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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11년 연속 농수산물 수출 1위 유지
종합취재부
2009-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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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의종군로 역사체험 관광 브랜드 본격 추진
경남도는 3월 20일 오후 14시 도정회의실에서 역사고증자문위원, 관련 전문가, 해당 시군 담당과장, 전남도 여수.순천시 문화재 관련 담당 공무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순신 장군 백의종군로 정비사업 실시설계 용역보고회를 개최한다. 이순신 장군 백의종군로 정비사업은 이순신 프로젝트 사업의 일환으로 47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탐방로 61.5km 조성과 3종 102개의 안내판 설치, 이순신 장군의 유숙지인 진주 손경례 家, 사천 응취루, 하동 이희만 家 , 산청 박호원 家, 합천 이어해 家 등을 정비, 연말까지 복원하는 사업으로서, 지난해 2월 타당성 조사 및 기본계획 용역 결과에 따라 2008년 4월 경남개발공사의 실시설계 용역을 거쳐 이번에 청사진을 드러내게 되는 것이다. 그동안 이순신 장군 백의종군로는 진주, 사천, 하동, 산청, 합천 등 각 지역별로 흩어져 있어 역사 문화적 가치에 비해 중요성은 잊혀져 가고 있었으나 경남도에서 이순신장군 세계화 사업을 추진하면서 이충무공 백의종군 행로를 체계적으로 복원하게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 이번 최종보고회에는 전남지역 문화재 관련 담당공무원에게 경남도의 이충무공 백의종군로 복원사업 계획을 설명하고, 향후 백의종군로 복원사업을 전남지역과 연계하여 추진할 가능성도 있어 파급효과가 상당히 클 것으로 보고 있다. 이번 실시설계 용역을 바탕으로 본격적인 시설 설치 등 사업추진이 완료되게 되면 이충무공 백의종군로, 유숙지, 및 관련 유적과 주변은 청소년 및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체험과 탐방 프로그램이 개발, 운영되어 이순신장군의 호국정신과 극기정신 함양의 산 교육장으로 조성하여 경남의 대표적인 문화관광 브랜드로 발전시키게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종합취재부
2009-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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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외국인주민 지원사업 마스터플랜 마련
종합취재부
2009-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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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호 경남지사 낙동강 탐사로 실태 체험
종합취재부
2009-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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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시 3.15기념묘지 제49주년 3·15의거 기념식
종합취재부
2009-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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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장년 여성 틈새 일자리400개 제공
경남도는 일시적이고 긴급한 자녀 돌봄이 필요한 가정에 대하여 아동양육 부담을 경감시키고 시설보육의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2007년부터 창원, 김해시 등 5개 시군에서만 시행되어온 “아이 돌보미 지원사업”을 금년부터 모든 시군으로 확대 시행하기로 하고, 중장년 여성을 대상으로 돌보미 400명(시군 각 20명)을 선발하여 3월 16일부터 2주간 양성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경상남도 건강가정지원센터』(국립창원대학교 위탁)가 2기로 나누어 주관하게 되는 이번 양성교육은 아이돌보미의 역할과 기본자세, 아동인권 및 권익보호, 기본생활 습관지도, 가정 내의 안전과 건강관리, 방과 후 생활지도 등 아이돌보미로 활동하기 전에 알아두어야 할 기본적인 내용으로 이루어지며, 기별 50시간을 교육받아 4월 1일부터 아이돌보미가 필요한 가정에 투입된다.경남도와 『경상남도 건강가정지원센터』는 이번 교육을 통해 전문성을 갖춘 아이돌보미를 양성하여 가정 내 육아고민을 해소하고 중장년 여성들에게는 사회 참여기회 확대와 일자리 제공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면서, 앞으로 수준 높은 서비스 제공을 위하여 보수교육도 병행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종합취재부
2009-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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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호 도지사, 거제자원봉사센터 1일 무료급식 자원봉사 나서
종합취재부
2009-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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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소방본부“119 희망의 집”,재기의 발판으로
경상남도 소방본부(본부장 정재웅)는 불의의 화재로 주택을 잃은 독거노인, 소년소녀 가장, 장애인, 기초생활수급자 등 자활능력이 없는 저소득층 세대를 대상으로『119희망의 집』을 지어 보급하고 있다.2008년부터 시행하고 있는 『119희망의 집』짓기 사업은 도와 시군 및 독지가의 성금을 재원으로 하고, 해당 시군 의용소방대나 봉사단체들의 자원봉사활동으로 이루어지게 된다.『119희망의 집』짓기 사업은 지역 여건에 따라 다소 차이가 있지만 1세대당 평균 1~3천만원 정도의 예산이 소요되며, 2008년에는 28,200만원을 투입하여 16세대를 보급하였으며, 2009년도 1세대를 포함 총17세대가 보급되었다.이번에 완공된 2009년도 제2호『119희망의 집』은 지난 1월 10일 불의의 화재로 주택을 잃은 사천시 사천읍 사주리 조주선(기초생활 수급권자), 이기태(장애), 이민진(장애)씨 가족에게 보급되어 실의에 빠진 화재피해 도민에게 희망과 용기를 북돋워 재기의 발판이 되어주고 있다.한편, 경남 소방본부에서는 본 사업이 화재로 주택을 잃은 영세민 세대들의 좋은 반응에 힘입어 앞으로 지속적으로 추진할 것이며, 2009년에는 31,100만원의 예산으로 16세대의 『119희망의 집』을 지어 보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종합취재부
2009-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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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에너지, 사회복지시설 지원에 나서
종합취재부
2009-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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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남저수지 겨울철새 “고향으로”
종합취재부
2009-03-09