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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0회 경상남도공예품대전 단체상분야 우수상 수상
문진현 기자
2010-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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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한 여름새 쇠솔딱새 둥지 최초 촬영성공
문진현 기자
2010-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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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회 전국 디지털아트 대전 작품 심사 결과 발표
문진현 기자
2010-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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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전국10대 자전거 거점도시에 선정
진주시는 정부에서 추진 중인 10대 자전거 거점도시에 최종 선정되었다고 10일 밝혔다.정부에서는 추진역량과 발전가능성, 단기간 육성 가능한 10개 도시를 선정, 집중투자를 통해 ‘자전거 모델도시’로 육성하고 전국적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자전거 중심도시를 조성할 계획이다.지난 4월 시․군 제안서 제출과 도 1차 심사를 거쳐 행정안전부의 현지 실사와 심사를 통해 6월 10일 최종 10대 자전거 거점도시로 선정되었다.정부에서는 2012년까지 1개 도시 당 100억원씩 총 1천억원을 투입해 자전거도로․주차장, 공공자전거, 안전․문화 등 자전거 이용 기반시설 등에 지원을 한다는 계획이다.진주시는 지난 2003년 정부의 자전거 시범도시로 선정된 이후 지금까지 140여억원을 투입하여 남강변을 중심으로 자전거 전용도로 및 겸용도로128.17Km, 자전거 전용교량 2개소, 자전거쉼터 5개소, 자전거 횡단도 767개소, 자전거 경사로 13개소, 자전거보관대 8,417대분, 자전거표지판을 곳곳에 설치하는 등 지속적으로 자전거도시 기반 구축을 해오고 있으며, 동 주민센터와 상대․평거녹지공원 내 공영자전거 무료대여소 운영을 비롯한 범시민 자전거대행진 개최와 더불어 올해 2월부터 전 시민을 대상으로 자전거 안전사고에 대비한 자전거 보험가입과 시내 일원에 자전거 공기 주입기 설치 등 새로운 자전거 이용활성화 시책을 꾸준히 추진해 오고 있다.이번 10대 자전거 거점도시 선정을 계기로 진주시는 향후 희망교에서 남강하류 습지원간 자전거 전용도로 3.0Km와 금산교내 자전거도로 설치, 이현동에서 명석간 자전거 전용도로 설치 등 자전거 인프라 확충 6개 사업과 자전거 신호등 설치 등 안전기반 강화 7개 사업, 자전거 이용문화 확산 4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진주시 관계자는 이번 자전거 거점도시 선정을 계기로 전국 자전거도로 네트워크 구축 사업과 함께 명실 공히 전국에서 제일가는 자전거 명품도시를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문진현 기자
2010-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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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해외농장 첫 수확 ‘희망’심는다
문진현 기자
2010-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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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산업대 및 시외버스터미널 불법 주․정차 단속
진주시는 산업대 주변과 시외버스터미널 삼거리 주변의 불법 주정차문제를 해소하기 위하여 고정식 무인단속카메라를 각각 1대씩 추가로 설치하고 6월 21일부터 본격적으로 단속을 실시한다.이번에 설치하는 무인단속카메라는 카메라로부터 반경 130m 내에 있는 불법 주정차 차량은 모두 자동으로 단속되며, 공휴일과 상관없이 산업대의 경우 오전 8시부터 새벽 2시까지, 시외버스터미널 삼거리의 경우 오전 8시부터 저녁 8시까지 단속한다.진주시는 이번 무인단속카메라의 설치로 그동안 민원이 끊이지 않았던 산업대 부근의 야간 불법 주차로 인한 시민 불편을 해소하고, 횡단보도 주차.이중주차 등으로 인한 교통사고의 위험도 줄일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또한, 시외버스터미널 앞 택시 승강장의 고질적인 택시 이중주차를 단속하고, 곡각지 등에 주차한 차량을 단속함으로써 이 부근의 교통소통을 원활히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특히, 택시 승강장이 아닌 지역에서 승객 승.하차를 위하여 줄지어 불법 주정차를 하는 영업용 택시를 단속함으로써 교통소통 원활 뿐 아니라 시외버스터미널과 고속버스터미널 주변의 도시미관도 향상될 것으로 보고 있다.진주시는 이번에 추가로 설치한 고정식 무인단속카메라와 더불어, 지난 6월 1일부터는 차량탑재이동식 무인단속카메라를 가동하여 시내 전역을 단속 중에 있으며, 시내 간선도로변의 주차질서 확립에 힘쓰고 있다.진주시는 이번 불법 주.정차 무인단속카메라의 추가 설치로 산업대 및 시외버스터미널 부근의 도로 기능이 크게 회복될 것으로 기대하며, 주차질서 확립을 위한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문진현 기자
2010-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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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운전근절 천만인 서명운동” 결과, 교통사고 대폭 감소
경남지방경찰청 통계자료에 의하면, 최근 전국적으로 시행한 음주운전근절 천만인 서명운동 결과, 경남이 전국에서 서명률 1위를 하였고, 이로 인해 음주운전 교통사고가 대폭 감소하는 등 기대 이상의 효과가 있었던 것으로 나타났다.경찰청에서는 국정과제인 교통사고 사상자 절반 줄이기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금년 3월3일부터 6월10일(목표 조기 달성으로 5월31일 종료)까지 100일간 음주운전근절 천만인 서명운동을 추진했는데,이에 대한 도민의 호응도가 매우 높아 서명운동 시행 후 90일 만에 도내인구 3,254,554명의 20% 서명이라는 당초 목표치를 배 이상 넘은1.328,097명(40.8%)이 서명한 것으로 집계됐다.또한, 천만인 서명운동 시행기간 동안 발생한 도내 교통사고를 전년 동기와 대비하여 분석한 결과, 음주교통사고 발생은 464건에서 347건으로 감소하여 25.2% 감소하였고, 음주사고로 인한 사망자는 전년 26명에서 8명으로 감소하여 무려 69.2%나 감소하였으며, 이로 인해 전체 교통사고 발생도 3,699건에서 3,445건으로 6.9% 감소하였고, 전체 교통사고 사망자도 144명에서 96명으로 33.3%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서명운동의 효과를 교통사고 시계로 분석해보면, 2009년도에 경남에서는 교통사고로 16시간 57분 만에 1명이 사망하고, 24분에 1명이 부상을 입었으며, 음주사고로 109시간53분 만에 1명이 사망하고, 2시간52분 만에 1명이 부상을 입은 것으로 나타났는데, 음주운전근절 서명운동 기간 중에는 교통사고로 22시간 44분 만에 1명이 사망하고, 24분 만에 1명이 부상을 입었으며, 음주사고로 270시간16분 만에 1명이 사망하고, 3시간34분 만에 1명이 부상을 입은 것으로 나타났다.경찰에서는 음주운전근절 천만인 서명운동이 교통사고 감소효과가 큰 것으로 나타남에 따라, 이후에도 강력한 음주단속과 병행하여 음주운전 근절을 위한 홍보를 지속적으로 실시할 것이라고 전하면서, 이에 대한 도민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당부했다.
