활동을 통해 품질향상, 공정개선, 원가 절감 및 생산성 향상 등으로 회사발전에 기여해 사내 최우수 제안상과 모범상 등을 수차례 수상했다.또 기술개발을 통한 특수 유압실린더 국산화 및 위험장비 작업성 개선을 통한 작업자 안전사고 예방과 피로도 감소에 크게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강찬수 과장은 전문 기능인으로 자신의 능력개발을 위해 기계가공기능장, 컴퓨터 응용가공 산업기사, 기계조립 산업기사 등 자격증을 취득하는 등 끊임없이 자기개발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이밖에 직업훈련교사 자격증을 취득, 강의교재 발간 및 사내외 강의 활동을 통해 전문기능 전수 및 후배양성, 야간방범 순찰활동을 통한 청소년 선도, 장애인복지시설 기부 등 대외적으로 활발한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류일형(기계분야 제관)류일형씨는 1978년 입사 후 30년간 방위산업제품 제관업무, 용접 기능장으로 품질 및 생산성 향상에 공헌했으며 M113 미군장갑차 정비납품 계약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한국형장갑차, 천마, 비호 등 생산과 비호차량의 포탑 특수용접공정 개발을 성공적으로 완수했다.최근에는 차세대 장갑차 K21 생산을 조기에 안정화시키기 위해 전력을 다하고 있으며 현장의 노하우를 관리적 차원으로 전환하여 생산 및 공정의 표준화작업에 크게 공헌했다류씨는 끊임없는 노력과 자기계발을 통해 용접기능장 취득은 물론 학사학위 취득 및 창원폴리텍7대학에 입학해 만학도로서 여러 가지 어려움을 헤치고 기계가공기능장을 취득하는 등 끊임없이 새로운 기술을 연마하고 있다.또 1사1하천 정화활동을 통해 녹색환경 조성에 기여하고 있으며 국가자격시험감독 및 협력업체 기술지도를 통해 후배기능인 양성에 힘쓰고 있다 ◆박영일(금속분야 금속재료)박영일씨는 1984년 입사 이래 24년간 스테인레스 압연 및 열처리 부문에 종사했으며 그동안의 노하우와 전문지식을 활용해 품질향상과 공정개선, 생산성향상에 크게 기여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또 금속분야에 대한 전문지식을 바탕으로 품질향상과 공정개선을 위해 45건의 제안을 했으며 이 가운데 33건이 채택돼 개선활동에 주도적인 역할을 했으며 식스(6) 시그마 활동에 적극 참여해 연간 11억7,200만원의 절감하는 데 일조했다지난 2002년 금속재료 기능장에 합격하여 노하우 전수를 위해 ‘기능장회’ 모임을 결성, 동료 및 후배들에게 맨투맨 교육을 실시해 11명의 기능사와 기술사를 배출하는데 결정적 역할을 했다.현재 박씨는 사내 기능전수 및 후배양성에 앞장서고 있으며 2년간 노동조합 사무국장을 역임하며 안정적 노사관계를 형성해 노동부로부터 ‘노사문화우수기업’에 선정돼 지역 내 상생노사문화 확산에 기여했으며 노인복지센터 환경미화 등 꾸준히 사회봉사활동을 하고 있다◆김응봉(조선분야 선체건조)김응봉씨는 1977년 입사했으며 지난 32년 동안 선박 블럭 제작현장에서 근무하면서 선박 품질 향상을 위해 용접 불량률 감소에 주안점을 두고 각종 용접 방법 개선 및 용접순서 정립 등을 통하여 용접품질 불량률을 200% 이상 향상시켰다.또 용접자동화 적용에 있어 미적용 부위 추가 발굴 및 장비개선 등을 통해 전체 용접장의 47%를 자동화화했으며 각종 공법개선으로 생산성을 향상시켜 원가 경쟁력 확보에 기여했다김씨는 과원들과 함께 봉사단체를 결성해 거제지역 환경정화 활동 및 농촌지역 일손돕기 활동을 매월 1회 이상 가족과 함께 실시하고 있으며 결손가정 지원 및 독거노인 도시락 배달행사 등에 매월 참석하는 등 사회봉사활동에도 힘쓰고 있다◆김용득(공예분야 도자기)김용득씨는 30년간 동화도자기의 체계적인 연구와 새로운 동화도자기 3종의 부부상 개발로 전통도자기 발전에 기여하고 있으며 적·청·황·흑·백이 기묘하고 신비롭게 조화를 이룬 새로운 개념의 도자기 ‘동화요변호’를 개발했다.또 동화전용 유약 개발, 동화작품 전용 장작가마 축조, 번조시간 단축으로 환경오염을 줄여나가고 있다.김씨는 수비, 유약, 성형, 가마, 번조 등 모든 단계에서 공정개선과 품질향상으로 동화요변호 작품과 3종의 부부상 개발로 디자인과 상표등록 특허를 받았으며 열림 요장 문화와 문화상품 개발로 전통도자기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김용득씨는 각종 도자기 체험교실 운영, 중학생 방과 후 교육 실시, 소년소녀가장돕기 전시회 개최 등 사회 봉사활동에도 힘쓰고 있다.
