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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문GS, 소나무 재선충병 약제 진주시에 기증
문진현 기자
2010-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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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화강 적조 ‘전문가 대책 회의’ 개최
울산시는 3월4일 오전 10시30분 본관 8층 정무부시장실에서 ‘태화강 적조대책 전문가 회의(주봉현 정무부시장 주재)’를 개최, 태화강 적조종합대책 추진상황 점검과 향후 과제별 보완계획을 검토키로 했다. 울산시는 매년 갈수기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태화강 적조를 항구적으로 예방하기 위해 지난해부터 적조종합대책을 마련, 추진하고 있다. 추진 결과 미처리 오수유입 전면차단, 전망대 앞 모래톱 주변 정비사업 등 2개 사업은 완료했으며, 주요토구 오니제거사업, 강변 여과수 활용 증대사업, 강변 여과수 공급사업, 하천구역 제외지 수초제거 및 청결유지사업 등 7개 사업은 정상적으로 추진되고 있다.
문진현 기자
2010-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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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2010년 초․중․고ㆍ대학에 97억원 지원
진주시는 올 한해 유치원 초․중․고ㆍ대학에 교육예산 97억원을 지원한다. 이는 관내 고등학교 이하 각급학교에 교육경비 49억4천만원, 학교급식 식품비 지원에 18억 5천만원, 영어체험캠프 운영에 2억원, 친환경 학교 숲 조성, 학교주변 어린이보호 안전시설 설치 등에 18억2천만원, 경상대학교 외 3개 대학 16개 사업에 8억9천7백만원 등 총 97억원의 교육예산을 지원하여 각급학교와 대학의 교육여건을 개선하고 으뜸가는 교육도시 육성을 위해 온 힘을 쏟고 있다.진주시는 매년 교육예산을 늘려 고등학교 이하 각급학교의 교육여건 향상 및 교육경쟁력 강화에 주력하고 있으며, 정영석 시장은 교육지원경비를 시세 의 5%까지 끌어올리기로 한 공약을 한해 앞당겨 2009년부터 시세의 5%를 지원해 오고 있다.진주시는 고등학교 이하 각급학교 교육경비 지원을 2009년도에 44억3천만원 지원에서 2010년도에 49억4천만원으로 증액 편성하였고 3월초에 초․중․고등학교 102개교에 지급하게 된다. 학교에서는 지급받은 예산으로 교육 정보화기기 확충, 급식시설 개선, 다목적 운동장 조성 등의 생활체육시설 확충, 음악실 등의 시설 현대화, 원어민 영어보조교사 활용, 방과 후 보육교실 운영, 영어체험센터 운영, 농산어촌 방과 후 학교 운영, 대학생 멘토링제 운영, 진주영재교육원 재정 지원 등 114건의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학교교육지원사업을 통해 교육환경과 시설을 개선하고 학생들에게 다양한 교육기회를 제공하게 되며, 특히 방과 후 교실 운영 등 교육과정 운영비 지원은 학부모의 사교육비 절감과 저소득층 및 맞벌이 가정의 보육문제 해결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또한, 학교급식 식품비 지원사업은 작년에 15억7천만원을 지원한데 이어 올해에는 18억5천만원의 증액된 예산으로 관내 초․중․고등학교에 지원하며, 시 지원금은 친환경 우수 식재료를 구입하는데 사용케 함으로써, 성장기 학생들의 건강한 심신발달을 도모하고 올바른 식습관 형성에 기여할 것으로 보고 있다.이와 함께 학부모의 사교육비 절감과 영어실력 향상을 위해 지난해에 이어 금년에도 2억원의 예산으로 초중학교 여름방학 영어체험캠프를 운영할 계획이며, 학생과 학부모들 사이에 인기가 좋아 올해도 참가신청 학생이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그리고 진주시는 관내 대학의 혁신역량과 산학협력을 강화하고 연구중심대학 으로 발전하는데 기여하기 위해 매년 많은 예산을 지원해 오고 있으며 금년에도 경상대학교를 비롯한 관내 대학교에 9억원의 예산을 지원하게 된다.지난해 하반기부터 관내 대학교에 미래성장산업인 제약산업 전문인력 육성을 기할 수 있도록 향후 10년간 100억원대의 재정지원과 행정적 지원약속을 밝힘으로서 경상대학교가 정부로부터 2011학년도 약학대학 설립대학으로 최종 선정되는데 많은 기여를 하였고, 이로써 진주시의 바이오산업을 비롯한 관련 산업의 동반성장과 지역민에 대한 의료서비스의 질을 한층 드높일 수 있게 되었다.진주시는 앞으로도 학교교육의 내실화를 위한 다양한 교육지원 시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학생과 학부모의 교육욕구를 충족시키고, 교육여건 개선을 통해 으뜸가는 교육 도시 조성에 주력해 나갈 계획이다.