문진현 기자
2010-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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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 사막화 방지 공감대 형성
경상남도가 중국 청년지도자를 초청, 사막화방지협약 제10차 당사국총회를 홍보한다.특히 중국 사막화의 심각성을 공동으로 인식하고 지구환경 문제를 공동으로 대응하는 계기를 마련할 것으로 보인다.7일 경남도는 ‘세계 사막화방지의 날(6월17일)’을 맞아 한·중 문화교류를 목적으로 방한한 중국 청년지도자 100명, 관계자 50명 등 150명을 경남으로 초청했다.도는 이번에 경남을 찾는 중국 청년지도자와 스텝들에게 2011년 아시아 최초로 경남에서 열리는 유엔사막화방지협약 제10차 당사국총회(UNCCD COP10)를 홍보할 계획이다.여성가족부와 사단법인 미래숲이 주최하고 주관하는 행사에 초청된 중국 청년지도자와 스텝들은 7일 오후 4시 창녕 우포늪과 생태관을 방문한다.경남도에 따르면 세계에서 두 번째로 사막이 많은 중국은 매년 3,000평방 킬로미터가 사막으로 바뀌고 있으며 중국과 우리나라에 막대한 경제적· 신체적 피해를 주고 있다.이에 따라 경남도는 한중 양국 청년간 교류를 통해 장래에 보다 긴밀한 우호관계 구축 및 사막화가 지구 환경에 미치는 영향, 지속가능한 토지관리 중요성 인식의 장을 마련해 경남이 지구환경 문제 해결을 위한 논의 중심에 서 있는 것을 홍보할 계획이다.유엔사막화방지협약 총회는 기후변화 등으로 토지 황폐화에 대해 국제적 관심제고 및 대응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개최하고 있으며 전 세계적으로 우리 국토의 2/3 수준인 600만㏊ 산림 등이 파괴되고 있다.경남도는 단순한 국제회의 개최지보다는 사막화 방지 등 지속가능한 토지관리를 위한 범지구적 노력으로 한국은 물론 중국 등 전 세계가 동참할 수 있는 다각적인 활동들을 전개할 계획이다.
문진현 기자
2010-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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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제12회 전국디지털아트 대전 작품 심사
진주시는 21세기 지식정보화 시대에 부응하는 정보화 시책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제12회 전국디지털아트 대전』이 지난 2월초 개최요강을 확정 발표하고 6월 9일 전국의 대학교수로 선정된 심사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작품 심사를 실시하게 된다.전국디지털아트 대전은 매년 한 단계 발전된 모습으로 금년에는 전국 광역권 도시 4곳의 지하철방송을 활용하여 홍보를 함으로써 대회 격상에 맞는 홍보를 실시하여 지역뿐만 아니라 및 아트대전 그리고 전국체전을 알리는데 큰 역할을 하였다.아트대전은 지역의 정보화 역량 강화 및 지역 홍보에 중점을 두고, 작품소재는 순수창작 및 진주관련 소재를 동시에 부여하여 누구나 쉽게 대회에 참여할 수 있도록 기회의 문을 더욱 활짝 열어 놓고 있다.제12회 전국디지털아트 대전은 지난 5월 31일 접수를 마감한 결과 모션그래픽 59점, 컴퓨터그래픽 153점, UCC 51점, 총 264점이 접수되어 지난대회 보다는 다소 줄어들었지만 그래도 많은 작품을 가지고 심사를 하게 된다.심사결과는 오는 6월 14일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하여 발표할 예정이며 시상은 전시회기간 중에 실시할 예정이다.전시기간은 기간인 6월 21일부터 30일까지 10일간 진주시청 상설전시장에서 전시될 예정으로 관심 있는 시민들의 많은 관람을 당부했다.
문진현 기자
2010-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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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두관 경남도지사 당선자 충혼탑 참배
문진현 기자
2010-06-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