문진현 기자
2009-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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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3차 전국 여약사 대회 경남에서 개최
문진현 기자
2009-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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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운영 파종방법 기술지원
경상남도농업기술원(원장 송근우)은 최근 비료를 사용하지 않고 비료 역할을 할 수 있는 자운영 등 녹비작물 파종방법에 대해 기술지원을 실시한다.경남농업기술원에 따르면 화학비료 사용을 줄이거나 전혀 비료를 사용하지 않고 비료역할을 할 수 있는 자운영 등 녹지작물을 심어 벼농사를 짓는 농법으로 생산한 친환경 쌀이 소비자들의 인기를 끌면서 최근 자운영 재배면적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자운영을 비롯해 보리 등은 녹비작물로서 제 역할을 충분히 하기 위해서는 파종 시기를 잘 지켜야 월동 후 정상적인 생육이 가능함에 따라 파종방법에 대한 기술지원을 실시하고 있다. 녹비작물 중 재배면적이 가장 많은 것은 자운영으로 종자는 대부분 외국으로부터 수입하고 있으며 지력증진 효과가 뛰어나 농가에서도 선호하고 있다.자운영 종자 파종은 벼 베기 10~20일 전에 논물을 빼고 벼가 서 있는 상태에서 10a당 5㎏ 정도를 흩어 뿌리면 된다.파종시기가 너무 이르거나 늦으면 월동 중 동해를 입기 때문에 유의해야 하며 사료작물인 헤어리베치는 자운영보다 약간 늦은 벼 수확 10일 전 10a당 6~9㎏ 정도 뿌리면 적당하다.너무 일찍 파종을 하게 되면 벼 수확 시 자란 줄기가 잘려나가고 논바닥이 너무 말랐을 경우 벼 수확 후 씨앗을 뿌리고 로터리 작업을 해주면 된다.보리를 녹비작물로 파종을 할 경우는 동력 살포기를 이용하고 벼가 서 있을 때 파종을 할 때는 10a당 16㎏을 벼 수확 15일 전까지 뿌리고 벼 수확 후 파종을 할 경우는 11월 상순까지 파종을 끝내면 된다.최근에 자운영만 재배했던 논에서 봄에 많이 발생하는 알팔파바구미나 진딧물 피해가 우려되는 지역에서는 자운영과 맥류, 자운영과 유채, 유채와 맥류 등과 같은 혼합파종은 해충 피해를 줄일 수 있다.이때 파종 량은 작물별로 각각 단독재배 기준량의 3분의2 정도로 하면 되지만 모든 녹비작물은 파종 시기를 놓쳤을 경우 기준보다 약간 늘여서 파종하는 것이 좋다.대부분의 녹비작물은 파종 후 발아까지는 논에 물기가 약간 있는 것이 좋지만 겨울을 지나 생육기간 동안에는 습해에 매우 약하기 때문에 녹비작물을 심은 논은 반드시 배수로를 정비해서 생육에 지장을 주지 않도록 해야 한다.
문진현 기자
2009-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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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조도마을 400년 숙원 풀었다.
문진현 기자
2009-09-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