문진현 기자
2010-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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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농업인의 인력양성 “2010년 농업인대학 입학식 개최”
문진현 기자
2010-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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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보 퇴적토, 발암물질 20배 초과” 보도는 잘못된 기준을 적용한 분석 오류
국토해양부는 언론에서 보도한 디클로로메탄(발암물질)은 하천환경기준 항목으로서 하천수를 직접 채수하여 수질오염공정시험기준에 따라 측정해야 하며, 수공 수돗물연구센터에서 1월 31일, 함안보 가물막이 내의 물을 채수하여 위 기준 규정대로 분석한 결과 디클로로메탄은 검출되지 않았다고 밝혔다.3월 3일자 경향신문에 보도된 4대강 함안보 공사현장 퇴적토가 디클로로메탄(발암물질) 하천환경기준을 20배 초과에 대한 내용은 인정할수없다고 공식발표를 하였다.또한, 낙동강국민연대 측은 함안보에서 퇴적토를 채취하고 이것을 에탄올로 녹인 후 분석한 것으로, 그상황은 폐기물 함량기준을 측정한 것으로 볼 수 있어 수질오염공정시험기준에 의한 하천환경기준을 적용하는 것은 맞지 않다고 지적했다.이는, 낙동강국민연대 보도자료 3면에서 수질오염공정시험기준이 아닌 폐기물공정시험법을 적용했다고 명시한것이라고 말했다. 국토해양부관계자는 퇴적토에서 오염물질이 검출되었다고 해서 하천에서 검출되는 것은 아니며 퇴적토 용출시험의 경우에 비해 하천에서는 용출된 물질을 희석할 수 있는 물의 양이 훨씬 많다고 밝혔다.
종합취재부
2010-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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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노인일자리사업(교육형),노인지도자 경로당 파견사업 직무교육 개최
문진현 기자
2010-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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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강원호 과장 근정포장 수상
경상남도 강원호(57) 세정과장이 지방세정 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아 2일 정부로부터 근정포장을 수상했다.2일 경남도에 따르면 강원호 세정과장은 국제 금융위기로 재정적으로 매우 어려운 지난해 리스용 자동차 유치를 통한 세수증대(1,600억원)를 비롯해 ▲시군 지방세 종합컨설팅 실시에 따른 세원 발굴(270억원) ▲체납액 징수(250억원) 등을 통한 지방세 2조8,730억원 징수(당초 예산액 2조6,970억원)로 지방재정 확충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특히 강원호 과장은 이번 수상으로 전국지방세정협의회 회장으로서 지방소비·소득세 도입에 크게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은 것이다. 지난해 1월 1일 지방세상담 ‘One Call 서비스’ 실시, 행정안전부 지방세포털서비스인 ‘WeTax’를 통한 전자송달서비스 시행(2009년 4월 30일), 신용카드 광역수납 시스템 구축(2009년 8월 19일) 등을 통해 도민이 공감하는 납세서비스 향상에 노력했다.또 지방세심의위원회 개최일 정례화, 인터넷을 통한 이의신청 절차 도입, 이의 신청인 의견진술 기회 부여, 진행상황 휴대폰 문자 안내 등 지방세 부과에 따라 억울한 납세자가 없도록 지방세구제제도 개선에 심혈을 기울여 왔다.강 과장은 1973년 9월 진주시(옛 진양군)에서 공직을 시작해 2007년 마산시의회 사무국장을 거쳐 2008년 7월부터 세정과장으로 근무하고 있다.
