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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해만 일부해역 패류독소 기준치 초과
경상남도에서는 4. 10일자 국립수산과학원의 패류독소 조사결과 창원시 송도.명동, 거제시 석포리.하청리.장목리.대곡리, 고성군 내산리.외산리 해역의 진주담치(홍합)에서 식품허용 기준치인 100g당 80㎍을 초과한 82~109㎍이 검출되어, 동 해역의 진주담치 어장에 대하여 채취금지 조치를 내렸다고 밝혔다.올해 패류독소의 발생 추이를 보면 예년보다 3주정도 늦은 3. 27일 창원시, 거제시, 고성군 일부해역에서 기준치 이하인 43~51㎍정도가 발생한 이후 15일만인 4. 10일에 기준치를 초과하였으며, 3. 8일 발생하여 3. 14일 기준치를 초과한 작년보다 다소 늦게 발생하여 초과?확산되는 양상을 나타내고 있다.경남도에서는 기존 일반상황실 체제를 패류독소가 소멸될 때까지 비상체제로 전환하여 휴일 비상근무조를 편성.운영하고 시군 및 수산기술사업소에서도 비상근무체제로 돌입하도록 하였고, 패류독소 발생상황의 신속한 전파와 아울러, 해당 시군에서는 기준치 초과해역 어업권자에 대한 패류채취금지 명령서 발부, 해역 및 연안 순찰강화를 통한 어업인 및 행락객 지도를 강화하도록 조치했다.이에 앞서 경남도에서는 지난 3. 27일부터 피해예방을 위해 상황실을 운영하고 있으며, 특히 패류독소에 의한 중독 사고는 행락객들이 바닷가에 서식하는 자연산 진주담치와 굴 등 패류를 취식할 경우 피해를 입을 수 있으므로 기준치 초과해역의 바닷가에 서식하는 자연산 패류 등을 채취해서 먹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문종덕 기자
2012-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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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발 병해충 신속 예찰을 위한 예찰 방제단 운영
경상남도농업기술원(원장 최복경)은 본격적인 영농철을 앞두고 벼농사를 비롯한 각종 농작물에 대한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병해충 예찰활동을 지원해 나가기 위해 벼 병해충 발생 예찰 및 관찰포를 운영해 나가기로 했다. 벼 병해충 예찰을 위한 예찰포 143개소와 벼 병해충 발생면적 통계조사를 위한 병해충 관찰포 81개소 등 벼 생육과 병해충 발생 상황에 대한 신속한 정보 습득으로 안전영농을 수행해 나가기위한 이 사업은 효과적인 병해충 방제를 통한 안전농산물 생산에도 목적을 두고 있다.과학적인 정밀예찰과 분석으로 병해충 발생상황, 또는 전망을 신속히 파악하여 각종 병해충에 관한 발생정보를 조기에 확산시키기 위해 운영되는 예찰포와 관찰포는 시군별 예찰담당자의 관리로 벼농사 중 모내기에서부터 수확까지는 물론 주요작물에 대한 병해충 발생 상황도 예측함으로써 방제대책 수립에 중요한 자료로 활용된다.올해 운영되는 벼 병해충발생 예찰포와 관찰포에서 조사되는 병해충은 잎도열병 및 이삭도열병, 잎집무늬마름병, 흰잎마름병, 세균성벼알마름병, 줄무늬 잎마름병, 검은줄무늬오갈병, 오갈병, 갈색잎마름병, 깨씨무늬병 등 병해 10종과 벼잎벌레, 벼잎굴파리, 벼줄기굴파리, 애멸구, 끝동매미충, 멸강나방, 벼물바구미, 벼멸구, 흰등멸구, 혹명나방, 먹노린재, 이화명나방 등 12종의 해충을 발생가능 시기별로 정밀 조사하게 되는데, 포장에 설치된 유아등과 포충망, 포자채집기 등 장비를 이용함으로써 표본조사의 정밀도를 높여나가게 된다.농업기술원은 예찰 및 관찰포를 통해 수집 분석된 병해충 발생정보를 농가에 신속히 전달하기 위해 농작물 병해충 예찰회의를 연중 개최하면서 시기별 발생정보를 연간 15회 정기적으로 발표해 나갈 방침인데, 최근 증가하고 있는 돌발, 또는 외래병해충 발생 정보의 정확하고 신속한 예찰을 위해 도단위 예찰 방제단을 적극 활용해 나가기로 했다.
