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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스방” 업주, 전단지 인쇄업자,배포자 무더기 검거
경남지방경찰청(청장 김인택)은 창원,마산,진해 등 지역의 키스방 업주들이 업소홍보를 위하여 명함형 전단지 인쇄업자 등과 공모, 청소년유해매체물수종의 전단지를 제작한 후, 배포자들을 고용하여 청소년들이 왕래가 많은 학원가, 유흥주점 밀집지역, 차량유리, 주택가 등에 대량 배포하게 하고, 이를 보고 찾아오는 남자 손님들 상대로 신종변태 업종인 키스방 영업을 해오던 업주,인쇄업자,배포자 등 총 14명을 무더기로 검거하고 이들이 소지하고 있던 전단지 7만여장을 압수했다. ※ 청소년보호법 제20조(광고선전의 제한) : 2년이하 징역, 벌금 1천만원 이하 벌금※ “키스방” 전단지는 청소년유해매체물(광고)로 지정고시(여성가족부 고시 제 2010-34호 ‘10. 11. 29)되어 있어 공공장소 배포 금지행위 : 위반시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이하 벌금) 이들의 위반 유형은 키스방 업주들은 ‘08. 1월 초순경~’11. 3. 15.경 사이 창원,마산,진해 등에서 “키스터치”등 키스방을 운영하면서 청소년이 왕래하는 학원가, 유흥주점 밀집지역, 차량유리, 주택가 등에 성매매를 조장하는 청소년 유해매체물인 명함형 전단지를 대량으로 배포하게 하고, 인쇄업자 및 제작사는 청소년 유해매체물인 명함형 전단지 10,000장에 130,000원씩 받고 수회에 걸쳐 수십만장을 제작해주고 전단지 배포자는 일당 6만원을 받고, 매일 4회(19:00~04:00) 학원가, 유흥주점 밀집지역, 차량유리, 주택가 등에 청소년유해매체물인 명함형 전단지를 대량으로 배포 하였다앞으로 경찰에서는 도내 전역을 대상으로 청소년들의 정서함양과 건전한 사회 분위기 조성을 위해 성폭력은 물론 성매매를 조장하는 전단지나 광고물 배포를 집중적으로 단속할 계획이다.
문종덕 기자
201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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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미대사 캐슬린 스티븐스 경남도 방문
한미수교 이래 첫 여성 미국대사인 캐슬린 스티븐스(Kathleen Stephens) 주한 미국대사가 15일 경남을 방문한다.경남도가 캐슬린 스티븐스 주한미국대사가 15일 오전 11시30분 김두관 도지사와 환담할 예정이라고 14일 밝혔다.스티븐슨 대사의 이번 방문은 14일 울산 방문에 이은 것으로서, 지방순회방문의 일환인 것으로 알려졌다.방문단에는 타일러 알렌 주부산 미국영사, 남윤상 주한 미국대사관 지역총괄부담당관, 라이언 젠슨 주한 미국대사관 경제담당관, 주드네페라 라사욘 대사 수행비서관, 변정환 주부산 미국영사관 수석고문 등 12명이 함께한다.환담에서 김두관 도지사는 한미간 동맹관계가 최상의 상태로 유지될 수 있도록 노력해 온 노고에 대한 감사인사와 지방외교에도 큰 역할을 해 줄 것을 당부드릴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또, 경남도의 투자유치와 자매결연 도시인 미국 메릴랜드주와의 교류가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관심과 협조를 당부할 계획이다.한편, 스티븐스 대사는 김두관 도지사와의 환담에 앞서 미국 투자회사인 GM창원 공장을 시찰한다.
문종덕 기자
2011-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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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0회 전국소년체육대회, 5월에 경남에서
제40회 전국소년체육대회가 ‘몸도 튼튼, 마음도 튼튼, 나라도 튼튼’ 이라는 표어아래 ‘대한민국 번영 1번지’ 경남에서 개최된다.5월에 열리는 이번 대회는 14일~15일, 28일~30일에 걸쳐 5일간 선수와 임원 17,0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초등부 17개 종목, 중학부 33개 종목에서 열띤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경남도는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지난달 10일 도청에서 교육청, 경찰청, 체육회, 그리고 주개최지인 진주시 관계자 등 6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준비회의를 가진데 이어, 경남을 방문하는 선수단 및 학부모들의 불편해소를 위해 숙박시설 조사, 수송대책 마련 등 손님맞이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밝혔다.한편, 같은달 24일~27일(4일간)에 3,0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열리는 제5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와 함께 경남의 5월은 장애, 비장애를 넘어선 스포츠 꿈나무들의 잔치 한마당이 펼쳐지게 된다.