문진현 기자
2010-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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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공공기관 최초 ‘탄소 중립선언’
경상남도가 전국 공공기관 최초로 ‘탄소 중립’을 선언했다.도내 전 공공기관과 기업체가 동참할 경우 탄소 상쇄를 지구 온실가스 감축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경상남도는 2일 오전 10시 4층 대회의실에서 본청, 직속기관, 사업소 공무원 및 관련기관 관계자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남도청 탄소중립’ 선포식을 개최했다.이날선포식에서 본청 공무원들은 “우리는 기후변화 문제에 대한 심각성을 인식하고 온실가스저감 노력에 적극 동참하기 위하여 경상남도 청사 및 주요행사에 대해 탄소중립 프로그램에참여할 것을 선언합니다”라고 선언했다.‘탄소중립’이란 일상생활에서 에너지 사용 등으로 배출되는 온실가스(CO2가스)량을 산정, 이에 상응하는 온실가스 상쇄금액이나 나무심기 등을 통해 온실가스를 상쇄해 나가는 국민 참여 실천 운동이다.이날 탄소 중립선포는 전 세계가 직면한 기후변화 대응 및 환경보호를 위해 경상남도부터 솔선수범해 온실가스 감축을 자발적으로 실천함으로써, 전 도민 운동으로 발전시켜 나가기 위한 것이다.또 추가적으로 발생하는 상쇄비용은 사회복지시설 등에 신재생에너지 설비설치 지원과 나무심기, 숲가꾸기 등에 사용함으로써 사회공헌 활동도 병행해 나간다는 계획이다.이번에 경상남도가 선포한 탄소중립은 기관단위로는 전국 최초로 시행하는 것이며 주요 참여범위는 도청 청사(건물), 관용차량, 각종 행사가 대상이다.이산화탄소(CO2) 1t 발생량은 서울~부산(왕복 800㎞)을 7회 왕복 시 배출되는 양으로 휘발유로 환산 시 승용차 기준(평균 연비 10.76㎞/ℓ)으로 5,600㎞를 주행할 경우 약 500ℓ의 휘발유를 사용한 것에 해당된다.따라서 매년 이산화탄소 1t씩 반복적으로 배출할 경우 어린 소나무 360그루를 농구장 코트 3면 크기인 1200㎡에 심어야 이를 상쇄할 수 있으며 결혼식이나 여행 등 1회성 행사로 이산화탄소 1t을 배출할 경우 소나무 9그루를 테니스 코트 크기 정도인 30㎡의 땅에 심어야 한다.경남도는 이번에 선포한 탄소 중립선언이 경남도내 전 공공기관, 기업체 등으로 파급되어 전 기관이 참여 할 경우 탄소상쇄를 통한 지구온실가스 감축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경남도 기업지원과 허병찬 과장은 “이번 탄소중립 선포로 발생하는 상쇄비용은 연간 약 200만원 내외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망했다.허병찬 과장은 “이산화탄소는 지구온난화 주요 원인으로 기업이나 가정, 일상생활에서 끊임없이 배출되고 있다”며“개인이나 기업이 자신들이 배출한 이산화탄소 등 온실가스에 대한 사회적 책임을 통해 자발적으로 탄소중립 목표를 설정하고 기부 등을 통해 이산화탄소 배출을 제로로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문진현 기자
2010-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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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관광 도시1번지 토요상설 진주소싸움 대회
문진현 기자
2010-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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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표준지 공시지가 상승
경남 표준지 공시지가가 1.44%로 상승, 전년 하락에서 상승세로 반전했다.도내에서 가장 비싼 지역은 마산시 창동 133-1번지로 ㎡당 770만원이었으며 의령군 지정면 유곡리 산 24번지 임야는 120원으로 가장 낮은 것으로 조사됐다.26일 경남도에 따르면 국토해양부가 지난 1월 1일 기준으로 조사·평가한 2010년도 표준지 공시지가를 결정, 공시했다.공시 결과 2010년 경남도의 표준지(5만9,000 필지) 공시지가 상승률은 1.44%로 전년도의 -0.27% 하락에서 상승세로 반전했으며 이는 전국적인 실물경기 회복이 주요 원인인 것으로 분석된다.경남의 공시지가 상승률은 전국 평균 2.51%에 못미쳤으며 시군별 변동률을 보면 사천시가 2.34%로 가장 높았으며 창원(2.30%), 함안(2.17%) 등의 순이었다.이는 각종 개발사업 등에 따른 지가가 상승했기 때문이며 특히 가장 낮은 상승률을 보인 마산(0.03%)은 중심 시가지 상권위축 및 지속적인 인구 감소 가 크게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여진다.경남의 ㎡당 표준지 최고 지가는 마산시 창동 133-1번지(더페이스샵)로 770만원(2009년 790만원)이었으며 최저 지가는 의령군 지정면 유곡리 산 24번지 임야로 120원(2009년도 110원)이다.경남도 관계자는 토지소유자 등 이해관계인이 표준지 공시지가를 확인할 수 있도록 시?군 공시지가 담당부서에 자료를 비치했으며 표준지 공시지가에 이의가 있는 토지 소유자는 오는 3월 29일까지 국토해양부 및 토지 관할 시·군 공시지가 담당부서에 이의신청하면 된다. 이번에 발표한 표준지 공시지가는 국토해양부가 지난 2009년 9월부터 약 6개월간 한국감정원 및 감정평가사법인 소속 감정평가사 1,286명이 직접 조사·평가했으며 소유자 및 시·군 의견청취와 지난 2월 19일 중앙부동산평가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결정·공시한 것이다.‘표준지 공시지가’는 건설교통부장관이 감정평가협회에 직접 의뢰해 조사·평가 공시한 단위 면적(㎡)당 가격으로서 일반적인 토지의 거래지표뿐만 아니라 지가 정보자료로 제공되고 있다.또 구체적으로 조세부담금 부과 및 개별 공시지가 산정기준과 토지보상·담보·경매평가 등 각종 감정평가의 기준으로 활용되고 있다.
문진현 기자
2010-02-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