박주호 시민기자
2012-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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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철 비산먼지 발생 사업장 특별 점검 실시
울산시는 오는 5월 4일까지 봄철 비산먼지 발생 사업장 특별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대상은 대규모 공사장, 부두시설, 선박건조시설 등 민원 발생이 잦은 사업장을 주요 대상으로 실시된다. 점검 내용은 비산먼지 발생사업 신고의무 이행, 세륜 및 측면살수 시설 등의 설치 및 적정 운영, 공사장 내 통행도로의 살수 이행, 운반차량의 적재함 덮개설치 및 적재기준 준수, 방진벽 및 방진막의 적정 설치, 바람이 심하게 불 때(평균 초속 8m 이상) 작업 중단 준수 여부 등이다. 울산시는 위반 사업장의 경우 관련 법규에 의거 300만 원 이하의 벌금 또는 200만 원 이하의 과태료, 개선명령, 조치이행명령 등의 행정처분을 내릴 계획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건조하고 바람이 많이 부는 봄철을 맞아, 비산 먼지로 인한 체감 대기질 악화로 민원발생 가능성이 높아짐에 따라 이번 점검을 실시하게 됐다.”고 말했다. 울산시는 2011년도에 비산먼지 발생 사업장 1,404개소에 대하여 점검을 실시하여 비산먼지 억제시설 및 조치기준 등을 위반한 사업장 47개소를 적발하여 행정처분과 과태료 1,540만 원을 부과한 바 있다.
문진현 기자
2012-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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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업여행 경비 등 갈취한 일진 등 16명 검거
경남마산동부경찰서(서장 남구준) 수사과는, ’11. 3월 신학기때부터 1년간 1․2학년 후배들을 상대로 매월 5,000원에서 10,000원씩 정기적으로 상납 받아 갈취하거나, 졸업여행 경비를 마련하기 위하여 1학년 20,000원, 2학년 7,000원씩 후배들 30여명으로부터 금품을 갈취하고, 또한, 창원시 마산회원구 내서읍 삼계리 일대에서 후배들을 동원하여 군고구마를 판매케 하여 판매 대금을 갈취하는 등 학교 폭력을 행사한 16명을 검거하였다.가해자 정某, 박某군(16세, 고1) 등 10명은 당시 OO중학교 3학년들로, 졸업여행 경비 마련을 위해 같은 학교에 재학중인 후배들을 상대로 1학년 20,000원, 2학년 7,000원가량 등 30여명으로부터 383,000원을 갈취하였으며, 가해자 서某, 박某군(17세, 고3) 등 2명은 OO중학교 졸업생들로서, 특히 서某군은 100킬로그램이 넘는 거구로 평소 폭력성이 있어 후배들에게 두려움의 대상이고, 박某군은 복싱, 이종격투기 등의 운동으로 중학교 때부터 짱으로, 평소 유흥비 등의 돈이 필요하면 피씨방 등지에서 중학교 재학중인 후배인 박OO, 김OO에게 전화나 문자메시지로 일정액을 모으라고 협박하여 2011. 3월경 신학기때부터 12월경 겨울방학때까지 매월 5~10만원 등 합계 4,250,000여만원을 재학생들로부터 정기적으로 상납받아 갈취하였고, 가해자 허某군(18세)은 초등학교 졸업 후, 공갈 등으로 소년원에서 생활한 사람으로, 사회 후배인 박某군이 평소 후배들 사이에서 짱으로 통해 후배 동원 능력이 뛰어난 것을 알고 군고구마 장사를 시킬 것을 마음 먹고, 후배들을 모으게 하여, 박某군은 다시 삼계중학교 재학생인 후배 김OO 등에게 문자메시지를 보내 삼계리 일대에 모이게 한 후, 2명 1조로 하여 군고구마 굽는 조, 판매하는 조를 만들어 군고구마를 판매하도록 강요하여 10일 동안의 판매 수익금 2,100,000원 상당을 갈취하였다. 마산동부경찰서는, 12‘ 1. 5. 경찰청 안전드림 홈페이지(http://www.safe182.go.kr)에 학교폭력 피해신고 접수 후, 사건 수사중 일부 학생들이 돈을 갈취 당하였다는 첩보를 입수하고 안전Dream팀 회의 개최, 수사에 착수하여 피해학생들 개인별로 상담 후, 피해내용 확인하여 가해학생들 순차적으로 조사하여 군고구마 판매를 강요하고 정기적인 상납 등 갈취 및 학교 폭력을 행사한 16명을 검거하여, 6명을 불구속 입건하고, 나머지 10명의 학생들은 선도조건부 불입건 조치하였다.또한, 마산동부경찰서는 학교 폭력 근절을 위하여 관내 47개 학교에 각 담당형사를 지정, 인성교사와 핫라인 구축, 학교폭력 예방활동 홍보 및 첩보수집을 하고 있으며, 각 피해학생과 가해 학생에게 멘토, 멘티를 정하여 수시로 재발 여부 확인하고 있으며 더 이상은 학원내에서 학교폭력이라는 용어를 사용하는 일이 없도록 엄중 대처하는 수사활동을 적극 전개해 나갈 것이라고 하였다.