문종덕 기자
201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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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철 불청객, 패류독소 피해예방대책 본격 추진
경남도가 봄철 진주담치(홍합), 굴 등에서 주로 발생하는 마비성 패류독소로 인한 피해예방 및 안전한 수산물의 생산·공급을 위해 ‘2011년 패류독소 조사 및 관리 실행계획’을 마련해 본격 추진한다고 8일 밝혔다.경남도는 본청(농수산물유통과)에 대책상황실 설치·운영하고 패류독소 발생상황을 SMS(단문문자서비스)로 어업인·유통가공업체·유관기관 및 공무원 등에게 실시간으로 전파하는 한편, 기준치 초과해역 및 초과 품종에 대해서는 신속한 패류채취 금지 명령서를 발부하며, 부적합 수산물의 유통을 원천 차단하는 등 발생단계별 피해예방대책을 마련해서 적극 추진키로 했다. *패류독소란? 해수 중에 살고 있는 유독성 플랑크톤을 먹은 패류 등의 체내에 독성물질이 축척되고 이를 사람이 섭취함으로써 발생하는 일종의 식중독이다.경남도 관계자에 따르면, 최근 5년간 마비성패류독소 발생추이를 분석한 결과 수온 7~10℃가 되는 3월경에 발생해 수온 11℃ 내외가 되는 4월경에 허용기준치를 초과했고, 수온이 18℃이상 되는 5월말 이후 소멸되기 시작하는 것으로 파악됐으며, 주요 발생지역 및 품종은 창원시, 거제시, 고성군, 통영시 등 진해만 일원의 진주담치와 굴에서 주로 발생한다.한편, 경남도는 2006년부터 전국 최초로 SMS(단문문자서비스)를 이용해 실시간으로 어업인 등에게 발생 상황을 전파하고 있으며, 올해도 패류독소 발생 시부터 매주 1~2회 패류독소 정보를 관련 기관·단체 등에게 제공하고, 해상순회 안내방송, 마을별 담당자 지정 등 신속하고 능동적인 피해예방대책을 추진해 단 한건의 인명피해도 발생하지 않도록 적극적인 예방대책을 펼친다는 방침이다.아울러 경남도는 어업인 및 관련 업계 종사자, 낚시 등 행락객들이 패류독소 발생상황 전파에 따른 지도 내용에 따라 적극 협조해 줄 것을, 소비자들에게는 시중에 유통되는 패류는 원산지를 확인해 안전한 해역에서 생산된 품목인 경우에 한해 소비해 줄 것을 당부했다.
문종덕 기자
201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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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칼텍스 지수 공장건립 MOU 체결기념 공연 열어
진주시에서는 3월 8일 화요일 오후 3시 30분에 경남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GS칼텍스(재)의 주관으로 “진주시민과 함께하는 Green Energy Concert”가 시민을 대상으로 무료로 열린다.이번 공연은 GS칼텍스(주)가 진주시와 체결한 “GS칼텍스 지수공장 건립을 위한 MOU”를 기념하고, 진주시민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공연을 실시함으로써 시민에게 수준 높은 공연예술의 관람기회를 제공함은 물론, 특히 평소 문화예술의 향유기회가 많지 않은 저소득 계층 주민과 읍면지역 소재 초등학교 학생들을 초청하여 관람토록 함과 아울러 GS칼텍스의 사회공헌 테마인 ‘녹색 나눔’과 함께 실현한다는 취지로 개최한다.이날 공연은 국내에서 그 명성이 널리 알려져 있고 넌버벌분야 공연에서 최고의 공연단체로 평가받는 “노리단”에서 공연의 주제인 Green Energy Concert에 맞게 친환경 재생악기를 활용한 “넌버벌 뮤직 퍼포먼스”를 객석의 관중과 함께하면서 50분정도 공연을 하고 이어서 GS칼텍스 그룹 동호인 단체에서 수준 높은 매직쇼를 펼치는 등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한다.이창희 진주시장은 “재계 순위 7위의 지역연고 대기업인 GS그룹에서 진주 역사상 처음으로 고향에 투자를 함과 아울러 시민과 함께하는 문화행사를 개최한다는 점에 큰 의미를 부여한다”며, “이번 문화행사가 지역연고 기업과 시민이 더욱 친밀하게 하나 되는 소중한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는 뜻을 밝혔다.진주시민들도 국내굴지의 지역연고 대기업이 우리 지역에 최초로 공장을 건립하고 문화행사까지 개최하는데 대해 진심어린 환영과 큰 기대를 갖는 분위기다.
