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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제 드론활용교육, 교육생 호응도 높아
경상남도농업기술원이 농촌 고령화에 따른 노동력 절감을 위해 농업용 방제드론활용교육을 9월 2일~3일(2일간), 경남농업기술원 농업기계교육장, 천심관, 실습포장에서 실시하였다.
농업인 37명이 참여한 가운데 시행된 해당교육은, 농업용 방제드론을 이해하고 안전한 방제 기술능력을 배양하기 위한 내용으로 교육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국내외 방제드론 종류와 활용 사례, 방제현황과 초경량비행장치 무인멀티콥터 관련 법규를 정확히 알고, 조종기를 올바르게 잡는(파지)방법과 드론 시뮬레이터 실습, 방제드론 조종 비행 실습 과정으로 진행되었다.
특히 교육생들은 안전한 방제를 위하여 드론 시뮬레이터로 조종실습을 한 후 실제 드론(RC) 조종으로 감각을 익히고, 농업기계실습포장에서 방제용 드론 비행실습을 실시하여 영농현장에서 방제드론을 활용할 수 있는 자신감을 얻었다.
이승윤 도 농업기술원 농기계교육담당은 “4차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방제드론 운용기술을 습득하여 농작업 방제의 노동력 절감과 병해충 방제를 적기에 지원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도 농업기술원은 지난 2011년 12월 1일 한국산업인력공단과 농기계정비기능사 실기시험장 인증기관협약을 체결했으며, 올해 8월 한국산업인력공단 본부 인가를 받아 농기계운전기능사 실기시험장으로 운영하고 있다.
윤경숙 시민기자
2019-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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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과 미래직업 교육로드쇼’ 9월 27일 개최
윤경숙 시민기자
2019-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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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제6회 행복마을 만들기 콘테스트’ 대통령상 수상
경상남도(도지사 김경수)는 28일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주최한 ‘제6회 행복마을 만들기 콘테스트’에서 4개 출전팀 전원 수상이라는 쾌거를 거뒀다.
올해로 6번째로 개최된 ‘행복마을 만들기 콘테스트’는 마을주민이 자발적으로 아름다운 농촌마을을 만들기 위해 갈등을 치유하고 함께하는 공동체를 만들어가는 이야기와 그 추진 성과를 전국에 알리는 자리로, 지난 2014년부터 농림축산식품부와 중앙일보가 공동으로 매년 추진해 오고 있다.
이번 대회에는 전국 2,797개 마을이 참가 신청해, 도별 콘테스트를 거친 36개 팀에 대한 농림축산식품부의 현장심사 후 최종 20개 팀이 참가하였다.
경남도에서는 올해 도비 2,000만 원을 확보해 ‘경남도 자체 콘테스트’를 실시했으며, 참가마을에 대해서는 시상금을 지급했다. 그리고 본선참가 4개 마을에 사전 현장컨설팅을 실시하여 대통령상부터 금상, 은상, 동상까지 전국 최다 수상이라는 성과를 올리게 되었다.
수상현황은 ▲소득․체험 분야에서 거창군 북상면의 빙기실마을(25가구, 43명)이 주민이 함께 농촌체험휴양마을과 마을기업을 운영하여 마을 수익사업을 통해 마을을 발전시킨 과정에 대한 테마로 대통령상(전국1위)을 수상했고, ▲아름다운농촌만들기 캠페인 분야의 밀양시 죽월마을은 대나무가 많은 스산한 마을을 벽화 프린팅 및 꽃길 조성 등 주민 스스로 마을환경복원과 아름다운 농촌을 조성한 성과에 대해 금상을 수상하였다.
▲경관․환경 분야는 동판저수지 인근의 개발제한으로 인해 갈등을 겪은 후, 저수지 뚝방길에 코스모스를 심으면서 코스모스 축제 등 경관개선에 대해 창원시 무점마을이 은상을 수상하였고, ▲문화·복지 분야에서는 탈장승 공원 조성, 탈제작 체험관 건립, 오광대 벽화 등으로 마을의 위상을 높이고, 율지 밤마리 오광대 난타팀 운영, 밴드 동아리 등 문화프로그램 진행을 통해 주민 모두가 누릴 수 있는 문화복지 환경을 조성한 합천군 율지마을이 동상을 받았다.
경남이 ‘전국에서 가장 살고 싶고 행복한 농촌마을’임을 알린 수상 마을에는 상장과 함께 시상금이 지급되며, ‘2021~2022년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신청 시 가산점 부여의 혜택이 주어진다.
※ 대통령상(4,000만원), 국무총리상(3,000만원) 은상(2,000만원), 동상(1,500만원)
김준간 경상남도 농업정책과장은 “도내에서 주민주도로 농촌을 아름답고 활기차고 행복한 공간으로 조성하여 행복마을 콘테스트에서 우수한 성과를 이루어 낸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마을공동체의 자율적이고 창의적인 마을만들기 활동을 장려하고 그 성과를 평가하고 공유하여 지역발전과 주민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윤경숙 시민기자
2019-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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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 가야리 유적’ 국가사적 지정예고
윤경숙 시민기자
2019-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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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억 7천 만 시청 기록한 저력의 김해 스타군단 개인미디어 활용해 지역 홍보 본격 나선다“
윤경숙 시민기자
2019-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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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동상동새마을협, 어르신 육전밀면데이
윤경숙 시민기자
2019-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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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RA 로보월드컵 엔 써밋 2019’ 로봇들의 올림픽, 창원컨벤션센터(CECO)에서 개최
윤경숙 시민기자
2019-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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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수목원, 하반기 다채로운 전시회 선보여
윤경숙 시민기자
2019-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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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창원․진주․김해 강소연구개발특구 지정 고시
경남 창원․진주․김해 강소연구개발특구 지정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고시로 최종 확정됐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7일, 홈페이지에 경남 창원, 진주, 김해를 비롯해 경기 안산, 경북 포항, 충북 청주 전국 6곳의 강소연구개발특구 지정 고시문을 게재했다.
강소연구개발특구 지정은 지난 6월 19일 연구개발특구위원회에서 심의․의결했으며, 지정 고시(안)은 7월 9일부터 30일까지 20일간 행정예고를 거쳐 의견을 수렴한 바 있다.
고시문에는 ▲특구의 명칭‧위치 및 면적 ▲ 특구지정 목적 ▲구역 위치‧경계, 지적 및 임야를 표시한 지형도(1/5,000) ▲구역 안 토지의 지번‧지목현황을 포함하고 있다.
이와 관련해 경상남도는 강소특구 지정 전산파일을 시․군․구 토지정보과 등에 배포해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조치했다. 또한 해당 시군 관련부서와 읍․면․동에 강소특구 지정 주요내용과 토지의 지목․지번현황 및 지형도면을 비치해 일반인이 열람할 수 있도록 편의를 제공할 계획이다.
한편, 경상남도는 2024년까지 강소특구를 통해 270여개 기업 유치, 1,099명 고용 창출, 901억 원 매출 증대 등의 직․간접 경제적 파급효과를 기대하고 있으며, 향후 생산유발효과 1조 4,446억 원, 고용유발효과 7,123명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윤경숙 시민기자
2019-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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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WPG 창원지부, 한반도 평화통일과 지구촌 평화 기원체험 행사
윤경숙 시민기자
2019-08-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