문종덕 기자
2012-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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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공무원 선거개입행위 엄단 방침
진주시는 오는 4월 11일 실시하는 국회의원 선거와 관련, 공무원의 엄정한 선거중립을 강조하고 공무원이 선거개입에 개입하는 등 위법한 사실이 확인될 시에는 직위고하를 막론하고 엄단하기로 했다고 밝혔다.이창희 진주시장은 4·11 총선이 막바지에 이르러 선거 분위기의 과열로 인해 자칫 공무원의 복무기강이 해이해 질수 있을 것으로 우려하여 전 부서장과 관계부서에 공무원 복무점검 강화와 강력한 단속을 지시하였다.이에 따라 진주시는 부서별로 소속 직원에 대한 교육실시와 함께 선거일까지 암행감찰 등 복무점검 활동을 강화하고 선거개입 등 공무원의 선거관련 위법행위 적발 시 엄격하게 조치할 것이라고 밝혔다.특히, 최근 읍면사무소와 동주민센터에서 공무원이 선거운동에 개입한 의혹이 있다는 제보가 있어 이에 대해 철저한 조사를 진행 중이며 공무원의 위법사실이 확인될 경우 규정에 따라 엄단할 방침이라고 밝혔다.한편 시 관계자는 공무원의 선거운동 개입 엄단 방침과 함께 공무원의 불법선거운동에 대한 제보내용이 허위사실로 확인될 경우 허위사실을 제보하였거나 유포한 자에 대해서도 관련규정에 따라 강력하게 대처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문종덕 기자
2012-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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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이 인정한 “경남 신재생에너지 정책”
경남도가 지식경제부 주최 「2011년 신재생에너지 대상」에서 신재생 에너지 보급에 탁월한 공로를 인정받아 단체분야 대통령 표창을 수상한다고 밝혔다. 신재생에너지 대상은 매년 신재생에너지 발전에 탁월한 공이 있는 개인이나 단체를 선정해 포상하는 신재생에너지분야 국내 최고의 권위를 자랑하는 상이다. 기술개발, 산업화 촉진, 보급 촉진 등 3개 분야에 대해 산업포장 1, 대통령 표창 3, 국무총리표창 4, 장관표창 20여개 규모로 시상한다.올해 시상식은 오는 21일(금) 오후 2시 서울 COEX(402호실)에서 개최 된다.이번 대통령표창은 경남도가 신재생에너지 개발 및 보급 촉진을 위해 펼친 각종 정책들의 우수성과 현재까지의 추진과정이 탁월해 수상한 것으로 공공기관으로는 유일한 수상자로 알려졌다.경남도가 신재생에너지 산업발전과 보급 촉진을 위해 ▲2030년까지 신재생에너지 보급률 15% 향상 ▲2015년까지 신재생에너지 일자리 5만개 창출을 목표로 선정하고, 구체적이고 역동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점이 높개 평가를 받았다.이를 위해, 경남도내 소수력 자원 조사 및 발굴, 산청군 둔철산과 쌍재를 비롯한 남해군 망운산 등에 풍력자원 타당성 조사 실시, 도내 관공서·학교 등에 태양광 발전단지 조성 등 지역별로 특화된 신재생에너지원을 발굴하여 보급하는 등 차별화된 전략으로 신재생에너지 보급률 확대를 추진했다.특히, 지방정부 최초로 도내 신재생에너지 기업지원을 위해 그린에너지 산업육성 고용보조금 지원사업, 신재생에너지 기업 사업화 지원 및 마케팅 지원사업을 실시해 도내 기업으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었다.또한, 신재생에너지 정책 연구를 위해 2009년부터 전국 최초로 「그린에너지 지원센터」를 설립·운영하고, 신재생에너지 산업교류회를 창립·지원하고 있으며, 신재생에너지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그린에너지 인력양성사업을 추진했다.아울러 ▲풍력부품 Test-Bed 구축 ▲수소연료전지 Test-Bed 구축 ▲동남권 해상풍력부품 실용화사업 등 3개 사업이 지식경제부 국비 지원 공모사업에 선정되는 성과를 거두었다.경남도는 이번 수상을 계기로 경남도 기계, 조선산업을 풍력산업으로 산업구조를 조정할 수 있는 풍력부품산업 클러스터 구축과 태양광발전단지 확대 조성 등 「신재생에너지 산업수도 건설」에 더욱 더 박차를 가해 나갈 계획이다. 경남도 외에도 도내에서는 신재생에너지 산업촉진에 기여한 공로로 창원시 소재 두산중공업 박종포 수석연구원이 산업포장, (주)강남 박희순 대표와 이엠코리아 장봉재 상무이 지식경제부장관표창 수상자로 선정됐다.