문종덕 기자
201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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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지역,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발생, 道 긴급방역조치
지난해 12월 전남 영암에서 최초 발생되어 현재 전국적인 확산 속에 있는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가 지난 24일 양산시 동면에서 의심축 신고가 들어와 수의과학검역원 정밀검사결과 27일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로 판명, 도 방역당국은 확산방지와 조기종식을 위한 초동방역에 돌입하였다.경남도에 따르면 양산시 동면의 한 토종닭과 오리 혼합사육 농가(토종닭300수, 육용오리 100수)에서 지난 24일 폐사(60수)가 확인되어 해당농가에 대한 이동제한 조치와 함께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발생에 대비, 방역대를 설정하는 한편, 폐사축에 대한 매몰과 소독 등 긴급방역조치를 취하고 국립수의과학검역원에 정밀검사를 의뢰한 바 있다.양산지역은 지난 04, 08년 상북면 산란계 집산지에서 고병원성AI가 두 차례 발생한 바 있으며, 이번이 세 번째 발생이다. 경남도 방역당국은 최근 전남 영암에서 시작된 이후, 전국적인 확산 추세 속에서 얼마 전 사천과 김해지역 야생조류에서 조류인플루엔자 바이러스가 검출된 바 있어 구제역 방역대책본부와 연계, 조류인플루엔자 유입방지를 위한 방역대책본부를 가동, 24시간 비상상황을 유지하고 있던 차에 발생되어 안타까움을 더 사고 있다.현재 고병원성 조류 인플루엔자는 금번 발생한 양산을 비롯하여 경기, 충남, 전북, 전남, 경북 등 6개 시도, 21개 시군, 46개 가금류 사육농장에서 발생되어 550만수를 폐기, 매몰 처분한 바 있다.경남도는 발생지역에 대해 확산방지와 조기종식을 위해 발생농가를 중심으로 방역대(500m오염지역, 3km위험지역, 10km경계지역)를 설정하고 긴급행동지침에 의거 500m이내 가금사육농가(3농가, 226수)에 대한 긴급 매몰을 실시할 계획이다.특히, 금번 양산 동면 발생지역은 양산시 상북면 산란계집산지(63농가 150만수)와 십수 킬로미터에 위치해 있어 조류인플루엔자가 확산될 경우 엄청난 피해가 예상되고 있어 경남도 방역당국은 이에 대한 대책 마련에 부심하고 있다. 먼저 상북면 일대에는 소독방제차량 3대를 현장에서 배치하여 소독을 강화하고 양산시 공동방역소를 활용, 농가 출입차량에 대하여 2중 소독체계를 구축하였을 뿐만 아니라 관내 가금류 사육농가에 대한 1일 2회 전화예찰을 실시, 현재까지 이상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고 있다.아울러, 경남도 방역당국은 고병원성으로 확정된 이후 발빠르게 27일 오전 10시 농수산해양국장 주재로 시군 축산담당과장, 축산진흥연구소과 경남수의사회, 양계협회 등 도내 유관기관을 대상으로 道 방역대책협의회를 가졌다.이번 회의를 통하여 도를 비롯한 전 시군은 AI대책본부 상황실을 본격 가동하여 24시간 비상근무체계를 재점검하고, 추가 확산 방지를 위하여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특히, 양산시와 인접한 김해, 밀양을 비롯한 전 시군은 주요지점에 위치한 방역통제초소 운영을 더 강화토록 하고, 양계관련 산물(가축·사료·계분·계란) 수송차량의 소독을 철저히 실시한 후 반입시키고, 유사시 대비 39사단, 53사단 및 경찰 등 유관기관에 신속한 인력지원이 될 수 있도록 협조 요청을 하였다.경남도 축산관계관은 조류인플루엔자는 초동방역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고 강조하고, 농가에서 철저한 차단방역과 행정, 유관기관, 생산자단체의 조기근절을 위한 의지가 함께 어우러진다면 발생지역내에서 조류인플루엔자가 벗어나지 않고 조기에 종식되어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히고 있다.
문종덕 기자
2011-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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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봄철 감염병 예방 대책회의 가져
경남도가 봄철과 새학기를 맞아 각종 감염병 예방에 적극 나선다.경남도는 봄철과 각급 학교의 새학기를 맞아 각종 감염병 예방을 위해 오는 28(월)일 10시30분부터 도청 제2회의실에서 도 단위 유관기관·단체인 경남도 보건·위생담당과 보건환경연구원, 도 교육청 보건·급식안전담당, 경남유치원연합회(국공립, 사립), 경남보육시설연합회, 음식업중앙회경남지회, 39사단 의무담당관 등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연다.이날 간담회에서는 감염병은 예방이 가장 중요하므로 학교와 단체생활시설의 급식시설, 음식업소부터 기본적인 위생관리를 철저히 하도록 하고, 감염병의 신속한 발견과 확산 방지를 위해 유관기관간 보건·위생 정보공유 및 대응체계의 조기 구축·운영을 협의한다.또, 종전 전염병예방법과 기생충예방법이 통·폐합되어「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로 시행(2010.12.31.)되고, 특히 종전의 ‘전염병’이 ‘감염병’으로, 감염병 종류도 4개군 85종에서 6개군 114종으로 변경된 내용을 설명한다.한편, 경남도는 올해 감염병 예방관리를 위해 도 및 전 시군 보건소에 역학조사반 각 1개반을 편성(21개반 176명 : 의사, 간호사, 자문교수, 검사요원, 위생감시원, 행정·방역소독요원 등)해 기동성을 유지하고, 역학조사 요원들에게 전문교육과 감염병 발생 대비 모의훈련을 실시해 대응능력 배양과 전문성을 강화한다.또 감염병의 유행여부 조기발견은 전수 파악이 불가능하나 조기발견이 필요한 인플루엔자, 수족구병, 장관감염증 10종에 대해서는 138개소(의료기관과 보건소)를 정해 표본 감시 및 자료 구축하고, 질병정보모니터 2,069개소도 운영해 감염병에 대해 보다 신속한 예방대책을 강구한다는 방침이다.또한 영유아 및 노약자 63만8천명에게 예방접종(일본뇌염, 홍역, 수두, 인플루엔자 등 11종)을 적기에 접종해 면역력을 증대시켜 감염병 발생을 예방 할 획이다.경남도 조현둘 보건행정과장은 “신학기를 맞아 각급 학교 및 단체생활시설에서는 안전한 급식시설이 운영되도록 점검을 철저히 하고 손 씻기 생활화, 음용수 끓여 먹기, 음식물 익혀먹기 등 개인위생수칙을 실천과 보건교육을 강화해 줄 것”을 당부한다.
문종덕 기자
2011-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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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 200억 지원
경남도가 올해 도내 소상공인들에게 지원하는 창업 및 경영안정자금 융자규모를 대폭 확대한다고 24일 밝혔다.올해 지원하는 자금규모는 200억원으로서 이는 지난해보다 100억원이 추가 확보된 것이다.경남도는 2009년 이후 급속도로 증가한 대기업의 SSM 진출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을 지원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신규 일자리 창출로 이어져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접수는 오는 3월 2일부터 도내 소재한 6개 소상공인지원센터(창원·진주·김해·통영센터, 마산·거창분소)에서 자금이 소진될 때까지 받는다.지원대상은 도내에 사업장을 둔 소상공인으로 제조업·건설업·운송업·광업은 상시 종업원 10인미만 업체, 도·소매업·음식업·서비스업은 상시종업원 5인 미만업체로서 소상공인지원센터에서 주관하는 창업교육을 수료하거나 컨설팅을 받아야 한다.지원조건은 업체당 최고 5,000만원 이내로 대출금리는 연 3.8%정도의 저금리(변동금리)이며, 상환은 1년 거치 3년간 분기별 균분상환하면 된다.지원절차는 소상공인이 소상공인지원센터에 신청·접수해 컨설팅 확인서와 경남신용보증재단의 신용보증서를 발급받아 취급은행인 경남은행 또는 농협중앙회에 제출하면 된다.한편, 휴·폐업 중인 업체, 금융기관과 여신거래가 불가능한 업체, 사치·향락업종 등 보증제한대상 업종을 영위하는 업체는 지원받을 수 없다.
문종덕 기자
2011-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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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로봇산업진흥재단(GRIF) 출범
문종덕 기자
2011-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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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선 중소기업청장 진주장대시장 방문
김동선 중소기업청장이 25일 진주장대시장을 방문하여 상인들의 현장 목소리를 청취하였다.이날 김재경 국회의원, 홍진동 중소기업청 경남청장과 김대희 시장상권과장, 진말연 경남도 민생경제과장, 황양규 진주시 경제통상실장, 임채의 장대시장 상인회장을 비롯한 상인대표 등 50여명이 참석한 간담회 자리에서 상인회측에서는 장대시장의 발전을 위하여 공영주차장과 아케이드 및 화장실 설치 등 주요 현안사항을 건의하였고 김동선 중소기업청장은 사업 우선순위를 정하여 건의하면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는 약속을 하였다.또한 시장을 둘러보며 상인들의 의견을 청취하기도 하였으며, 온누리 상품권으로 상품을 직접 구매하기도 하였다.한편 장대시장은 2009년 2월 장대상점가로 등록을 하였다가 지난 2월 18일에 장대시장으로 등록한 전통시장으로서 318개의 점포를 가지고 있으며 233명의 회원으로 가구류, 식료품, 의류, 어물, 건어물, 잡화 등을 취급하는 도․소매시장이다.
문종덕 기자
2011-02-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