문종덕 기자
2011-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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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1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성화봉송
문종덕 기자
2011-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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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에 관한 모든 것, 추계 심포지엄 열린다"
감 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한국감연구회 추계심포지엄」이 오는 14일(금) 오전 10시 전남 장성군 홍길동체육관에서 열린다. 경상남도농업기술원 단감연구소에 본부를 두고 있는 한국감연구회(회장 김치영)가 지난 1997년 이후 매년 2회씩 전국단위 심포지엄을 개최하고 있으며, 육종과 재배·저장·가공·유통 등 감 산업과 관련해 다방면에서 정보교류와 회원 간 친목을 도모해 왔다. 이번 추계심포지엄은 지난 5월 김해시에서 개최됐던 춘계심포지엄 이후 올해 두 번째 열리는 심포지엄으로서 전국의 감 재배농업인과 산학관연 관계자 등 많은 인원이 참석 할 것으로 기대된다.이번 심포지엄에서는 개최지인 장성군의 감 재배현황과 전망, 그리고 우리나라 대표적인 감 연구기관들의 최신 연구결과가 소개된다. 특히, 경남농업기술원 단감연구소가 만생종 성숙기 저온피해로 인해 농가들의 관심이 증가하고 있는 조·중생종과 유통방법 관련 “품종 안배 전략과 주요 신품종 특성”, “최근의 감 저장장해 원인과 대책” 등의 주제를 발표할 예정으로 있어 기대를 모으고 있다.이 밖에도 상주감시험장과 국립원예특작과학원이 “고품질 곶감 제조방법”과 기상저온에 대응하기 위한 “감나무 저온피해 대책” 등에 관한 연구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농업기술원 관계자는 “이번 행사에서 감에 관한 최신 정보를 수집하고 또 서로 공유할 수 있어 감의 안정적 생산과 부가가치 향상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면서, 국내 가장 많은 감 재배면적을 갖고 있는 경남의 농가에서 많이 참석해 줄 것을 당부했다.한편, 2010년 기준으로 감 재배면적은 전국이 31,808ha이고 경남은 10,698ha로서 33.6%를 차지하며, 생산량은 전국이 390,611톤이고 경남은 129,304톤으로서 33.1%를 차지한다.
문종덕 기자
2011-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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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2012 여수세계박람회 지정업소 신청 접수
진주시는 이달 26일까지 관내 음식점과 숙박업소를 대상으로 제3차 2012 여수세계박람회 공식 지정업소 신청서를 접수받는다.이번 신청은 2012 여수세계박람회조직위원회에서 박람회의 성공적 개최와 여행객의 이용편의를 위해 개최지 인근 지역의 특색 음식점과 우수 숙박업소를 공식 업소로 지정할 목적으로 실시한다.이번 신청은 진주시 홈페이지(www.jinju.go.kr) 팝업죤을 이용하여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고, 진주시 위생과에 방문하여 신청해도 된다.접수한 신청서는 진주시의 서류심사와 조직위원회의 현장심사를 거쳐 오는 10월중에 지정서를 교부할 예정이다.2012 여수세계박람회조직위에서는 지난 1, 2차 지정사업을 통하여 동방관광호텔 등 16개 영업소를 공식 지정업소로 지정한 바 있다.시 관계자는 “이번 3차 지정사업에서 2012 여수세계박람회 공식 지정업소로 지정받게 되면, 조직위원회로부터 지정증과 지정업소 표지판을 교부받고, 조직위 공식 홍보물과 여행안내 자료 등에 수록되어 영업소를 국내외에 널리 알리는 효과가 있다”고 밝히면서 지역의 특색업소와 모범업소의 적극적인 신청을 기대하고 있다.
문종덕 기자
2011-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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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요양병원 합동점검 3개소 행정조치
울산시는 지난 7월14일 ~ 20일(5일간) 울산지역 요양병원 30개소에 대해 지도 점검을 실시하여 3개소에 대하여 행정조치 했다고 밝혔다. 행정조치가 내려진 요양병원은 사용기한 경과 의약품 진열 · 보관한 남구 신정동 ‘섬김요양병원’, ‘효사랑요양병원’과 마약류 저장시설 점검부를 미작성한 남구 달동 ‘태안요양병원’ 등이다. 울산시는 이들 요양병원에 대해 행정(시정)조치토록 남구 보건소에 통보했다. 울산시는 이번에 지도 단속을 실시하면서 환자의 안전사고 사전 방지와 종사자의 친절 서비스 교육 등을 강화하도록 행정 지도했다. 울산시는 앞으로도 양질의 의료 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요양병원 관리를 강화하기로 했다.
문진현 기자
2011-07-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